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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허구 속 세상의 허구의 인물이라는 것을 아는 당보 만화 ※ 혹여나 문제가 발생하거나 보기 힘들어질 시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여러 부분에서 미완성된 감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 혹시나 하여 덧붙입니다. 후원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선배"라고 선배를 소개한 그날. 선배는 "그냥 선배"란 내 말에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비웃음에 가까운 웃음을 흘렸고. 곧이어 내 친구에게 "안녕하세요. 태희 선배예요."라고 말하며 나를 빤-히 바라봤다. "선배.. 혹시.. 화 났어요?" "아니?" 분명 말로는 화가 난게 아니라고 하는데. 날 대하는 선배의 온도가 묘하게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
CT 앞에 N 붙여 I'm gonna be so mad "안녕. 또 보네." 지금 인사할 때가 아닌 것 같은데. 태연하게 건네는 인사를 무시하고 우리는 이태용과 대치 상황을 유지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라고 생각했으나 돌이켜보면 그런 생각을 했던 건 우리 뿐이었던 것 같다. 내 시선이 이태용의 발밑에 깔린 센터 센티넬로 향하자 이태용은 그 사람으로부터 한 발...
상황은 생각보다 복잡해졌다. 태황태후전 지하에 있는 시체를 황제와 근위대 부대장이 치울 순 없었다. 게다가 암살이 분명한 상황. 감히 궁에 숨어든 범인을 어떻게든 색출해내야 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근위대를 호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테러범의 시체가 어떻게 여기에 있는지 모두에게 설명해야 했다. 다른 방법은 혁재를 찾았던 날 현장에 있던 인원만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여인을 안지 않으신다 들었는데, 남색을 밝히시는 분인 줄은 몰랐군요." "아무리 아비의 관심이 고플 나이라 한들 별 기행을 다 보이십니다." 아직 소꿉장난이 하고 싶으신 게지요. 시비조가 다분한 누군가의 비아냥거림에 드문드문 조소가 터졌다. 승민이 이를 까득 깨물었다. 대전을 가득 채...
≪도시대 아디다스 101, 당신의 아디다스에게 투표하세요!≫ 대학교 들어가면 동아리가 더 재밌다던데, 뭘해야 가장 재밌을까 고민하다 사촌 오빠의 추천으로 댄스동아리에 가입했다. 일학년을 시끄럽게 보내기엔 제격이라나 뭐라나. 축제랑 발표회 준비도 하면서 친목 쌓기도 좋고 다들 활발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연습 잠시 쉬는 사이 데미소다 하나 뽑고왔더니 떠들썩 하...
인간의 명제예요. 세이버는 고개를 기울였다. 바람, 미지, 원, 추억. 눈앞의 이가 내뱉는 단어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기울인 고개를 반대쪽으로 기울였다. 머릿속에 의문이 떠올랐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타인을 앞에 두고 생각하기엔 썩 좋지 않은 의문이었다. 사유하자면 모든 인생을 털었어도 시간이 부족했겠고, 부여받은 제2의 삶을 털어도 부족하리라. 그렇기에 세...
"시발…이번에는 뭐가 문제였던 거지?" 눈을 떠보니 다시 어려져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걸 벌써 100번째 겪는 중이였다. * 맨 처음은 사노 신이치로의 죽음이였다. 아니. 이게 얼마나 어이가 없었냐면. 나는 이때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근데 어? 하는 순간에 시야가 암전 되더니 정신을 차려보니 어린 모습의 신이치로가 내 손을 잡고 놀아달라 말하고 있...
본디 죽을 것이었던 제가 목숨을 부지하고, 이미 싸늘하게 죽은 아버지가 자연의 섭리를 깨고 되살아난 그날 밤, 우리는 한참을 그저 부둥켜 울었습니다. 그곳 광장에 있던 사람들은 저마다 우리에게, 이제부터라도 새마음으로 잘 시작해보라, 하느님께서 앞으로도 언제나 지켜봐주실 것이다, 하는 등의 축복의 말을 건네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떠나가고 난 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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