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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01. 꿈 (1) ] 묘한 일이었다. 오늘따라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다. 악몽은 이젠 익숙해질 만큼 꾸었다고 생각했는데. 힘없는 얇고 검은 머리칼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부드럽게 흐트러져 휘날렸다. ...
생명수를 찾아 헤메던 지난 몇달, 드디어 나는 푸른 기운을 담은 생명수를 눈 앞에서 만나게 되었다. 모든 슬픔을 치유한다는 신비의 영약! 으로 불리는 그 생명수를 말이다. 생명수 아래에는 원형 마법진이 깔려 있었다. 진입하려 하는 순간 마법진이 펼쳐지더니 물의 혼령이 그 속에서 등장했다. "생명수를 찾아 온 것인가. 자네도 역시 이곳에 온 100279명과 ...
어느 가을, 갈대가 살랑살랑 흔들리는 낙동강 근처 산책로였다. "오랜만에 이렇게 산책을 하고, 자연 풍경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렇죠, 여보? 여기 오길 잘했어. 치유의 기운을 듬뿍 받고 가자고!" 그 때, 그들 눈 앞에 수상한 상자가 하나 있었다. 그리고 돌 조각이 안에 들어있었다. "잠시만요! 그거 열면 안 됩니다!" 산책로 관리자처럼 보이는 ...
태희는 다정한 어머니와 오빠, 조금은 엄격하지만 자신을 사랑해 주는 아버지 아래서 태어났다. 늦둥이인 태희는 가족의 온 사랑을 독차지했다. 어머니로 말할 것 같으면 태희를 위해 많은 말들을 해주셨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스라이팅의 일종이었다. 태희를 착한 딸이라는 액자 속에 가둬두고 억압했다. 그 액자는 대가리가 좀 커지고 나니 목에 걸려 뺄 수가 없었다....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31: Correspondence 극도로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반즈는 밤늦게까지 ...
24-01. 수사팀은 다시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신재와 태을이 발견한 신당의 대나무통 안에는 갓난아이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존재가 들어있었다. 이제 막 손과 발, 눈, 코, 입이 생기기 시작한 태아였다. 통 안에 든 존재를 확인한 박팀장은 노발대발 하며 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가진 놈들이냐며 욕을 했고 다른 이들은 할 말을 잃은 듯 태을과 신재가 발견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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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걸즈4 발매 기념&니이나 생탄제 2021 기념 재록!11년 전 원고는 이제 기억도 잘 안 나고 처음 보는 것 같아서 부끄럽지도 않다!!ㅋㅋ(사실 부끄러움;;)대사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아저씨이...” 고개를돌아보니 한 꼬맹이가 콧물까지 훌쩍이며 제옷자락을 쥐고 울고있었다 “왜우니,꼬마야?” “아저씨이... 제구슬좀찾아주세요..” “구슬?” “그게없으면 집에못가는데....놀다가 잃어버렸어요...” “어디서잃어버렸는데” 절레절레... 그후로 십오년이었다.윤기와 함께 살기시작한게 “지민아,아빠 출근하니까 윤기깨워서밥먹이고 너...
세티의 첫 번째 메모. 오늘 날씨 | 그럭저럭 추움. 오늘 한 일 | 모두와 재회함. 처음부터,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하고자 이렇게 메모장에 글을 남겨. 나는 모든 나날을 기억해. 내가 태어나던 순간까지도. 내가 태어나던 순간, 나는 또다른 존재가 있다는 걸 짐작했어. 모두가 내가 아닌, 두 번째로 태어난 아이를 바라보고 있었거든. 분홍의 아이. 누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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