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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효성진이 목을 그었을 때 현실이었다면 피가 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나온 글입니다. 그래서 유혈에 대한 표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든게 다 거짓말일꺼야...내가..내가..죽인 흉시들이 전부.." 자신이 선이라 생각하며 마땅히 행온 일들이 모두 거짓이었으며, 설양의 흉계를 간파하지 못해 발생한 일임을 깨닫게 된 효성진은 마치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니베이아는 때때로 꿈을 꿨다. 꿈의 내용은 항상 같았으며, 그 주기는 일정한 편이었다. 1월 7일, 2월 17일, 4월 6일, 5월 27일, 6월 1일, 6월 18일…. 공통점이라곤 하나도 없는 것 같은 날들이나, 이들은 분명히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니베이아 R. 버터스가 약속을 어긴, 첫 번째 죄를 저지른 그 날을 잊을 무렵이라는 공통점이었다. 꿈에...
1. "악어님!" 누군가가 나를 다급하게 불렀다. 정신을 차린 후, 나는 그제야 적이 이미 죽었다는 걸 알아차렸다. 예전과 달리 적을 죽일 때 쾌락도, 공포도 느껴지지 않았다. 전쟁은 모두 끝이 났다. 마지막 왕인 핑맨은 멸망했고 난 이 세상을 어둠의 시대로, 평화의 시대로 개척했다. 난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 힘으로 세상을 혼란에서 구원한 것이 과연 ...
사실 3.5부 음악계 히든 보스로서 한스 피츠너가 등장하게 될 것 같아서 언급하게 된 일종의 사족이다. . . . 1부에서 사실 페루치오 부조니가 불완전한 환령으로 등장한 음악가들 중에서 등장한 전적이 있었다. 20세기 바흐 클랜의 대표중 한명으로서, 1부에서도 한번 지나가듯이 끼어든 불완전 소환 음악가중 하나였는데... . 근데, 3.5부 내용을 계획하며...
트위터에 올렸던 불사조 기사단의 스네이프와 통스 만화입니다. 올리고 탐라 밖으로 한참 퍼진 후에야 통스도 스네이프 밑에서 수년간 수업 들었단걸 뒷북으로 알아서ㅠㅠ 기본 전제 자체가 틀린 게 너무 부끄러워서 트윗 내리고 포타에 백업해둬요.. 중요한 원작의 설정을 간과했는데도 감안하고 봐주셨던 분들 감사드립니다ㅜㅜ
A5 / 40,000₩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지정생존자 종방 (2019.08.20) 2주년을 맞이해서 2020년 월간 영진무진 8월호https://monthly-yjmj.postype.com/post/7628529에 실렸던 편지를 이제야 올려봅니다. 본편이후를 상상해보며 그렸습니다.대선준비 허구주의 상상주의 편지
[장승시] An ordinary sort of day 2 잇는 이야기 ; 시목 - 1 중편 형제물 . . . 다음 순서는 시목이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승효를 보내고 채 2년이 지나지 않았을 무렵, 장훈은 기어코 막내의 등마저 제 곁에서 멀리 떠다밀었다. “잃어버리면 안돼. 꼭 쥐고 있어. 알겠지?” “으응..” 2년 전 떠나보냈던 승효보다 어린 나이...
약을 털어 넣은 입이 쓰다며 짙은 립스틱을 발랐다 할 말이 많을 땐 입을 꾹 다물었다 나는 사과 같은 거 잘할 줄 몰라, 그러니까 그게 대충 무슨 말인지 알지? 와 같은 그런 맥락이었다 어깨선 아래로 늘어진 머리카락에는 갖은 후회와 스쳐 간 냉소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우수가 서린 낯빛으로 눈 대신 립스틱을 짙게 바른 입이 웃는다 나를 보는 사람도 눈 대신...
예전에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모건과 피터 낙서는 사실 이 스토리에서 파생된 거랍니다. 당시에는 콘티를 머릿속으로만 아주 간단히 짜둔 상태여서 낙서로 만족했는데 퍼뜩 장면이 떠오른 김에 후다닥 그려봤어요.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피터와 할리와 모건 셋이 주변인들에게 '아이언맨 키즈'라 불리며 활동하는 이야기도 연성해보고 싶네요... 스타크 씨의 아이들이 너무 좋...
그를 만나러 갔다가 그를 찾지 못해 울며 쓰러져 있었던 나를 다행히 그가 구해주어 동굴에서 눈을 뜨고, 그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의 진심을 듣고 그의 제약을 알아버렸다. 그리고 눈물과 포옹, 슬프고 소중한 시간이였다. -제 3장 요약정리- 그의 품속에서 펑펑 울며 온갖 감정을 토해내고 난 후, 나는 울어서 퉁퉁 부은 나의 얼굴이 부끄러워 그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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