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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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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피부는 홍조가 있으나 창백한 느낌이 강하다. 어쩌면 홍조가 있기에 창백한 피부가 더욱 눈에 들어오는 것일지도. 항상 은은한 보랏빛으로 빛나는 그의 머리카락은 묶지 않아 곱슬 진 느낌이 더욱 강하게 느껴진다. 허리 즈음에서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은 빛을 받으면 영롱한 보랏빛을 더 짙게 드러낸다. 그 색이 꼭 달빛이 은은한 곳의 보라색 수국과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박원 요즘의 나는 이상하다.고등학교로 올라오고 나서 나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는 중이다.하얀 여학생들이랑 사귀는 친구들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던 중학교 시절엔 내가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것이 단순히 내 맘에드는 엔젤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만 여겼었다.그렇다고 내가좋다고 따라다니던 기집애들이 없었던것도아니었다.객관적으로 봐도 제법 준수한 얼굴에 유복하다 못해...
우리가 네 곁에 존재함으로 그렇게 너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눈을 떴을 때, 아이들이 있었다. 손가락에 엮여 드는 세 아이의 온기가 느껴지면 김록수는 한참 그 손을 움직이지 못했다. 김록수로 세상에 나타나 맞이하는 2주일의 아침. 처음으로 아이들보다 일찍 일어난 것이 새삼스러워 잠에서 깨지 못한 그들을 내려다보았다. 햇빛이 들이치는 이른 새벽,...
로제 제니 그리고 지수 외전 1. 흑장미의 구원자 처음 성년의 장미를 피워낸 건 열여섯이었다. 보통은 열서넛부터 피워내는 장미라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했지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백장미 두 송이는 제법 탐스러웠다. 피워낸 뒤 손목과 어깨에 드러난 백장미의 표식도 아름다웠다. 스스로가 보아도 그렇게 느낄 수 있을 만큼. 제니는 백장미 두 송이를 살...
그들은 같은 집에서 같은 방을 썼다. 즉, 무슨 일이 있었든 한방에서 자기는 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마음이 똑바로 갈무리될 만큼 시간이 지난 건 아니었지만 도현은 불 꺼진 방 자신의 옆에 펴놓은 자리에 바다 냄새 풀풀 풍기는 상우가 들어와 눕는 걸 확인하고 마음속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몇 시간이나 해변을 쏘다니긴 해야 했지만 그래도 도현의 옆에서 잠드는 ...
Ep.01 내 이름은 김태형, 유난이죠 "엄마" "왜" "나 이번 시험 있잖아" "어" "과외선생님이랑 할거야" "....뭐? 너 갑자기 무슨 안하던 짓이야?" "걱정마.돈 안드니까." '공부'와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아이, 늘 엎드려 잠만 자는 아이, 잘또(잘생긴 또라이)가 별명인 아이, 김태형. 그게 나다. 외모지상주의로 유명하고, 예쁘다고 유명한 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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