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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오래 걸렸지만 천천히 쓰고 있습니다. 그저 느긋하게 행복해질 둘을 기대하며..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득했던 의식과 굳어있던 몸이 함께 움직이는 감각. 천천히 정신이 돌아오면서 묵직하게 감겨있던 새인이의 눈이 열리면서 시야에 처음 잡힌 것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자신을 올려다보는 반다의 모습이었다. 천천히 그렇지만 또렷하게 자신의 이름을 ...
가이딩 수업 w.삐뽀 시발. 눈을 뜨자마자 보인 이태용의 잠든 얼굴에, 가장 먼저 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 정도로 시달렸던 지난 밤을 떠올리니 등골이 오싹해졌다. 후반에는 이태용이 죽어라 달려들긴 했지만 어쨌든 시작은 나였다. 폭주 때문이긴 했지만 싫다는 사람 억지로 흥분시켜서 가이딩한거나 마찬가지니까... 나를 죽이려 들겠지? 천...
“지수가 말한 친구가 너구나?” 맑고 해사한 인상의 윤우가 방긋 웃으며 말하자 민호는 주변이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지수가 귀엽다고 하더니 진짜네~” 귀엽다니... 귀여움을 몸에 패시브로 두르고 다니는 듯한 윤우같은 아이에게 들으니 진짜 같지가 않았다. “니가 더 귀여운데...” 민호의 말에 윤우는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내가 좀 귀엽긴 해~^^”...
그렇게 둘은 사적으로 만난 적이 거의 없었음에도 내적 친밀감이 쌓여만 갔다. 초반엔 통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점점 알 수록 다른 점이 더욱 많았다. 뭔가 버블로 일대일 대화를 하는 것만 같아 정신을 차리고 소통을 할 때면 늘 장하오의 답장에 무너지고만 말았다. 도대체 자신이 왜 이러는 건지 싶었지만, 마음이 마음인지라 쉽게 고쳐지질 않았다. 하긴 본인이 좋...
아나 아마리는 밤늦게 잠들었음에도 가장 먼저 아침에 일어나 당장이라도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침잠이 없어진다더니, 제 모습을 보면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았다. 아나 아마리는 잠꾸러기 녀석들을 잠시 기다려줄 겸 담화실에 앉아 간단한 아침식사와 즐기며 고스트들과 느긋한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고스트들과는 진작에 통성명도 마쳤...
좋을 때네. 고죠 사토루의 입버릇이었다. 그가 그렇게 말할 때면 이제 고작 28살밖에 되지 않은 스승을 임종 앞둔 노인 보듯 측은한 눈망울 하기,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어 이제는 지겹다는 듯 무시를 일삼기 등등 13살 어린 제자들의 반응은 대게 거기서 거기였다. 그들의 반응은 시원치 않을 때가 더 많았고, 13살 많은 스승은 그게 불만이라는 듯 꼭 땡...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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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띄어쓰기 실수 엄청남. 마카오 팬미를 앞 둔 밤, 오늘도 한 침대에 누웠다. 푸윈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긴장되어 잠이 오지 않았다. 나의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모르겠다. 푸윈이 여친과 헤어졌다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희소식이라 속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너무 기쁘게 반응을 한 거 같았다. 아기는 맘 상했을 수도 있는데 내 생각만 했다. 반성한다. ...
"이제노, 착각하지 마." "...정여주." "네가 그렇게 같잖게 굴지 않아도,"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어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作 허니비 LJ 그룹 대표의 외동아들 이제노. 부모님은 한국을 이끄는 대기업 대표에, 어렸을 적부터 연예계에서 정말 많은 대시를 받았을 정도로 외모 또한 출중하게 타고난 금수저 중의 금수저였다. 거기다가 ...
지난 이야기... 소문은 그렇게 자신의 능력과 힘의 일부만 카운터 식구들에게 보여주었고 바로 학교로 향한다.
안세라, 너 거기서 뭐하냐. 그다지 신실하지도 않았던 믿음이 완벽하게 무너진 건 열아홉 여름의 초입이었다. 물비린내를 머금은 공기는 간밤에 내린 장대비의 흔적을 지우지 못했고, 남학생들은 아직 질퍽한 운동장 흙 위에서 축구를 하겠다며 한껏 소란을 피우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 언제 비가 내렸냐는 듯 정오의 햇볕을 여과 없이 내리쬐었다. 그 햇볕이...
📍 새벽도 아닌데. 뇌 빼고 써버렸네용ㅋㅎ🙇 너므 유치해서 금방 지울지도 몰라요.....ㅠㅠㅠㅠ 그저 엔시티를 덕질하는 평범한 대학생인 내가,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엔시티의 여친이 되었다. 그게 내가 나페스를 쓰는 이유였다. 내가 한 망상을 팬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하나의 기쁨이었지. 매일 다른 멤버들로. 콘서트나 자컨이 뜨고 나면, 짤을 보고 침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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