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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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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배경화면 크기정도로 그렸어요:)
신청 감사드려요~! - "언제까지고 적은 수로 교착 상태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패퇴는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제국군의 청야 전술로 노획을 기대할 수 없는 이상, 패배는 명확합니다." 끝이 하얗게 세어버린 남청색 머리를 한 청년이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말했다. 원탁에 앉은 지도부는 모두가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반론을 내어놓지 않았다. 지도부라고 해봤자 모두 ...
당신이 답장을 주고,,, 얼마 안된 다음날에 푸른 빛이 도는 흰 봉투에 노빌리스의 가문 문양이 새겨진 실링으로 고정된 편지와 포장된 책...그리고 유자청이 담긴 병과, 오소리 모양의 쿠키가 한 10개정도 포장되어서 같이 배달이 왔다. 안녕하세요 선배.... ....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겠죵,,, 편지를 졸릴때 써서 그런가..... 난리가 났네요? 왜 저희...
* 자작발언 및 재배포만 삼가해주세요~ 문제될 시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원본 시나리오 링크 : https://coffeecupin.postype.com/post/9228198 PC/KPC 부분 지우고 이름 적어서 사용하세요. 하단 PSD 파일 다운받으시면 색감조정도 가능합니다. 예시 : Killing Time 드라이브스루 구매링크 : https://www.d...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47초 60. 24시간 중 그저 흘러가는 짧은 공백임과 동시에 뇌리에 새겨지는 찰나. 들 수 없을 정도로 큰 바위 같은 역사를 뒤집는 순간의 폭풍.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 채형원의 17살 시절 기록이었다. 캐치, catch 0 물을 당기기 직전, 손으로 물을 잡는 동작 w. 추박 “싫어요!” “이 자식이? 네가 싫어요! 라고 말할 짬은 되냐?” “이럴 때만...
내 친구 탕에게.. 살다 보면 누구나 선택의 순간을 직면한다. 그 전화를 받았을 때는 출장을 가려고 공항에 있었다.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가는 거라서 아닌 척 좀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일하러 가는 게 뭐 좋다고. 그런 말을 중얼거려도 묘하게 들떠있던 기분은 가라앉을 줄 몰랐다. 비서가 쥔 트렁크 손잡이가 햇살을 받아 반짝인다. 오후의 태양이 머리 위로 높...
방학이 된지 얼마 안됐을 무렵에 편지가 도착했다. 푸른빛이 도는 흰 편지 봉투에 노빌리스문양이 새겨진 푸른색의 실링으로 고정 된 편지. 그리고.. 열쇠고리가 같이 편지에 동봉 되서 왔다. 안녕하세용! 이든 선배! 저택에서 좋은 방학 보내시고 있으신가요?저는 요즘에 과자를 굽다가, 할게 없으면 서재에서 동물들과 머글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보고 있어요. 저희 ...
숙종 임금 때, 갑인년에 한강에 큰 짐승이 나타나고 뒤따라 은색의 선인이 나타나 짐승을 무찌른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도성 안에 살던 사람들이 동요하고 도성 밖에 사는 사람의 수가 많이 줄었다. 다음 해에 임금이 한양 도성의 병졸들에게 창과 칼을 착용하라 명하고 총을 쏠 수 있는 전차를 갖추라 명한 것은 이 일 때문이었다. 전차는 말이 끄는 수레와 같이 ...
2월에는 사실 대충 짰다가 대충 강한 파티로 대충 올라갔고 마지막에는 라프시안에 썬더래곤을 곁들인 다소 무난하지만 파훼하기 어렵지 않은 파티를 썼습니다. 그건 또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려보겠지만... 아무튼 이번에 쓴 파티는 기점 네크로즈마 파티입니다. 스텔스록 암석봉인 네크로즈마를 중심으로 대면 성능이 좋은 포켓몬을 투입한 파티입니다. 처음에는 네크로즈마...
"춤추는 꽃잎이 달밤 아래 어지러이 흩어져 가." 조각난 봄의 향연을 집어삼키던 하얀 보름달을 기억해. 얄궂은 달빛에 가려진 별들을 찾았어. 우리끼리 나눠 갖자며 약속한 별똥별을 잡고 싶었으니까. 혼자만 기억하는 빛의 꼬리라도 쥐고서 그 온기를, 우리가 꿈꿨던 온기를 오래오래 알고 싶었으니까. 이슬이 맺히는 둥글게 비밀스러운 순간까지 기다려. 새벽이 비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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