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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 관련없는 글입니다. 지난 번 그 체육대회가 끝난 다음 날, 다빈이 여주를 찾아와 물었다. "야, 그 너랑 같이 뛴 남자애 누구냐?" "어.. 걔? 나도 모르는데.. 애들한테 물어볼게!" "근데 왜?" "아니.. 잘생겼더라. 우리 반인데도 존재감이 없어서 몰랐음." 그렇게 다빈과의 짧은 대화를 끝으로 여주는 다시 턱을 괴고 창문 속 바깥을 바라보며...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이 어디죠? 아이돌 시장? ㄴㄴ 서울의 어디구의 어디아파트가 얼마인지 전국민이 아는 부동산 시장입니다. 미친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에 의해 20,30의 부동산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불과 코로나 시절때만 해도 이 막차가 마지막 막차다! 라며 영끌해서 집을 구매하신 분이 많죠. 물론 저는 막차에 탑승할 ...
2023년 6월 23일에 올린 글이다.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으로 700만원 가량을 벌었던 이야기. 그 이후에도 또 한 번 벌기는 했다. 이런 식으로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그러나 나는 불안했다. 왜 불안했을까? 하락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기나긴 하락장에서 이 주식은 방어가 불가능했다. 계속 신경이 쓰였고, 감정 소모가 엄청났...
글쓰기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 글이 어떤 글이 되었든, 수필이든 에세이든 논문이든 소설이든 자소서든, 글을 쓸 때는 무수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수많은 문장들 중 하필 그 문장을 선택한 것은 어떤 이유로 설명할 수 있는가? 이 문장 뒤에 그 문장이 온 것에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가? 논리(라고 부르고 인상의 다발 이라고 읽는 것)적 연결성, 이야기의 흐름...
우토, 우리는 다시 만날 거야. 헉, 하고 숨을 들이켠 우토가 일어났다. 무릎이 책상에 부딪혀 쿵, 하는 소리가 났다. 사방이 고요했다. 새벽 3시였다. 우토는 책상 위에 있던 것을 주섬주섬 정리했다. 목소리. 제가 방금 꾼 꿈에서 나온 목소리. 그건 코마의 것이었다. 약 8개월 전 사라진 코마가 자신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남겼던 말. 오류투성이 게임 속에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23.10.24. 날씨 : 구름이 많은 것 같아. 근데 하늘이 진짜 예쁘더라. 제목: 나는 뭘해야 좋을까? 대학교 , 학과, 동기들.. 아무것도 나랑 맞는게 없더라 . 근데 꾸역꾸역 2학기 초반을 달리고 있는 내가 한편으로는 진짜 조금 기특하더라. 근데 시험기간에 이렇게 우울해하고 있으니까 진짜 같잖아....할 수 있는게 뭐가 있다고 울고있는거야. .....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알오물, 트리거 주의 아빠, 아빠, 저거 예뻐 나 가꾸시퍼!! 5살쯤 되는 꼬마 아이가 앞에 정장을 입고 있는 남자의 손을 잡고 있던 아이를 보고 아버지에게 떼를 쓰듯 말했다. 유난히 낯을 가리던 어린 석진은, 자신보다 한참 어린 꼬마 아이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빤히 바라보며 아버지의 ...
길바닥에 자주 픽 픽 쓰러지는 여주 때문에 아주 미쳐 돌 지경까지 간 이민형 보고 싶다. . 덤으로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성향도.,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서 개복치급으로 잘 기절하는 여주는 어깨빵 당한 걸로 주저 앉질 않나,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릴 맞았다고 눈이 훼까닥 돌아 기절하질 않나 유아 시절부터 하도 많은 사건 사고가 있다 보니 찐근ㅊ 이민형만 잠재적...
" 어이, 바쁜 사람 불러놓고 이게 뭐하는, ...아, 나 사람 아니지? " 이름 사츠기 진. '기'와 '진'을 바꾸면 さつじんき (사츠진-기)로, 일본어로 살인귀라는 뜻이다. 성별 누가봐도 남성이다. 나이 25살 때 죽었다. 죽은 이후로는... 글쎄. 외관 •얼굴 황혼과 밤 그 어느 찰나의 빛깔처럼 짙고 푸르른 머릿카락은 ⅓정도만 뒤로 넘겨 고정되어있으며...
먼저 일어난 종인이 자신이 다 씻고 옷 입을때까지 쿨쿨 자고 있는 세훈을 더 기다리지 못하고 흔들어 깨워보았다. "아침 먹으러 가자~" "으함... 일어났어요? 혀엉...." "왜?" "나....허리 아파요...그리고 너무너무 피곤하고... 못 움직이겠어요...그니까 형이 아침 가져와서 나 먹여줘요" "헐~뭐했다고 허리가 아파?" "형이랑 뒹굴었으니까 허리...
찬열이 방을 나가고 난 후 백현과 세훈은 용돈계획에 다시 열을 올렸다. 형의 믿음에 보답하려면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내 역시 내동생들 답다는 말을 들어야 할 것 같았다. 어떻게 해야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음료수 안사먹고 분식점 안가면 돈 엄청 절약될 것 같아" "응...형이 우리한테 뭐 사줬었는지 생각해서 그걸 우리가 스스로 용돈 절약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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