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The Grimoire Wars RPG MAGICALOGIA Scenario 『섭리와 세계의 이야기』 B5 사이즈 무선제본 | 16p | 6,000원 ('통판을 부탁해' 수수료 및 배송비 미포함) 인쇄본 수요조사 기간 : 21.10.30. ~ 21.11.05.수요조사 폼 : https://forms.gle/Z5K73WVPqUrpCNWR8 PDF 선행 판매 ...
후반부에 폭력 수위(?)가 높은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유달리 다르게 비치는 햇살에 눈을 찡그리며 잠에서 깼다. 아니, 정확히는 잘 꾸지도 않았던 꿈을 꾼 탓인 것 같기도 했다. 왜 갑자기. 어제 그런 쓸모없는 질문을 받아서 그런가. 한숨을 쉬고 옆을 보자 하영이 잠들어있었다. 아, 어제 같이 잤지. 색색, 숨소리가 일정하게 들려오는 ...
모든 사랑의 속삭임은 연인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언이다. 세계는 해독解讀의 실패를 인정할 때 비로소 해독解毒에 성공할 것이다. [오래된 사랑의 실체] 이도형 저. * 영화 [올드가드]의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종군기자로 이곳에 온 지 어느덧 5년차였다. 그동안 도영은 시리아 내전 현장을 취재하며 부지런히 한국으로 전쟁의 참상을 고하는 기사들을 날랐다. 전쟁의...
“살 빠졌어, 너.” 도통 시간을 내주지 않은 탓에 설날이 돼서야 겨우 조우하니 그새 살이 조금 빠져 있다. 그렇다고 핼쑥한 건 아니고, 오히려 보기 좋은 혈색. “요즘 운동해.” “무슨 운동?” “태권도.” “또?” 운동이라면 운동회도 질색하던 혜성이는 중학교 삼 학년이 되던 해에 대뜸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스트레스 해소 차원이라는데, 그렇다기엔 너...
출산율이 연이어 0%대. 청년층 자살율은 높고, 노년층은 늘어난다. 청년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얻은 대한민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별로 무료상담센터를 설립하였고, 힘들고 지쳐 자신의 죽음을 막기 위해 상담센터를 찾은 사람들의 조사를 시작했다. 덕분에 국민은 의무적으로 분기별 문진표를 작성해야했다. 유치원부터 대학교, 그리고 모든 기업. 병원을 찾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늘 말하지만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도영이 관계성 관련해서는 쟈니, 태용, 정우 얘기 나옵니당 도영이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내리는 평가나 사회적 인식 같은 거에 되게 민감해보임. 디테일한 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쓰고 눈치가 빠름. 자기 퍼스널컬러도 잘 알고있고 팔레트에 맞는 색깔 고집하는 것만 봐도 그럼... 한국...
부제목: 사고를 만났어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편부터 보시는걸 추천해 드려요❣ 현생때문에 업로드가 조금 늦었습니다 ㅠㅠ 하트는 항상 감동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나나미가 기숙사 당직 대타를 하러 오는 날 이당. 나는 바로 카톡을 보내기 시작했다. 나는 바로 핸드폰을 들어 카톡을 보냈다. 쉬려고 하는데 카톡이 울렸다. 확인해 보니까...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하던 박지민은 자꾸만 눈 앞에서 흔들리던 낚싯대가 생각났다. 아 씨, 자존심 상해. 엎드려 베개에 고개를 파묻었다. 어디서 그런 미친 걸 구해와가지고. 재밌긴 재밌었…, 아니 내가 사람이지 고양이냐고. "뭐? 렌디? 레엔디? 참나." 박지민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화에 누군가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어, 김태형에게 카톡을 보냈다. 박지민은 ...
선배 개그/ 일상 수동봇 선배/ 여 / 36세 / 경호원 개그 및 일상 독백 有 [ 의도가 불문명한 독백 多 ] 욕설 및 수위가 포함된 대화 多 * 행동 ( 생각 ) 대화 장르 봇, 일반계와의 대화 가능. [Mention] [@] [DM] [Time-line] 본 이벤트 동안 봇친소, 혹은 봇친소에 눌려진 흔적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해당 봇이 불편하시다면 ...
일을 끝내고 와 편지를 적어요. 열심히 하다 보니 벌써 땅거미가 지고 있고요. 팀장님이 이런 열정적인 제 모습을 꼭 보셨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여기는 별 무리가 밤하늘을 총총히 적시고 있어요. 덕분에 옛날 생각도 나네요. 지금의 저처럼 근면하게 일하신 우리 아버지가 본 하늘은 이런 밤하늘이었을까요? 그랬으면 좀 좋겠네요. 일하고 딸내미 보기 전에 밤의 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