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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장소는 이름 모를 어떤 카페였다. 싸구려 붓으로 칠했는지 간판에 아이보리색으로 굳은 페인트가 붓의 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고, 구석엔 크지 않은 글씨로 'whisper'라고 쓰여 있었다. 그보다 더 작은 글씨로는 지점이 적혀 있었는데, '카페'라고 크게 적는 것이 마치 수치스럽기라도 한 것처럼 간판 그 어디에도 '카페'라는 글자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w...
21.10.17
요 며칠 사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색이 안 좋다', '어디 아프냐', '살이 빠진 것 같다'는 걱정의 말을 건네 왔다. 그도 그럴 것이다. 잘 자다가도 고어 영화보다 더 끔찍한 그 날의 기억이 갑작스레 머릿속에서 재생 되어 괴성을 지르며 벌떡벌떡 일어났다. 그 덕에 하루의 수면 시간은 3시간을 좀체 넘지 못했다. 게다가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는 대로 ...
"... 에릭." "응?" "지금 우리가 온 구역이 어디지?" "B 구역" "미, 미쳤어요?! 여기는 굉장히 위험한 곳이라고요!!" "그래도 테스트하기에는 여기가 제일 적합한걸?" 나는 어깨를 으쓱이며 윌리엄의 동료를 한번 둘러보았다. 펠튼은 조금 전에 어딘가 뛰쳐나갔고 올리버와 클로버, 제임스와 오클라까지 해서 총 5명 정도 되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너...
썰물로 빠져버린 허허벌판의 바다바닥에 잔잔히 차오르는 밀물을 바라보다보면 어느새 발목만치로 그리고 눈 깜짝할 새에 무릎까지 차오르는 것은 마치 찰나의 순간과도 같다. 자연의 시간이 그렇게 멈춤 없이 흘렀다. 모두에게 내려앉은 조선의 깊은 밤, 다들 쉬이 잠에 들 수 없는 밤이었다. 누군가는 살(殺)의 기운을 가진 채였고, 누군가는 그 살에 대한 암울의 기운...
XXXXX체벌요소 있습니다XXXXX *시점 변화가 종종 나옵니다. ///// 영어특강은 대표님의 누나가 하시는거지만 집에서 하는게 아니라 학원으로 가는건데, 방학 특별 수업 같은걸로 학원에 초빙되셔서 성적이 좋은 애들만 들을 수 있는 특강이었다. 끝나면 바로 과학수업에 가야해서 미리 가방을 챙겨 나갈 준비를 하고 내려갔다. "민준아 아침먹어" "네!" "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https://twitter.com/baby_imonfire/status/1398873432930934785?s=20
엄청 오랜만입니다. 아주 느릿느릿 비축분을 쓰는 와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라 못 참고 올려요^^; 특별편은 2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초여름. 전기세를 아낀답시고 26도에 맞춰진 가게 안은 지나치게 습하고 더웠다. 포장된 피자를 나르기 위해 기다리는 배달 기사들은 손바닥만한 가게 안에서 북적였고, 오븐에서 갓 나온 피자 위로는 뜨거운 김이 춤을...
2차 맞고 다들 아팠다고 해서 엄청 쫄고 몸 관리 하려고 열심히 호돌갑 또 떨고있었는데.... 아직 팔만 약간? 뻐근하고 아무렇지 않네요...(?) 1차때도 호돌갑 떨었지만 아프지 않은...(튼튼한건가) 근데 어쨌든 휴가는 받아서 ㅋㅋㅋㅋㅋ 술도 못먹고...나가기도 불안해서...작업만 하다가 막간 후반부라 인물소개가 하고 싶어서 ㅋㅋㅋ 그럼, 간단히(?) ...
인간의 모습을 흉내낸다 한들 진정 그 사람의 형태일 수 없는 일이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 까악 하며 울어대는 까마귀 . 시껌하게 나뭇잎 하나 달려있지 않는 검은색 나무가 무성라고 붉은색 산을 주위로 원을 그리듯 둘러쌓고 있었다 . 그것은 꿈인그 현실인가 . 흐느끼는 소리는 선명하다 . 자신이 사랑하는 이의 모습을 한 괴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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