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 후 정국이는 더욱 노골적인 행동들로 태형이를 곤란하게 해. 태형이가 선우한테 가까이 다가가기라도 하면 제 곁으로 채서 데려가는 건 보통 일이고, 두 사람이 대화라도 주고 받고 있으면 태형이 턱을 쥐어잡아 억지로 제 쪽으로 시선을 맞추게 하기도 하고, 여럿이 대화 도중에 두 사람만 아는 주제가 나오면 뜬금없는 말을 툭 던져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도 하고...
*아주 조금 에투보 요소 있습니다. 영훈은 작은 원목 식탁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재현을 가만히 응시했다. 묻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았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얼굴이랑 몸은 왜 그런지 친구 하기 싫다고 매몰차게 외면했으면서 왜 자신을 찾아왔는지 머릿속이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다. 그때 재현이 먼저 말을 꺼냈다. 야…그 내가 염치없는 건 아는데 하루만 재워줄...
* 편의를 위해 나츠메의 어투 반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가볍게 써서 완전하지 않으니 편하게 읽어봐주세요 :) 수정은 중간중간 할 예정입니다. “글쎄요. 역시 전 나츠메 군이랑은 못 사귀겠는걸요.” 아. 또 깨버렸다. 나츠메는 턱턱 막히는 숨을 가까스로 내뱉으며 후끈한 이불을 걷어냈다. 벌써 몇 번째 꿈이지? 츠무기에게 고...
기본적으로 일반인이 가장 많다, 이종족이 아님에도 특이한 능력을 가진 인간, 에스퍼 혹은 센티넬 혹은 에스퍼라 불리는 능력자와 그들을 보조하는 가이드가 존재한다, 둘의 비율은 과거 그들이 게이트가 열린 이래 최초로 등장한 이후 늘 그렇듯 가이드가 현저히 부족한 상황. 국제센티넬협회연합(Union of Sentinel International Associa...
2019.8월 모온에서 냈던 책을 유료발행합니다. 칼리안이 플란츠를 짝사랑하는 책입니다. 날조 또 날조.... 샘플 컷된 부분이 우중충한데 전체 분위기가 이렇진 않아요... <샘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미 현실은 일어났고, 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수선한 분위기, 점멸하는 지팡이 끝의 불빛, 놓아지는 꽃. 무엇 하나 현실을 제게서 앗아주지 않는다. 언제나 현실은 제게 불친절했으며, 이 세계는 나를 반기지 않았다. 이 세계가 나를 반겼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까. 불가능한 가정마저 놓을 수가 없다. 이명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렸다...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아멜리아는 베네치아 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자리에 앉은 다음에야 그녀는 모자와 마스크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었다. 옅은 베이지색 머리칼이 흘러내렸다. 비행기에 타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엔 자신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지 않았으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를 것임이 분명했다. 베네치아에서 사진만 찍히지 않는다면. 귀국할 때의 사진 정도는 찍혀도 상관없었다...
아멜리아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푹신한 이불에서 손을 빼 옆 협탁에 놓아두었던 핸드폰으로 시계를 확인했다. 오전 6시를 조금 넘긴 시각. 그녀는 머리카락을 대충 쓸어넘기고 일어났다. 안경을 찾아 쓰고 옷을 갈아입은 뒤 방문을 열었다. 레온은 아직 안 일어났는지 집안은 어두웠고, 그의 침실 문은 닫혀있었다. 발소리를 죽여 거실로 나가자 고양이는 소파 한 구...
오후 3시 즈음에 초인종이 울렸다. 소파에 앉아있던 레온이 몸을 일으켜 현관문을 열였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게 회색과 흰색의 체크무늬 자켓을 걸친 그녀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좋은 오후에요. 고양이는 어디 있어요?” “오자마자 고양이에요?” “고양이 보러 온거잖아요.” “수컷이고, 이름은 뭐, 이미 아시니까.” 검은색 토트백을 레온이 받아들어 탁...
따각따각, 아멜리아가 톡톡 책상을 두드렸다. 제 상대역이 앉는 자리는 아직 비어 있었다. ‘에드거 서컷 (레온 블레이크)’ 라고 적혀 있는 명패만이 외로이 빈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물론 그녀는 그가 누군지 알고 있었다. 요즘 떠오르는 신예라고 했던가. 드라마나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쪽으로도 자주 출현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로맨스를 찍은 적은 한 번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