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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이 우주선의 선장이자 유일한 탑승원, 성준수. 광활하고 새까만 이 공간에서, 너와 사랑을 하고 있다. 산산조각이 난대도 w. 잉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따져보자면 준수는 탑승 인원 중 이 우주선, JY-04와 가장 데면데면한 축에 속했으니까. 본래 말수가 적고 친목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성정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더군다나...
후두둑 떨어지는 빗물을 가르며 창균은 빛이 닿지 않는 곳을 향해 하염없이 달렸다. 아침부터 목덜미가 뻐근하더니 격사 평소보다 빠르게 사이클이 찾아왔다. 요 며칠 빽빽하게 채운 캘린더로 인해 혹시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2주나 빨리 시작 될 진 몰랐다. "하아..하..." 점점 가빠오는 호흡에 혹여 지나가는 사람이 볼세라 창균은 황급히 골목 깊숙한 ...
새로 들어온 신입 사이로 똑똑하고 영리하며, 행동이 빠르게 생긴 어린 순경을 눈여겨보았다. 기본 서류 작업부터 사건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또 증거를 수집할 때 주의할 점과 런던 경시청 근처의 괜찮은 사람을 소개해 줄 만큼 그의 성장을 기대했다. 시간이 흐르고 제법 경찰 태가 나던 녀석이 난데없이 삶을 포기하고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의 나이 ...
아이, 재밌어라. 덤블도어가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흔치 않은 상황이니, 마음껏 즐겨놓아야지. “우와, 너 리들 맞지?” “당연하지, 노트.” “남자인 내가 봐도 잘생겼네. 아, 이건 네 생일 선물.” “머리 스타일을 바꿔서 그런가. 선물 고마워.” 노트를 시작으로 슬리데린 학생들이 선물을 내게 갖다바치기 시작했다. 어떻게 알았지. 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Moon Talk🌙.ver 카톡테마 무료배포 합니다 📍아이폰 버전 📍카톡테마 2차 가공 및 재배포 금지 비밀번호 입력창 프로필사진 채팅창 하단 버튼 누르면 얼굴이 바껴요 트위터 @Ohabini 게시물 참조
“그레고리 …” “응?” “저 방금 … 옴스크에서 … 마라톤을 뛰었어요.” “… 멋지네요! 이겼어요?” “당연한 것을 물으시네요.” “축하해요. 이십육 마일이나 달렸으니 이제 푹 쉬어야겠네요, 그죠?” “푸틴의 얼굴이 어찌나 울그락푸르락하던지. 축하의 말과 함께 … 물 한 병을 건네더군요.” “… 푸틴이 그렇게 착한 줄은 몰랐네요.”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
… “… 마이ㅋ …” … “… ㅇ어나요 …” “…” “마이크로프트, 의식이 있으면 눈 좀 떠봐요 제발!” “…… 꼭 떠야만 하는 이유라도 …?” “아! 내 말 들려요?” “아주 잘 들립니다 … 머리가 울리네요.” “그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침대에서 굴러떨어진 줄 알았잖아요 ….”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러니 … 제 양뺨은 놓으셔도 됩니다.” 쳇. “...
@Helpm_ing 님커미션 주의사항 -트친소를 열지 않습니다. 트친소는 1년에 한번 만우절에 잠깐 열었다가 닫습니다. 1) 제가 먼저 찾아가기때문에 2) 낯을 가리기 때문에 3) 어느정도 눈에 익고 이사람이 오래 같이 할 사람인지 판단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유로 트친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요시 블락.) - 연성은 주로 그...
“shh … 괜찮아요, 나예요.” “… 그렉 …?” “옙, 접니다.” “…… 이 시간에 제 안방에는 무슨 일로 …?” 오. 상황에 비해 차분한 반응. “지금이 몇 신데요?” “7시 … 40분 즈음이겠네요. 정확히는 42분 ….” “이야 ─ 몸 상태가 이런데도 틀리지를 않으시네!” “당연한 말씀을 ….” “음, 안시아 왈 독감일 거라더니 … 일단 열 좀 재볼...
이상하다? 난 널 미워한적이 없던거 같은데-?, 책 읽는데 옆에서 괄괄거리길래 귀찮아했더니 혼자 삐져서는 나만보면 입 삐쭉 내밀던 녀석은 어디가고 앙탈이나 부리는 꼬맹이가 나타났나 몰라, 당신을 빠안 바라보다가 웃음 짓는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냥, 자신에게 혼자 가버리면 섭섭하다며 앙탈부리던, 제가 알던 옛날 어느 한 아이와 겹쳐보이는 느낌이라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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