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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내려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잠입을 시도한 엑세트라 한 명이 기절했다. 만일을 대비해 다리에 총을 쏘고, 손과 발목을 결박한다. 그렇게 지나온 길에 묶인 포로가 두 손을 꼽았다. 사살하라는 직접적인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리겔이 적을 대하는 태도는 상당히 유했다. 죽이는 게 더 쉬운 길임에도 포로로 잡아들인 적이 몇이나 되는지. 때문에 수많은 위...
349. 창백한 밤 (4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링의 모습은 그 이상으로 나빴다. 가느다란 팔이 힘없이 주저 내려져 있고, 곳곳에 피 냄새가 뭍어 코를 찔렀다.그리고 무엇보다 축 처져 미동없이 눈을 감고 있었다."링"------------------------------------------"카에데님! 링이 출혈이 멈추지 않아요!""어서 천을 더 들고 오거라!"아이들은 태어났지만 자궁에서는 출혈이 멈추지...
※일단 미리보기 어쩌구 금지 블라블라 겸 사담 겸 헛소리?※ ※트친님 저 힘냈어요 칭찬해주세요※ ※이 글은 트친님의 리퀘로 쓰게 된 글임을 명시합니다(필자 트위타@Edgreentealabel)※ ※미방 어디까지 해야하는 걸까요※ ※이쯤이면 되겠죠?※ 무엇이 ■■을 만드는가. 하얀 천에 감싸인 마른 손이 제 품 안에 감겨드는 사내의 손을 내리누르며 생각했다....
모브의 가벼운 짝사랑, 가벼운 분위기, 모브 여캐 시점. 쿠로오 야하단 얘기<<에 집착합니다. 켄쿠로지만 모브 여캐 시점이라 켄마 등장이 거의 없음. 찾고자 하는 것은 때때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그리고 종종,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내가 찾고 싶었던 것은 아름다움이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어제는 무심코 지나...
※맞춤법 오타 있음 ※썰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제가 쓰는 썰에는 독자른이 기본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라고 하기에는 어쩌다 보니 글이 많아졌습니다.. ※강간, 자살, 트라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체 jpg 편집이라 로딩이 느릴 수 있습니다. 6,076 한 일주일 붙잡고 있었던 글인데 더 잡고 있으면 제 속이 먼저 터질 거 같아 여기서 드랍. 그냥 뭔가 재미있게 쓰면서 편집도 곁들이면서… 원고가 하고 싶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언제 현타를 느끼며 임시저장함에 넣을지 모르지만 썼고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며.
고전 선후배 AU 모든 사건은 언제나 우연히 일어난다. 이제 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왜 하필 고죠는 그 날 아무 임무도 없이 한가롭게 고전에 박혀 있어야 했으며, 왜 하필 1학년 들은 그 때 목이 마르다며 자판기에 우르르 몰려갔으며, 왜 하필 할 일 없는 3학년들은 그 때 매점에 가겠다며 그 장소를 지나쳐야 했단 말인가. 물론 가정에는 의미가 없다. 그것은 ...
1. 런쥔의 커밍아웃 이후로 제노의 심플한 일상은 난장판이 되었다. 물론 제노의 머릿속에서만. 제노는 여전히 마법의 역사 시간에 필기를 하는 몇 안 되는 학생들 중 하나였고, 퀴디치 연습에서 블러저에 헛스윙을 하지도 않았다. 과제는 언제나처럼 귀여운 듯 반듯한 글씨로 빼곡히 작성해서 빼놓지 않고 제출하였으며 약초학과 신비한 동물 돌보기 시간에도 넋을 놓고 ...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III “빨리 읽어 달라고는 했지만, 그게 저녁도 안 먹고 하라는 소리는 아니었을 텐데.” 소파에 털썩 기대어 앉아 눈앞에 뜬 커다란 ...
사랑이 달콤하다고 한 새끼들 다 죽여 버릴 거야. 리얼 사랑 모드 조승연 김우석 차라리 인생이 심즈와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냥 버튼 몇 번에 호감이 생기고, 버튼 몇 번에 사랑이 싹트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짝사랑 경력 5년, 대한민국 건장한 남성 김우석은 연애는 물론이고 썸도 탄 적 없는 짝사랑 중독 모쏠이었다. 이상형이라고 해 봤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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