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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기본적으로 일반인이 가장 많다, 이종족이 아님에도 특이한 능력을 가진 인간, 에스퍼 혹은 센티넬 혹은 에스퍼라 불리는 능력자와 그들을 보조하는 가이드가 존재한다, 둘의 비율은 과거 그들이 게이트가 열린 이래 최초로 등장한 이후 늘 그렇듯 가이드가 현저히 부족한 상황. 국제센티넬협회연합(Union of Sentinel International Associa...
2019.8월 모온에서 냈던 책을 유료발행합니다. 칼리안이 플란츠를 짝사랑하는 책입니다. 날조 또 날조.... 샘플 컷된 부분이 우중충한데 전체 분위기가 이렇진 않아요... <샘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미 현실은 일어났고, 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수선한 분위기, 점멸하는 지팡이 끝의 불빛, 놓아지는 꽃. 무엇 하나 현실을 제게서 앗아주지 않는다. 언제나 현실은 제게 불친절했으며, 이 세계는 나를 반기지 않았다. 이 세계가 나를 반겼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까. 불가능한 가정마저 놓을 수가 없다. 이명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멜리아는 베네치아 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자리에 앉은 다음에야 그녀는 모자와 마스크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었다. 옅은 베이지색 머리칼이 흘러내렸다. 비행기에 타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엔 자신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지 않았으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를 것임이 분명했다. 베네치아에서 사진만 찍히지 않는다면. 귀국할 때의 사진 정도는 찍혀도 상관없었다...
아멜리아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푹신한 이불에서 손을 빼 옆 협탁에 놓아두었던 핸드폰으로 시계를 확인했다. 오전 6시를 조금 넘긴 시각. 그녀는 머리카락을 대충 쓸어넘기고 일어났다. 안경을 찾아 쓰고 옷을 갈아입은 뒤 방문을 열었다. 레온은 아직 안 일어났는지 집안은 어두웠고, 그의 침실 문은 닫혀있었다. 발소리를 죽여 거실로 나가자 고양이는 소파 한 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후 3시 즈음에 초인종이 울렸다. 소파에 앉아있던 레온이 몸을 일으켜 현관문을 열였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게 회색과 흰색의 체크무늬 자켓을 걸친 그녀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좋은 오후에요. 고양이는 어디 있어요?” “오자마자 고양이에요?” “고양이 보러 온거잖아요.” “수컷이고, 이름은 뭐, 이미 아시니까.” 검은색 토트백을 레온이 받아들어 탁...
따각따각, 아멜리아가 톡톡 책상을 두드렸다. 제 상대역이 앉는 자리는 아직 비어 있었다. ‘에드거 서컷 (레온 블레이크)’ 라고 적혀 있는 명패만이 외로이 빈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물론 그녀는 그가 누군지 알고 있었다. 요즘 떠오르는 신예라고 했던가. 드라마나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쪽으로도 자주 출현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로맨스를 찍은 적은 한 번도...
"안녕하세요" 울리는 핸드폰에는 그가 보낸 메세지가 와 있었다. 고마웠다. 그리고 궁금했다. 이 사람은 왜 나를 매칭하고 메세지를 보낸걸까. 머리속에는 수십가지 질문들이 떠올랐다. 그렇지만 그거에 앞서 인사가 먼저겠지. "네 안녕하세요" "어디사세요?" "저는 -삽니다. 어디 사시나요?" "전 -살아요! 본가세요?" "아뇨 본가는 -인데 대학교때문에 와 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내 첫사랑은 고등학교 3학년 때였다. 10대의 끝자락에서 나는 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꼈다. 첫눈에 반했다라는 말을 이런 곳에 쓰는 거였던가. 그냥 우연히 복도를 지나가다 옷깃을 스쳤을 뿐인데 나는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그때는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 사랑인지 몰랐지만 너의 존재를 더 자세히 알게 되...
**<누가 더 지저분하다고 생각해?>, <사람답게 살고 싶어요.> 시리즈 마지막 단편입니다.** 휴학신청을 했다. 더 이상 무성한 소문들이 판을 치는 이 자리에 있을 자신이 없었다. 한 학기만 휴학을 하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으로 결정을 내린 뒤부터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지나가더라. 역시나 학교를 다니면서 나에게 쉴 여유라는 것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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