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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너네 어느 과 갈 거야?-시원 난 체육과!-수영 맞아 너 복싱한댔지? 고생해라-시원 생큐생큐-수영 너는?-시원 난 행정학과, 그냥 공무원 하려고 그럼 너는?-유은 난 영어교육과! 영어교사가 되고 싶어!-시원 오 멋있다-수영, 유은 너는?-지빈 지빈이 세영을 쳐다보았다. 음? 나? 나는 간호학과. 간호사가 꿈이야-세영 오,,-시원 너는?-세영 난 없어. 아직...
안녕!-세영 응-지빈 시원이랑 왔나 봐?-세영 응-지빈 하이 세영-시원 하이-세영 지빈은 먹을 만큼 음식을 담았고, 세영은 그 옆을 쫄래쫄래 따라가며 말을 걸었다. 수영이가 나 뷔페 사줬어.-세영 잘했네-지빈 어 박지빈이다.-유은 유은은 웃으며, 지빈에게 인사했다. 응 안녕-지빈 지빈아 우리 자리 합칠래?-유은 시원이한테 물어볼게-지빈 지빈은 과도한 관심이...
와하.... 랭슐리.. 구나..? 세영은 자신의 지갑에 만원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지금 랭슐리 뷔페 앞이다. 저기 얘들아..-세영 응? -유은 그,, 내가 급한,,-세영 자~ 들어가자-수영 수영은 세영에게 귓속말을 하며, 내가 내줄게, 걱정 말구 들어가-수영 아, 아니야. 그냥 너희들끼리 먹어-세영 자~ 갑시다-수영 수영은 세영에게 어깨동무를...
너 아프다고 해-지빈 그럼 넌 어떻게 빠질 건데-시원 과외 간다고 하면 되지-지빈 시원이 이번 주에 워터파크 가고 싶은뎅-시원 아. 에바-지빈 지빈이 정색하자 시원이 토라지며 어차피 우리 이번 주에 하는 거 없으면서-시원 미안해 개인 사정 때문에 그래. 대신 이번 주에는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지빈 어쩔 수 없지. 그럼 다음 주 주말에 가자. 꼭 가야 ...
지빈아. -시원 지빈 옆에 앉는 시원 응?-지빈 책에서 눈을 떼지 않는 지빈 매점 가자-시원 시원은 지빈의 팔을 흔든다. 아아 귀찮아. 안가..-지빈 팔을 격하게 흔드는 시원 아아 가자!-시원 다른 친구랑 가-지빈 흥칫뿡이다.-시원 시원은 결국 매점을 가지 않았고, 지빈은 쉬는 시간 동안 예습을 했다. 미적분 시리즈, 확률과 통계, 기하벡터. 지빈은 오늘부...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다. 지빈은 상쾌하게 스트레칭을 했고, 세영은 토를 하러 화장실로 향했다. 지빈은 세영의 등을 두드렸다. 나 아직 술 냄새나?-세영 아니.-지빈 아.. 다행이다.-세영 등교 중 지빈아~!-시원 어 왔어?-지빈 내 룸메야! 은율이래. 이름이-시원 안녕 난 은율이라고 해 –율 안녕 율아. 나는 박지빈이라고 해-지빈 지빈은 살짝 미소를 지...
감사합니다.
실망이구나, 어쭙잖은 친구랑 돌아다녔나 보구나. 술도 마신 거 보면 질이 낮은 아이인 거 같은데. 조심해야 하지 않겠니?-지빈 엄마 죄송해요.-지빈 지빈은 그저 무미건조하게 '잘못했다'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조금 달려서 도착한 집. 옷 갈아입고 나와.-지빈 엄마 지빈은 망했다는 것을 짐작하고 트레이닝복 바지에 반팔 티를 대충 입고 부모님의 방에 들어갔다...
세영은 조금 지친 목소리로 나한테 아는 척하는 친구들. 전부 다 날 필요할 때만 찾고, 내가 단지 인기가 많다는 이유로만 친한 척하는 아이들이야. 그래서 난 진정한 친구의 소중함을 잘 모르겠어.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쭈우우욱! (딸꾹) 넌 그래도 친구랑 같이 있을 때 불편하지 않잖아? 나는 불편해. 내가 반장인 것도,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것도, ...
사장님!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랑 콜라 큰거-세영 지빈은 이런 곳에서 먹는 치킨이 다소 어색해서 그저 세영이 이끄는 대로 왔다. 그곳은 세영의 오랜 지인이 하는 치킨집이었다. 치킨이 나왔다. 고맙습다-세영 누구야 남자친구야?-치킨집 아 여자야, 사장님.. 이거 새로 나왔어요?-세영 세영은 메뉴판에 과일맥주를 가리킨다 어어 우리 가게 신메뉴-치킨집 사장님사장...
'누가 내 카톡 읽었나봐요. 톡 보낸거 몰랐어요.' 라는 답변을 들었을 때는 솔직히 별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다.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서 장을 보는 중이었고, 다리가 아프고 배가 고팠으며, 사실 중요한 용건으로 보냈던 메시지도 아니었던 데다가 문자 메시지가 전화 통화처럼 즉문즉답의 속도가 필수적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읽씹 당하는 일에...
학교에서 한 10분 정도 걸어 학교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지빈은 00백화점 정류장 전에 벨을 눌렀다. 어디 가려고?-세영 백화점-지빈 둘은 그렇게 버스에 내려서 백화점에 왔다. 웬 백화점?-세영 세영은 쭈뼛거리며 지빈의 옆에 붙었다. 그 백화점 외벽부터 럭셔리해 보였다. 나 00백화점 처음 와봐-세영 처음이라고?-지빈 응.. 우리 집 잘 못 살아서 ...
누구-지빈 나,, 3학년 오빠인 거 같은데 같은 학원 다니거든.. 진짜 존잘이야. 해일고인건 확실하고, 이름이 의민이었나. 그럴 거야- 시원 응 모르는 사람-지빈 근데 3학년이라서... 연락해봤자 까이겠지? 공부해야 하니까-시원 일단 넌 연애하면 안 돼-지빈 아 왜~!-시원 너 작년에 000이랑 사귀고 나서부터 공부 손 놓고, 싸웠던 날 하루 종일 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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