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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트위터 존나 깨져서 여따올림 옛날에정리한거라 맞는지틀린지몰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정우가 커피같은 남자라면?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Persona (Anthos* チセ(CV:駒田航)) 2020.12.11 Release 비가 내리지 않는데도, 마치 무언가로부터 몸을 지키려는 듯이 우산을 쓰고 어둠 속에 우두커니 서 있는 치세. 깨져있거나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오거나 하...
※Trigger Warning: 자살 언급, 유혈 묘사 장면 있습니다.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인터폰에 밝은 빛이 들어온다. 밝게 화면이 켜진 인터폰에는 동그란 머리가 보였다. 문을 열지 않았다. 띵동, 띵동. 두 번, 세 번, 이어서 초인종이 울렸다. 역시나 문을 열지 않았다. 뒤이어 쿵쿵,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목소리가 들려온다. "형." ...
게킾보고 그렸던거 이건진짜 낙서 머리포니테일로 묶는거 정말 모에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아마 키스데인가? 그때그렸던 스바안즈뽑버 무언갈해보려고 그렸었던 콩눈안즈 무테연습겸해서 그렸던 블랑코안즈 맞아요 저 다람쥐 안즈 좋아합니다 자기전에 러프갈긴게 맘에 들어서 그냥완성한 안즈.. 람쥐버전까지 그렸는데 제법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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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 kill 영호의 퇴근 시간은 규칙적이다. 정보부 소속 직원이라면 다 그랬다. 영호는 늘 그랬듯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버스를 갈아타지 않아도 되는 길로 퇴근했다. 영호는 평소 다니던 좁고 어두운 골목길을 잠시 쳐다보다 큰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왠지 오늘은 그래야할 것 같았다. 무겁지 않은 백팩이 영호의 경쾌한 발걸음에 맞춰 위아래로 흔...
turn over. 실책으로 상대에게 공격권이 넘어가는 것. 04/ 결국 맛있고 따뜻했던 식사 자리에는 도통 집중할 수가 없었다. 고개를 든 불안과 혀 끝에서부터 올라오는 씁쓸함은 음식의 맛도, 앞에 앉은 사람의 온기도 무색하게 했다. 그저 평생을 지켜온 가면 뒤에 숨어 이 시간이 무사히 끝나기만을 바랐다. "조심해서 들어가요." "재윤씨도요. 오늘 정말 ...
"너 김승주랑 사귀는 거 아냐?" "형, 저 그 사람이랑 사귀긴 무슨, 얼굴도 안 봐요." "김승주는 너 좋아하는 것 같던데." "관심도 없어요." "그래, 그랬음 나랑 볼 생각 안 했겠지." 쿠, 쿨럭. 그걸 내 앞에서 굳이 말해야하냐고. 갑자기 나오는 이름에 사례 들려서 죽을 뻔했다. 김승주에 대한 김승주와 사귀냐고 전정국한테 물어보는 김태형. 진짜 이...
w.Amanecer "어이어이!!" 오늘도 임무를 빠르게 끝내고는 자연스럽게 나비저택으로 향하던 사네미. 저 멀리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음. 이야, 오늘도 화려하게 베어댔구만. 이렇게 일찍 끝난걸 보니? 라며 말을 걸어오는 우즈이였음. 우즈이는 이미 저렇게 회복해서는 잘만 돌아다니는데, 왜 자신의 츠구코는 도통 일어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 건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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