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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bgm :: slow romance시간순서는 뒤죽박죽인 것도 있고시간 순서대로 인 것도 있음 주의!7ㅔ이 인 더 캠퍼스 18150."이석한테 엠티 간다고 했다며.""아, 응."아무렇지 않게 응. 이라고 대답하는 순해빠진 얼굴. 짼은 며칠전 석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엠티를 가자길래 짼은 별생각 없이 그래라고 말함. 안갈 이유도 없고 뭐, 일학년때 갔을때 ...
아이들은 너무 바빴다. 세번째 시험인 미로를 통과하기 위해서 여러 주문들을 익히고 있었고, 헤르미온느는 앞으로 다가올 시험공부를 하면서도 리안의 공부를 도와주었다. 덕분에 리안의 마법의 역사 과목은 기대 이상은 아니어도 보통정도는 받을 수 있었다. 리안은 해리에게 마법을 하나 가르쳐 주었는데, 본인이 가장 잘 쓰는 공격 마법인 봄바르다 마법이었다. 그리고 ...
Your Phone Number 테루시마 유우지 x 사와무라 다이치 테루다이 교류회용 / A5 / 45P / 미성년자 구독 불가 * 운명처럼 만난 첫 사랑이라 생각했다. 그 날 경기가 끝난 후 맞잡은 손이 뜨거워졌을 때. 다이치의 졸업식 날, 카라스노에 찾아가 고백해버린 테루시마. 하지만 돌아온 것은 미적지근한 거절의 의사.그리고 이어진 연락 두절. 만나고...
손목시계의 시간을 확인한 케이틀린은 바이가 늦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 다시. 언제나와 같이. 그녀는 한숨을 쉬고 음료를 입술에 가져다 댔다. 논 알코올 음료였다-한밤중, 경찰이 추격해야 할 사건은 당신의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 법이다. 그럼에도, 그녀는 경찰차에 올라타 가망 없는 추적을 요구하는 갑작스러운 호출이 일어나기 전, 자신의 파트너와 조금은 풀...
18. 폭신폭신한 호리카와 다키마쿠라를 안고 있으려니, 잠이 솔솔 오더라. 사니와는 그대로 잠이 들었다. ...... ......... "님!..나무꾼님! 갑자기 왜 이러신대? 일어나요!!" "헉!....으엉? 여기 어디야." "어디긴요. 숲이지요." 사니와가 눈을 깜빡깜빡 떴다. 숲? 왠 숲? 난 내 방에서 호리카와 배게를 안고 뒹굴었을 뿐인데? 나무꾼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다니엘 시점입니다! (BGM : 김동률 - 고백) *** 박지훈, 네게 솔직히 말하자면. [형 저랑 술 마실래요?] “지금?” [네, 제가 살게요.] 네가 내게 처음으로 먼저 전화하고 술까지 마시자고 한 날, 사실 나는 다음날이 제출기한인 과제가 있었다. 그래서 아주 잠깐 네 말에 고민을 했다고 하면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서운해 할까, 아니면 대학생의 ...
월요일이다. 또 비가 온다. 11시 57분, 나는 집에 도착했다. 비를 맞고. 지긋지긋하게도 집은 오늘도 조용하다. 거실의 불을 켰을 때, 아무도 없고, 비를 흠뻑 맞은 머리카락에서 물이 떨어졌다. 손에 쥐고 있던 거의 울릴 일이 없는 휴대폰을 바닥에 내팽개치고 나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책상에 앉아 일기를 쓰고 있다. 이상하게도, 평소와 다...
가이드니까. 강다니엘이 자신을 구해준 것도, 그리고 그가 자신을 위하는 것도 다 자신이 가이드니까. 지성은 그게 싫다고 생각 해본 일이 없었다. 아니, 가이드가 아닌 자신을 상상해본 일이 없었다. 가이드가 아니면 죽었을 테고 그와 매칭포인트가 높지 않았다면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걸 감사하게 생각했다. 다행이라고. 자신의 그 불행한 삶 ...
우유가 상했다. 언제 산지도 모를 우유가 냉장고 구석탱이에 박혀있기에 보았더니, 유통기한이 한 달은 훌쩍 넘게 지나있는 상태였다. 내용물은 확인할 필요도 없이 상해있었다. 우유 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은 거의 관리가 되지 않아 텅 비어있는 상태였다. 빨래도 자주 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없다 보니 대부분 건조대에서 곧바로 걷어 옷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
7. 5월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진다고 하던데. 나도, 행복해질까? 아카아시는 톡, 작은 부엉이 인형의 통통한 머리를 건드렸다. 쿠로오의 도움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툭. 책상에 쓰러진 부엉이 인형의 푹신한 배를 꾹, 꾹 눌렀다. 그는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그런 말을 했다. 좋아하는 사람은 만나자고. 왜 그런 소리를 했을까...
6. 아카아시가 나간 뒤에도, 보쿠토는 한참동안 카페에 앉아있었다. 달그락, 얼음이 녹는다. 제 앞에 있는 유리컵을 쥐었다. 반도 안 마신 사과주스가 그대로 있다. 유리컵 위에 동그랗게 남은 입술자국에 한번 입을 마주 댔다. 달다. 너무 달아서 넘길 수 없을 만큼 달았다. 보쿠토는 이마를 짚고 고개를 숙였다. 그래. 잘 했어. 싫다는 애 붙잡고 그렇게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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