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00년 전, 항상 당보는 곁에 있었다. 밤이고 낮이고 상관없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과 상관없이. 가까운 곳을 가든, 아주 먼 곳을 가든. 안전한 곳이든, 위험한 곳이든. 내가 가는 그곳이 어디든 항상 함께 했다. 당보는 당가에 붙어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당보는 항상 화산에 있었다. 내가 있는 곳이 항상 화산이었으니까 봄에는 같이 매화를 구경하...
"얘들아 분식집 갈래?" 이동혁이 외쳤다. 황인준과 박지성은 학원을 가서 안된다고 거절했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 친구들을 가도 된다고 말했다. 우리는 분식집으로 향했다. 분식집 아주머니는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종천러가 메뉴를 시켰다. "여기 떡볶이 5인분이랑 어묵 5개주세요" 우리는 메뉴가 나올 때 까지수다를 떨었다. 이제노의 관한 수다를 말이다.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내 생각에 작전은 성공적으로 흘러가는 듯 했다. 새봄이도 나를 견제하는 것 같았고, 이제노도 새봄이와 화해할 생각이 없어 보였으니... 그러니까 성공인 줄만 알았는데. 왜, 윤새봄이랑 이제노가 붙어 있는 거야? 하루 아침만에 내 자신감이 산산조각 났다. 어제 그렇게 차가운 건 언제고, 오늘은 갑자기 둘이 사이가 좋아졌다. 나는 교실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트레이닝센터에는 수많은 편의시설이 있는 것 같다. 조공인이 머무는 1~12층부터, 개회식이 끝난 후 전차가 들어오는 로비, 우승자를 보살피는 병원과 멘토들이 모여 신경전을 벌이는 회의장까지. 요트를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하더라도 난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이미 캐피톨에는 요트를 탈 수 있는 호수나 바다가 없긴 하지만. 판엠 이전에 있던 염분이 많은 호수...
이 글은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BGM 꼭 틀어주세요! 여름날, 우린 © 사샘달.2023.All Rights Reserved 그렇게 2년 뒤,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고 알바하는 수빈은 재수해야했지만 도무지 의지라곤 없었다. 그의 베프인 강태현은 재수중으로, 수빈은 그런 태현을 보며 대학에 안간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태현은 "야 기다려바, 이거봐...
“밥! 좀 어때?” 프리츠가 휴게실에 들어오며 소리치듯 물었다. 뒤따라오던 페이백과 팬보이는 프리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 했다. “무슨 일 있어?” “밥, 어디 안 좋아?” 가까이 본 밥의 상태는 땀에 죄 젖어 생각보다 심각한 듯 보였다. 프리츠는 소파 끝에 걸터앉으며 물었다. “어제부터 계속 이랬어? 억제…” 곧장 뒷말을 삼켰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