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미도치아]타카미네 미도리x모리사와 치아키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suip06x14/status/1012715119992758273?s=19 ) 그 이후의 이야기. *설정 날조 있음.그 전 설정이야 이야기는 트위터 참고. 누군가 자신에게 ‘친한 사람 혹은 가족이나 애인이 자신을 피하며 숨기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물어본...
현장에 나가 있는 동안 재현의 피부는 새빨갛게 익었다. 정재현은 다른 사람은 그럴 듯 하게 구워주는 햇님이 왜 제 몸은 이렇게 익혀 놓는건지 모르겠다는 말을 꼭 서영호를 보면서 말 했다. 그는 자신은 예쁘게 타는편이라는 말을 별 민망한 기색 없이 당당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재현이 나가는 현장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40층짜리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였다....
키세는 프랑스랑 일본의 혼혈인데 일본어는 전혀 구사를 못함. 애초에 프랑스에서 나고 자란데다 일본에는 가끔 여행으로 가끔 온게 다임. 모친이 일본인 부친은 프랑스인. 모친도 아주 어릴 때 프랑스로 이민 와서 일본어를 거의 모름. 성인이 된 키세는 왕성하게 모델 활동을 함. 키세의 유일한 취미는 여행임. 패션쇼가 끝나고 쉴 때는 꼭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님. ...
다이치x스가와라의 이야기 4 편이 묶인 단편 소설집입니다. (약 4만자 분량) 무료 웹공개 합니다.(표지, 축전 제외) 꽃피는 당신의 하루에 메리제인 목차 *나의 하루가 너의 하루가 되기를 -스가와라가 보내는 다이치를 향한 편지 *너의 하루에게 나의 하루를 -다이치가 보내는 답신 *검은 늑대와 하얀 아이 -늑대 다이치, 인간 스가의 이야기 *너를 위해서라면...
의역*오역 주의 ============================================ 사과 꽃들이 활짝 만개한 코우진 마을은 마치 무릉도원(도원경)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과 대조적으로 아우디 A3의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아오토 쥰코의 심정은 사막 한 가운데에서 모래 폭풍이 휘몰아치듯이 어지럽기만 했다. 핸드폰에 전화가 걸려와 앨리스 쿠퍼의 허스키한...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 과수원집 아들 지민이랑 그 동네 친척집에 놀러온 정국이 # 지역은 어딘지 모르겠고 과수원으로 먹고 사는 동네인데 지민이는 그 동네에서 가장 큰 과수원을 가진 집 아들인데 애가 너무 착하고 순박해서 조금 모자란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거. 그래서 부모는 돈이 많아도 애를 도시로 내보내지 않고 그 시골에서 데리고 사는 거지. 그 시골에 정국이가 놀러왔어. 방...
옆집 남자 01 : 뜻하지 않은 만남의 시작 밤새 마감에 시달리느라 새벽녘이 되어서야 겨우 눈을 붙인 종현은 해가 중천에 떴음에도 쉬이 일어나지 못했다. 며칠 밤을 제대로 된 잠을 청하지 못한 종현에게는 정말 다디단 꿀 같은 잠이었다. 얼마나 달던지 종현은 한 번도 뒤척이지 않고 숙면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쿵쿵쿵. 자신의 집 문을 두드리는 자가 오기 전까지...
명왕성 어린이집 달님 반에는 두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땡땡한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고 애잔한 눈빛을 가진 진한 피부색인 양예밍은 먼저 젖병을 배급받아 열심히 맘마를 먹고 있습니다. 그런 예밍이를 부러운 시선으로 지쳐보는 똘망똘망한 눈 무척이나 짧은 머리의 야오왕이 저도 모르게 예밍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예밍은 제게 내밀어진 야오왕의 자그마한 손을 물끄러미 ...
시로는 두 입을 틀어막고서 어느 골목으로 숨어들었다. 폭우가 쏟아지는 탓에 숨을 쉬기도 어려웠다. 주저 앉은 몸 아래로 피가 스며들었다. 그래도, 움직여야했다. 시로는 물 속에서 죽음을 꿈꿨다. 물결 위로 아른거리던 태양을 떠올렸다. 사실 시로는 조금도 그 물 속에서 나온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조금도 인간의 다리가 생긴 것을 후회해 본 적이 없었다. 목소...
윅시님(@lololo_ho) 카라이치 재록본 '설간구구'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240page표지(+후가공), 약표제지, 표제지, 주의사항,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무료배포 기간 2018. 08.31 ~ 20183 09.07 상업적 이용가능 이용시 출처 표기 해주세요. 재배포 및 판매 불가능 배포종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