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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 주제 : '결혼' * 결혼을 준비하는 연인의 일상 * 분량이 좀 짧네요. 너그럽게 봐주세요;) *** "술루. 일어났어?" 대답 대신 으응, 하고 가볍게 뒤척이는 연인의 모습에 레너드는 웃으며 흐트러진 이불을 끌어올려 푹 덮어주었다. 원래대로라면 바이오리듬 운운하며 잔소리를 했겠지만 모처럼 휴일이니 늦잠을 자도록 둘까. 침대 밑에 아무렇게나 던져두었던 ...
*보쿠아카 사귑니다. *보쿠토 졸업 후 상황과 아카아시 졸업 후 상황으로 나뉩니다. 새벽 1시 45분. 갑작스럽게 온 보쿠토의 전화로 인해 아카아시는 잠에서 깼다."여보세요"[아까아시이이..]축처진 목소리. 꽤나 만취상태인가 보다. 보쿠토가 졸업한 뒤 그는 취하면 아카아시한테 전화를 걸었다. 보쿠토의 주사는 각양각색으로, 어떤 날은 텐션이 과도하게 높았다면...
할로윈 시기를 맞춰 열리는 라이브 무대는 교내외로 중요한 행사다. 텐쇼인은 컨펌이 끝난 기획안들을 재차 확인하며 전체적인 진행을 마지막으로 숙지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학생회실 제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사탕을 흩뿌리는 히비키와 그 사탕에 맞아 아프다고 투정부리는 히메미야, 두 사람에게 잔소리를 하는 하스미와 바닥을 구르는 사탕과 잡동사니를 빠르게 주워 치...
벜른전에 낼 럼벜 원고 일부 입니다!>0< ========================================================================================================================================================== “사실은 잠을, 잘 못 자고...
네가 다시 새 생명을 가질 것이란 보장도 없거니와 다시 나를 찾아와준다는 보장도 없는 와중에 나는 너를 믿고 아주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내가 긴 잠에 빠졌다 깨어난 어느 날, 너는 약속대로 봄바람을 통해 자신의 소식을 알렸다. 해가 다 저물지도 않았는데 나는 어딘가에 있을 네가 보내오는 희미한 향에 취해 홀린 듯 바깥으로 걸어 나왔다. 내 거주지에서 멀지...
※ 『츠키우타』 무츠키 하지메x시모츠키 슌 ※ 츠키프로 전력 60분 ‘할로윈’ ※ 해시태그 #멘션온_캐릭터_2명으로_커플연성 휴일을 맞아 방에서 책을 읽고 있던 하지메는 노크 소리에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고는 일어나 문으로 향했다. “ 네. ” “ 하지메, Trick or Treat! " 문 밖에는 가짜 송곳니를 하고 정장 위에 망토를 걸친 슌이 있었다.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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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출근, 야근, 돌아와 취침. 반복되는 일상, 지겹다고 여겨질 수 있다지만 클리브 스테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로 치자면, 무어라 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직업에 일이 따라온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에 직업이 딸려온 경우인지라 그는 제 일에 한하여 한계를 두지 않고서 틈만 있다면 그곳으로 뛰쳐 들어가는 인물이었으니. 그러므로 그의 삶은 종종 때...
할로윈이 다가올수록 학교 전체가 어수선한 분위기를 풍겼다. 평소엔 장난도 엄격하게 잡아내 벌 줄 법한 선생님들도 더러는 관대하게 넘어가곤 했다. 준면은 사물함에 들어있던 가짜 거미 모형을 꺼내서 짜증스럽게 바닥에 던졌다. 벌써 네 번째다. 누가 넣었을 지는 대강 뻔했다. 악마견 삼 형제 중 하나겠지. 준면은 마침 근처에 와서 얼쩡거리던 첸의 목을 끌어다 잡...
눈 앞의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는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 죽상이 되어서 찾아온 사람에게 기껏 아끼는 걸 내놨더니 마시지도 않다니 영국인에 대한 예의에 어긋나는군. 그러나 몽고베리 스콧은 다소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3일 뒤 지구에 도착하면 온갖 종류의 홍차를 다 맛볼 수 있을테니까. 스콧이 찻잔의 마지막 한 방울을 비울 때쯤 제임스 커크가 9번째 ...
*원작의 잭, 클리브와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가면 中 : http://posty.pe/1rx9of ) *더 이상 미루면 마무리짓지 않을 것 같아 전력과 겸사겸사 진행했습니다. 일곱번째 전력, 칭찬. w. 위성 05. 잭은 생애 처음 스스로가 생각보다 복잡한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 날 이후 남자는 클리브의 주변을 ...
버키는 늘 웃었다. 누굴 보던지 웃었고, 언제 보던지 웃었다.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다이빙 시합을 하다 수압에 폐 일부가 찢어져 병원에 입원 했을 때도 웃었다. 그건 습관적이었고 스스로 제어가 불가능했다. 버키의 웃음 때문에 스티브의 무표정은 상대적으로 더 우울해 보였다. 스티브는 기쁨에 인색했고 버키는 슬픔을 회피했다. 사람들은 늘 웃는 버키와 늘 무표정한...
보쿠토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기복이 들쭉날쭉한 면 때문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곧잘 막내 취급을 받곤 하지만, 그런데도 사실 그가 그렇게 무너지는 것도 다시 일어서는 것도 자기 자신의 문제일뿐이었다. 그에게 타인의 존재는 큰 의미가 없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강건한 적 앞에서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어린애같은 주제에 잘도 그런 면만은 눈이 부셔서,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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