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세상에는, 마냥 달콤하기만 한 선택이 존재하지 않듯이, 감정 또한 그러하답니다. 하나에 하나 자기가 바라는 것은 마냥 겉치레일 뿐인 즐거움, 재미, 행복, 기쁨, 뿌듯함이 아니겠지요. 그야, 그것은 마음만 먹으면 '가지고 있는 척'을 할 수 있는,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이 모티브가 되어 모방할 수 있는 감정들이잖아요? 죄책감을 가지는 것, 타인의 죽음을 슬...
"선배, 비 와요." 밤 12시, 선호는 후회했다. 1학기 내내 아무것도 못 그린걸 굳이 오늘 그리겠다고 이 시간까지 난리를 피운걸까. 뭐 얼마나 더 그린다고...어차피 오늘도 아무것도 못 그릴거면서. "그래서 뭐 어쩌라고." "우산 없잖아요." "니가 알 바 아니니까 좀 비킬래?" 분명 하루종일 뭘 쥐고 그리느라 후들거렸을 오른손이 자취방에 들어가서도 뭘...
내일 쉬는 기념으로다가!!!!! 이보가 촬영장에 도착하면서 이번엔 잔거거에게 정말로 어른스럽고 멋지고 쿨한 내가 되서 반하거 만들이 버리겠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텝들에게 인사함. 촬영장을 둘러보니 샤오잔은 다른 배우들과 웃으면서 간식을 먹고 있었음. 이보가 '잔거거!' 하고 부를려고 입을 여는데 막상 부를 수가 없는 거임. 뭔가 불렀는데 샤오잔...
"너가 침대에서 자." "무슨 소리야? 집주인인 사람이 침대에서 자야지." "아니지, 손님이 좋은 데서 자는거야. 얼른." "아-, 김태형." "아-, 전정국." 쥐도새도 모르고 자는 지민을 사이에 두고 누가 침대에서 자느냐를 따지고 있는 둘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쉽사리 뜻을 굽히지 않는 둘 사이에서 지민은 배를 내놓고 벅벅 긁으며 잘만 자고 있...
정국은 저의 힘만으로는 태형을 찾는 데 한계를 느꼈지만 아버지의 힘을 빌리기는 싫었다. 자존심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게 제 약점이 되고 태형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될까 꺼려졌다. 정국은 힘을 키우기 위해 공부에 매진하면서 태형을 찾는 일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수시로 연락했다. 그러다 우연히 태형의 집에서도 그를 찾고 있는 것 같다는 소식을 접했다. ...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세상은 환했고 큼직한 유리창 밖은 눈이 부시게 빛이 났다. 내 옆에 서 있던 이가 그게 '낮'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밝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른 오후의 햇볕을 받으며 나는 눈을 깜박였다. 나는 분명 이 사람을 알았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윤정한. 성은 윤이고, 이름은 정한이야. 정한이라고 불러." "정한이?" "…응, 그...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그 애는 비를 좋아했다.안개같은 비가 내리는 날에는 우산도 없이 걸어왔다며 어깨며 곱슬곱슬한 머리며 긴 속눈썹에 물방울들이 잔뜩 내려앉은 꼴을 하고도 수줍은듯 웃었다.그런 밤에는 비 맞은 강아지마냥 둥글게 몸을 말고 끙끙대며 앓을 것을 알면서도, 늘 그랬다.우중충하게 뭘 그런걸 좋아하냐고 핀잔 아닌 핀잔도 해 보았지만 그럴 때 마다 녀석은 말없이 웃기만 했...
w. 마린 금요일 저녁, 유독 붐비는 호프집 안에서 명호는 누군가를 기다리는지 연거푸 생수만 빈속에 들이부었다. 이러다 얘네 오기 전에 문 닫겠네. 명호가 그렇게 중얼거릴 찰나, 문이 열리고, 익숙한 두 사람이 명호를 향해 다가왔다. "야 서명호!" "미안. 오래 기다렸지." 다정한 준휘의 물음에 그저 아니라며 손사래를 치는 것 말고는 명호가 할 수 있는 ...
“문을 열 방법이 없을까....!”“웃키가 있으면 해킹할수 있을텐데..!”“안에서도 충분히 열수있지 않을까...?” 치아키,스바루,코가는 문앞에서 문을 열수있는 방법들을 찾았고 그옆에서 츠카사와 미카가 방을 뒤져보고 있었다. 그때. “....!!! 찾았데이!!!!”“뭔갈 찾으셨습니까????”“공구상자데이~!! 이걸로 문을 열수 있을기디!” 미카가 상자를 열...
온종일 모든 기운을 쥐어짜내고 남아있는 부스러기까지 박박 긁어모아 연소시킨 후 퇴근하는 길이었다. 석진은 오늘도 회사 로비를 나옴과 동시에 종일 목을 졸라맸던 넥타이를 길게 풀어헤쳤다. 사실 넥타이가 목을 졸라온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지만 그런 의식을 치러야 숨을 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늘은 역시나 어두웠다. 해를 본지 얼마나 된 걸까. 정확히 해가 ...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피터는 다시 잠이 들었다. 이전보다 더 안정된 바이탈을 보여주고 있어서 괜찮겠지 안도하다가도 품 안에서 울며 쏟아낸 말에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시간이 무척 많이 필요할텐데 그것도 허락하지 않으면 어쩌지. 천하의 토니 스타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 애가 이해해주길, 시간을 주길 바랐다. 아주 조금 온기...
김태형이 사라졌다. 바닷가 여행을 다녀온 후, 태형이 연락이 되지 않기 시작했고, 정국은 태형의 연락을 기다리다가 태형의 집을 찾았다. " 어머, 정국이 많이 컸구나. 그런데 어쩐 일이야? " " 안녕하세요. 태형이 형이 연락이 안 돼서 그러는데 혹시 집에 있어요? " " 태형이 여행 갔는데, 몰랐어? 웬일이니. 너한테 말도 없이. " " 여행이요? 어디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