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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솔직히 세상이 망할 거라든지 좀비가 창궐할 거라든지 뭐 하다못해 극소수의 인...
11. 동혁의 낮도 마크 못지않게 바빴다. 당나귀 보코를 돌보아야 했고, 크눅든 제국어를 배워야 했으며, 메를린과 함께 황족으로서 알아야 할 예의범절, 역사, 지리, 군사 기술 등을 공부해야 했다. 최근 한 가지 일이 더 추가되었는데, 황실 온실의 꽃을 다듬어 마크의 집무실, 메를린의 공간, 기도실에 두는 일이었다. “오늘은 꽃을 왜 이렇게 많이 쓰십니까?...
그때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저 6학년 때 처음 자해를 하고 느꼈던 알 수 없는 감정들에 중독되어 지금까지 이어진 것뿐. 몇 년을 자해를 해오다보니 그게 이제 잘못된 행동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자해를 미친 사람들이나 하는 짓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 아무런 생각이 없다. 내 팔을 그을 때도 그저 익숙하고, 나에게 안...
"안녕하세요!" 캠벨의 문이 열리었고 노란 단발머리에 검고 짙은 아이라인을 그린 여성이 들어와 밝게 인사를 건넸다. 양세라와 약속한 시각에 정확히 들어온 최현서는 카운터로 다가가 직원에게 물었다. "사장님 계세요?" "무슨 일이시죠?" "아 제가 사장님이랑 미팅 약속이 있어서 최현서라고 전달 좀 해주시겠어요?" "네 잠시만요. 사장님~" 직원은 계산대 뒤 ...
내가 처음으로 BMS라는 일종의 리듬게임 장르에 입문하게 된 작곡가인 SHIKI님. 그 분의 곡 중 가장 좋은 곡으로 꼽고 싶은 곡이 있다면, 바로 이 곡 세피아를 그 중 하나로 꼽고싶다. 제목인 세피아는 오징어 먹물로 만든 물감인데. 특유의 그 갈색 질감이 여러모로 추억을 연상시켜서 자주 쓰이는 필터이기도 하다. 대략 이런 색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참...
"야-너 그럴꺼면 그냥 가" "뭐가?" "말을 말자" 아침이 되어서도 도영에게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재현은 집에서 할 일도 없으니 한 달에 한 번은 회사에 나온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사로 출근했다. 서류보고 회의까지 참여하고 제 할 일을 다 했음에도 해인은 짜증섞인 목소리로 재현을 나무랐다. 그도 그럴만한게 서류를 보면서도 10초에 한 번씩 핸드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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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워닝 자살/자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경기가 끝났다. 태섭이 유니폼을 끌어올려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냈다. 에어컨이 최대 출력으로 틀어졌음에도 살갗으로 더위가 밀려왔다. 스코어는 105-98. 마지막 3점 슛을 멋지게 넣은 막내가 달려왔다. 주장! 태섭이 자신에게 달려드는 선수들을 익숙하게 낚아챘다. 2주째 이어지는 연승이었다. 기자들이 환호하는 ...
기울임체 = 영어대화 "헤이, 준." 사무실 입구에서 똑똑, 노크와 함께 남준을 불렀다. 부름에 고개를 든 준을 향해 정국이 시계 찬 손목을 톡톡 두드렸다. "아, 벌써?" 사무실에 걸린 시계를 보며 점심시간임을 확인한 남준이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모자랐다. "난 패스." 결국 점심을 거르기로 하고 펼쳐 둔 서류에 다시 눈길을 보냈...
원래 원영이는 속마음을 밖으로 절대 꺼내지 않는다.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티를 내지 않는다. 매번 기대도 된다고 이용해도 된다고 말했지만 항상 웃으며 자기가 혼자 할 수 있다고 괜찮다고 말한다. 나에게 싫은 티도 절대 내지 않는다. 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려준다면,,,
최근에 멤버십 전용으로만 콘텐츠를 운영해보는 테스트를 진행하다가 어느 정도 결과를 갖춰서 이제 유료콘텐츠 판매를 하는 식으로 포지션 전환을 바꿔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새롭게 포지션을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지점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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