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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야마유카 야마모토 타케시 x 나나모리 유카 ⚾️🌆🌧😊 이모지가 노을인 이유...타케시가 유카한테 반했을 때 노을진 하늘에 유카의 환한 웃는 얼굴이었음...
화재 및 사망 묘사, 비밀설정을 포함합니다. 환생 D-1, 손님과의 대화. 호상(好喪)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호상은 얼어죽을, 사람이 죽었는데 호상이 어디에 있나? 제임스가 남은 잔을 정리하며 낮게 읊조렸다. 상은 살아있는 자들이 치르는 것이었다. 망자가 안식을 얻었으리라 믿으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행위에 호상이라는 역설적인 단어는 어울리지 않았다. 4번째 ...
[두근두근, 열하나] _ 꿀꺽. 조용히 목울대를 삼킨 현성이 소심하게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렸다. 화이트, 그리고 연한 파스텔톤의 가구들이 현성의 눈동자 안에 담겼다. 아. 저거 왠지 선생님 가족사진 같은데. 힐끔. 현성의 눈동자가 효섭의 쪽으로 잠시 옮겨갔다가 힘없이 바닥으로 향했다. 마음 같아선 돌아다니면서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구경하고 싶은...
도저히 자아나 벨같은 걸 찾아볼 수 없었다. 휘어진 눈꼬리는 좀처럼 사나운 형을 띄지 않고 끊어뱉는 목소리는 늘 둥근 모습. 각의 실종. 예민함의 부재. 그런 얼굴은 애초 안 가지고 태어났거나 어떤 사건에 의해 전부 상실해버린 환자처럼. 그저 서그러운 사람일 수도 있는 건데 이 세계가 원체 그렇듯 가오 한 몫 챙기려는 씨발놈의 수가 많아 좀 더 유난스레 보...
저희 발표 지원자가 없어서 사다리타기 할게요! 사다리타기 결과 확인 오. 당첨 옆에 고이 쓰여진 박한빈 이름. 소리를 지르면서 머리를 쥐뜯었다. 되는 일이 없다. 기숙사 방 안에 있었으면 룸메 때문에 지르지도 못했을 소리 밖이라 시원하게 내질렀다. 밖에서 캔맥주나 마시다 들어가려고 산 켈리가 힘없이 달랑거렸다. 바닥에 보란 듯이 떨어진 사회교육과 오채영 씨...
上편과 (주의 사항도) 이어집니다. *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라. 있던 게 없어지면 허전하다고, 잡고 있던 손을 놓으면 겨울 바람에 손가락 끝이 괜히 시렵다. 주머니에 넣어도 따뜻해지지 않는 손이 괜히 외로워지는 날이 있다. 그렇다면 이 허전함과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은 어쩌다 태어나 얼결에 가져버린 본능을 잉크 삼고 유전 데이터를 백...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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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타임루프를 겪은 건 그때였다. 기상호에게 고백하려던 그날, 그래 바람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아서 고백하기 딱 좋았던 그날. '좋아해'라고 말을 꺼내려던 그 순간에 기상호가 먼저 나에게 말했었다. 좋아한다고. 앳된 얼굴에 수줍게 볼을 붉히며 말하던 그 아이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정말 아름다웠었다. 정말 꿈만 같았었다. 위에서 떨어지는 벽돌이 걔 머리를 ...
이후로 장르계 팠는데 계속 정지먹고 결국 영정먹어서 걍 계폭함
어 그래 헤어져. 시발롬아. 헤어지자고!!! 쫑났다. 이걸로 박정우와 하루토는 열한 번째 헤어짐이었다. 최종_최최종_최최최최종_찐막최종 까지 쓰고 나서야 이 연애의 막을 내렸다. 하루토는 후련하다는 듯 택시 잡아 떠난다. 이번에도 사소한 말장난에서부터 싸움은 시작됐다. 정우야 강동원이랑 공유가 너한테 사귀자고 하면 누구랑 사귈 거임? 음 아무래도... 강동...
· · · · · · · 라는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론도 씨. 흠흠. 우리 사이에도 편지는 처음이죠. 그야 그럴게, 저, · · · · · · 글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기도 했으니까요. 누님이 알려주시지 않으셨다면 정말 평생 몰랐을 겁니다. 읽는 법이나, 이렇게 삐딱한 글씨로· · · , 편지를 쓰는 법두요. · · · 이름은 자신을 나타내는 가장 짧고...
광증 중: https://posty.pe/s5mk8b 가헌은 흐릿한 의식 속에서 흉통이 느껴졌다. 저를 짓누른 거대한 것이 단단한 벽처럼 느껴졌다. 손목을 짓누르는 무게도 보통이 아니었으나 이 답답함을 가만두고 볼 저도 아니었다. 낮게 귀를 울리는 목소리는 거슬림이 없었으나 자꾸 신경이 그리로 향했다. 누구더라. 제가 아끼던 검이 어디로 나뒹굴어도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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