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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 근데 진짜 좀 급발진했다. 봄이니까 어떻게든 연애 시작하게 만들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앤솔 원고 그렸던 기억은 있음. ((하지만 전반적으로 저는 둘이 서로의 직위에서 서로 밀당하는 걸 좋아합니다. 둘 다 자기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미묘한 줄다리기를 좋아함))
한결은 설거지를 다 끝내고 나갈 준비를 했다. 유하는 침대 위에서 팔로 머리를 받치고 모로 누워서 TV를 보고 있었다. “선배 저 그럼 이제 갈게요.” 한결은 편안한 유하의 모습을 보며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선배의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밖에서나 안에서의 모습이 어쩜 그렇게 똑같아요. 크큭. 소탈한 모습 보기 좋아요. “어딜 가.” 유하가...
“어딜 가.” 유하가 한결의 팔목을 잡았다. 놀란 한결이 흠칫 유하를 내려다보았다. 붙잡지 마요. 이대로 빨리 여길 떠나지 않으면… 위험해요. “밥 먹고 가.” 유하가 아침 햇살처럼 맑게 웃었다. 한결은 그 미소에 심장이 녹아내렸다. 밥? 방금 밥이라고 했어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너희 집에서 많이 얻어먹었잖아. 밥해줄게.” “…….” 한결은 너무...
자기 주위에 진로에 대해 고민중인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이 말을 전하자. 방송작가는 배가 고파 굶어 죽기 직전에 선택하라고. 무슨 소리냐고? 존나 엿 같다는 소리지. 야근과 밤샘은 기본에 공휴일 루팡은 플러스 옵션. 언제 어디서 방송에 문제가 생길지 몰라 히스테리와 노이로제를 안주삼아 술로 연명하는 방송작가의 고달픈 삶. 아무리 연차가 쌓이고 돈을 많이 줘...
나는 영원히 이 밤에서 도망치지 못하겠지. 다시 들여다볼 일 없으니까 말하는 거지만, 내가 떠드는 말이 길고 장황할수록 거짓말일 확률이 높고 그만큼 더 미안하다는 거. 미안해. 미안해하지 말라고 했어도 난 미안해.
너는 좋아하는 사람이 친한 친구랑 서로 좋아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래? 예전에 친구가 물어본 적이 있었다. 요즘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의 느낌은 아니고 그냥 상상하기 게임 같은 거다. 원래 상상력이 풍부한 고딩들은 한 줌 의미도 없는 질문을 가지고 두 시간이 넘게 토론할 수 있는 집단이었다. 사실 공부 말고 다 재미있었다. 건희는 쥐고 있던 샤프를 문제집으로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분 단위로 스케줄이 있고 초 단위로 움직여야 하는 게 인기 아이돌의 삶이라지만, 가끔씩 엇나가는 일은 일어났다. 추석, 설날엔 특집방송에 나가야 하고 연말에도 시상식을 가기 바쁜 테스타의 일정에 우연과 우연이 겹친 날이었다. 어느 방송은 PD가 거하게 사고를 쳐 방송 자체가 불발되었다고 했다. 또 어느 잡지 화보는 해외 촬영이었는데 갑자기 공항에서 ...
*풋풋한 거 보고 싶다 풋풋한거... 준은 옥상을 좋아하는 편이다. 햇빛의 결을 따라 허공을 가늠하는 것도, 가끔 보이는 빛멍울 사이 가사를 찾아내는 것도 즐겁기 때문이다. 준을 만나고 싶으면 옥상을 가보라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돌 정도였으니 말은 다한 셈이다. 준은 무엇보다도 흥얼흥얼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 주로 한국 노래였기 때문에 가사는 모르더라도 ...
키워드: 엠프렉(임신수),현대물, 수인물, 후회공, 도망수. N그룹 부사장 표범 재 X N그룹 기획조정실 대리 겸 수행비서 토끼 도 <주의> 후회공 주의. 아주 욕심껏 채워넣었습니다. 스압 주의.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Leopard heart 中. 사랑이 좀 어려워. 엘리베이터가 부사장실 앞에 멈춰 서자, 재현은 곧장 도영의 손목을 붙잡아 끌고...
“ 교수님! 저에요, 민하. “ 민하가 교수실 문을 두드리며 퇴근 준비 중인 석형을 불렀다. 석형이 문을 열며 활짝 웃어주자 민하가 교수실 문을 닫고 석형을 끌어안았다. “ 좋다. 얼른 퇴근하고 싶은데 아직 봐드려야 할 산모분들이 몇 분 계셔요. 오늘은 먼저 퇴근하세요오. “ “ 얼마나 걸리는데? 기다려줄게. “ “ 으음, 아니에요. 세 분 정도 있는데 저...
누구야. 제일 바쁜 여덟시 반에 남자친구 보러 간다고 주점 내팽개치고 달려나간 사람. 그 사람이 돌아왔어요. 두 눈에 왕방울만 한 눈물을 달고서. 그만 뺑이치고 돌아와. 누나는 목숨이 두 개야?라는 문자로 빠른 복귀를 종용한 동아리 부장 이민호가 손등으로 옆 사람 어깨를 툭툭 쳤다. 형 내가 심했나? "말을 세게 하긴 했지." 근데 쟤가 어디 그런 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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