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에필로그] 어느 토요일. 어린 별은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다. 늦은 겨울이 찾아왔는지 공기가 무척 차가웠다. 지난 밤 내린 하얀 눈이 거리를 덮었다. 별은 작은 발로 눈길을 걸었다. 미끄러져 넘어질까 봐 조심조심 걸었다. 웅장하고 커다란 교회 건물 앞에 섰다. 이른 아침이라서 건물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았다. 별의 키보다 훨씬 큰 문을 끼익 열고 로비로 ...
사람은 열에 아홉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한창나이인 고등학생 양호열 역시 그랬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나 보약을 챙겨 먹는 부류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어쨌든 그도 보통의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꾸준히 운동하기, 야채 많이 섭취하기.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생활 습관도 결국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누가 알려주지 알아도...
개쩌는 체험 한 번 해볼래? 라는 말에 3명이 모였다. 3명밖에 안 모였다. 아니, 3명이나 라고 해야 하나? 이딴 체험에 응한 건 당연한 이유였다. 재미도 없는 일하기 vs 뭔지는 몰라도 어쨌든 '개쩌는' 체험 해보기. 당신이라면 뭘 택하겠는가?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일단 나는 후자를 택하겠다. 전자는 어차피 내가 아니어도 대신 해줄 분신 같은 존재가 ...
*본 문서는 'Pray for Symphony' 커뮤니티의 MPC, '돌체/Dolce'의 공개 프로필임을 밝힙니다. *글자 크기를 최소로 줄여주시되, 라이트 모드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본 문서 내 삽입된 외관 그림의 출처는 @ㅂㄴ님에게, BGM의 저작권은 모두 @LipMu님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 햇살 아래, 환희의 낭만주의자 】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만...
[ 은은한 눈꽃의 향기 ] 순백의 설원이 눈앞에 펼쳐지며,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이, 앞으로 나아가며 따스한 햇살을 쬐어보자. “ 간만에 쉬러왔는데, 할말있나? “ 외관 창백하리만치 투명한 피부와 밤하늘의 달빛을 닮은 은빛의 머리칼, 그와 대조되는 흑빛의 브릿지, 새하얀 반팔셔츠에 검은색의 긴 슬랙스와 검은색 로퍼, 가느다란 루프로 된 쵸커, 머리카...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트윈테일 당연히 하고 나올줄 알았음 근데 정작 보여준건 단정한 단검 비녀 스타일아니면 미친 매직헤어 내가 잘못됐던거임 이런게바로 선동과 날조이고 어라 이거 원작에 있지 않았나 환각류임 일단 기본적으로 악세서리는 리본을 생각했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써니가 이렇게 나왔다면? 별로 놀라진 않았을거같음 그냥 드디어 올게 왔구나 했을듯 ... 진짜 못그리나 싶어서 도...
안녕하세요 리안입니다. 자꾸 좋지도 못한 일로 여러번 뵙게되어 매번 죄송합니다. 4일 오전 해명문을 게시한 이후 하록님과 디엠을 주고 받았습니다. '유사성 관련' 에 앞서 제가 반드시 해명해야 했던 부분은 '표절' 이었습니다. 범죄니까요. '서울 시티 로우볼’ 과 ‘난간 아래 아스팔트’의 유사성에 대한 해명문 : https://posty.pe/qprsuv...
이름: 비비안 나이: 32(로 추정) 성별: XY 직업: 군인 대표하는 꽃: 검은색 튤립 소지품: 야광 물질(액체형으로 통에 담겨있다), 너클, 붕대 L: 운동, 통조림, 신뢰할 만한 동료 H: 폭탄(지뢰), 배신, 총, 큰 소리 트라우마: 전쟁 PTSD 특징 -(보리 말로는) 저번에 조사갔을 때 단체로 끔살당한 사람들 중 하나였음. 허나 살아 돌아옴. -...
프문의 2차 공지 이후에 대한 생각 정리 트윗..... 썰 아님. 결제 x 8월 4일 (목) 공지 이전에 쓴 썰까지 백업했습니다. 이 이후는 모르겠네요.....
예레미야는 책을 즐겨 읽었다. 어려서는 달리 선택지가 없었던 탓이다. 놀이는커녕 바깥출입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고, 말동무조차 여의치 않았으므로 글자를 익힌 뒤에는 글을 읽는 것으로 소일하였다. 창 밖으로 나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것만은 못하였지만, 앉아서도 누워서도 할 수 있는 독서는 그럴싸한 대체재였다. 조금 더 자란 뒤에는 습관에 가까웠다. 그의 ...
제 12장 머나먼 천지 "예뻐, 정말로" 한숨쉬듯이 말한 사야는 반쯤 비치는 베일을 머리카락에 고정시켜 준다. 고래오징어의 모양을 본딴 얇은 천은 순백의 혼례 의상과 어울려, 신부의 빛나는듯한 아름다움을 더욱 끌어올린다. 거울을 힐끔 보고, 에이미는 뺨을 빨갛게 물들였다. "그, 런가...." "응♪" 부케의 꽃을 정리하던 멜티가 기뻐하며 돌아본다. "이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