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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중심부에 위치한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풍부한 역사, 활기찬 문화, 활력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반영합니다. 마드리드는 고대 유적지부터 현대 미술 현장까지 귀하의 일정을 쉽게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풍경의 변화, 스페인 시골의 맛, 역사적인 모험을 위해 도시를 벗어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가이드에서는 주변 ...
"원서형, 오늘 저녁 시간 괜찮아요?" 점심을 먹고 들어오는데 성국이 물었다. 원서는 아무 생각 없이 응, 하고 대꾸하려다 멈췄다. 오늘이면 수요일. 태환과 저녁을 먹기로 한 날이다. "아, 나 약속 있어." "그래요? 아쉽네. 오랜만에 혜성이랑 셋이서 저녁이나 먹을까 했는데." 혜성과 성국은 원서의 입사 동기였다. 엄밀히 말하자면 모두 한 달 뒤에 있을 ...
용 AU 진천희 디자인입니다! 나중에 스토리가 어느정도 나오고 나서 설정 정리한 것도 올리도록 할게요! (이거 쓰는 날이 2화 나왔을 때임, 올리때는 3화 나오고 이 포타가 올라갑니다) 3화부터 이런 모습일 것! (뿔을 꺼냈을 때 기준입니다.) 용 AU.. 허접하지만 봐주시는 분들 매우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2차 창작으로 뵈요! 트위터 - @lvhyn11...
자, 날 봐봐. 너밖에 모르는 날 봐봐. 나 여기 있잖아. 응?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대낮의 한 카페 안, 구석진 자리. 그리 중얼거리며 여자는 홀로 생각에 잠겼다. 그러다 수 분이 지나 중얼거렸다. “대체 나같은 사람을 왜 좋아하는 거야?” 그 말에 앞서 커피를 홀짝이던 남자가 쓴웃음을 지으며 답했다. “그런 말 하지마.” “아니...
추락은 순간이며 그 재질이 어느 것이었다 한들 바스러지기 마련이다. 그것은 즐겁기만 해야 했을 축제의 마지막 날에 떨어져 버린 작은 섬의 이야기이기도, 원치 않게 학우들에게 비밀을 공개하게 되어 버린 10학년 학생들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당신은 갑작스레 가지게 된 균열에 당혹스러웠는가, 슬펐는가. 화가 났는가? … 조금은 기뻤는가. 시현은 기이하게도 이 모...
"보고싶어... 보고 싶어!!!!!!!" "ㅇ,야... 야야!! 정신 좀 차려라!!! 와... 진짜 술만 먹으면 누굴 그렇게 찾는지..." "나 진짜 걔 없으면 못살아... 데리고 와!!!" 왜 맨날 술만 먹으면 이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이동혁. 얘는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를 것이다. 처음엔 나도 몰랐으니... 계속 몰랐으면 좋을려만 나...
본 커미션은 현재 상시 의뢰받습니다. (컨셉 댕기가 아닌 기본 댕기는 상시 판매중입니다.) 편히 문의주세요. 들어온 작업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문의는 오픈 카톡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W1MeJNf 공지사항 1. 본 작업물의 저작권은 레시 펜들턴(@biy220)에게 있으며, 디자인의 경우 카피및 도용을 금지...
■성향■ (생산) 1차 85% 2차 15% 글&그림 5:5 쿨타임 돌때마다 한꺼번에 생산 (소비) HL > GL > BL (생산) GL > HL >>> BL cp ncp 알아서 판단 지뢰없는 빻은 취향 주춤하지만 맛있으면 일단 먹고보는 타입 ■계정■ 트위터 / X @YouEui_ 본계 백업계 @youeui_0138 장...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1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식 때문에 (또) 이미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
당연하게도 정대만의 승리로 끝난 승부는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재밌었다. 헉헉거리며 집에 도착한 둘은 돈을 주고받을 정신도 없이 각자의 집으로 들어갔고, 샤워를 끝내고 나서야 오늘도 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아, 돈! 뭐.. 내일 받으면 되지"정대만도 마찬가지였다. 샤워를 다 끝내고 시리얼을 한 대접 퍼먹으며 테이블 위에 던져진 지갑을 보다...
2023.10.21-22. 개최된 희신강징 컵홀더 이벤트에서 무료 배포된 글엽서 본문입니다. 泥 (泥 진흙 니 ) 이른 아침, 소리 없이 부는 바람을 맞으며 호수를 바라본다. 힘껏 숨을 들이쉴 때마다 정결한 연꽃 향이 가득 느껴지는 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돌아오기까진 아직 시간이 남았음을 알면서도 남희신은 계속 자리를 지킨다. 가슴에 가만히 손을 올려본...
인스타툰 @dancingneu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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