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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흐음…." "왜 그런 얼굴로 나를 보는 거야?" 마법약 수업이 끝나고 바로 다음 이동 수업을 위해 이동하는 동안 정우는 제법 날카로워 보이는 눈을 옆으로 한 채 나를 쳐다보았다. 뭐가 그렇게 심통나게 했는지는 몰라도 자꾸 그렇게 쳐다보다간 진짜 생선 눈 되겠어, 정우야. 직접적으로 말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나보다 덩치가 큰 정우에게 그렇게 말할 자신이라곤...
사랑이 잘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흐른다. 여전히 나는 바쁘고, 너는 경기를 뛴다. 경기장을 날아다니며 착실히 어시를 쌓아올리고, 골을 추가하고, 세리모니를 하며 카메라에 키스를 날리는 너를 보는 나. 나 역시도 착실히 취재를 다니고 게이트 사건의 마무리 취재를 하고 있고, 정말로 내 뺨을 때린 놈을 고소해서 합의금으로 삼백을 뜯어냈다. 삼백? 한 오백은 부르...
톡글만 주구장창 보는 톡글중독자 도빵이가 소개하는 엔시티 맛도리 톡글 추천! 01. 스크런치! Talk 스크런치 넘무 재미있어요!! 스크런치 쓰신 sirène 작가님 글 다 재미있어요ㅎㅎ 02. 자취생🛠️공구TALK 공구톡 너무 재미있답니다,, 여주 너무 귀여워요,, 03. 짝남 소개팅 매칭해주기 TALK💔 여주,,,,야아,,,, 04. Q. 김정우의 fa...
사상율이 대학에 출몰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나서는, 나는 캠퍼스를 돌아다닐 때마다 이곳저곳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어째서인지, 사상율이 뒤에서 나를 엄습해올 것 같은 기분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이라도 이제노와 내가 사귀는 것을 학과에 알리고 싶었지만…. 이제노는 우리가 사귀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는 아무에...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용 ! 술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다. 단지 알코올 일 뿐인데 그 한 병으로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의 두통을 주는 걸 보니. 물론 속 쓰림은 덤이었다. 그렇다고 나쁜 일만 있냐고 묻자면 그렇다고 할 수도 없었다. 취중진담 이라는 게 꽤나 큰 효과를 불러일으킨 건 맞는 것같았다. 그 힘은 작지만 대단한 것이었다. [잘자고, 내일 ...
나는 그를 데리고 2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복도 맨 안쪽에 있는 그의 방으로 안내했다. 늘 휑하게 비어 있던 공간이 주인을 만나 활기를 얻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방은 10년 전 그가 머물 때 있던 그대로 두면서 청소만 해왔다. 하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생소하겠지. “여기는 김소령님이 머물던 방이에요. 마지막 오셨던 때가 10년이나 되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단편 국어 문태일의 서비스글입니다 :) w. 나얼은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 “아, 문태일.” “문태일?” “문태일씨.” “오냐.” “진짜 이럴거에요?” 이러고 말고가 어딨어. 그냥 그렇게 된거지.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었다. 2년 동안 문태일이라는 한 우물을 판 결과, 당당히 문태일 여자친구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
: 본 글은 트리거워닝과 트라우마가 유발될 수 있는 글이고 수위가 다량 포함되어있는 글이니 신중하게 결제 해주시고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BGM 연하의 계략 "누나는 나 밖에 없지?" "누나는 나 버리지 마. 알았지?" 어릴 적부터 동혁은 줄곧 여주에게 의지했다. 집에 가자는 부모의 말에도 어린 동혁은 눈만 말똥말똥 뜬 채 여주의 방 어딘가로 숨어버렸다. 그렇게 고집이 센 동혁을 감당하는 건 오로지 여주의 몫이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동혁이 나이를 먹고, 몸집이 커져도 항상 동...
나 혹시 죽었나? 내 앞엔 산호색이 섞인 꽃들이 내 코를 찌르고 있었다. 꽃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처음인데 보기와 다르게 알콜 냄새가 나는 꽃이네. 다시 향을 맡으려 크게 숨을 쉬었더니 잎 하나가 코로 빨려들어 온다. 컥컥. 내가 방금 막힌 건 코인데 머리가 아프다. 죽진 않았지만 죽을 만들어낼 수는 있겠다.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를 붙잡았다.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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