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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유료 결제창 옮기기가 번거로워 블로그 링크 남깁니다 찬열이 생일인 1127에 맞게 오후 11시 27분까지 전체 합니다. 위 주소를 눌러주세요^^
숨길 수 없는 것들이 많아졌다. 찬영은 안정적인 궤도에서, 그를 벗어나지 않는 것들을 사랑했다. 나의 균형을 절대 무너뜨리지 못할 것들. 넘보지 못할 미물. 찬영은 그런 것들을 애정했다. 그러니 찬영은 자신이 불변할 것이라 확신했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나 잘 모르잖아요. 내가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찬영은 영원히 스스로 끌어 빛을 낼 항성이었다. 입 맞...
클레멘티우스의 문양이 찍힌 금색의 실링 왁스로 봉인된 검은 봉투 하나가 당신 앞으로 도착한다. Dear. Otis 어떻게 서두를 맺어야 할지 모르겠군. 일단 나도 보고 싶다는 말을 해두어야 하나, 인사를 먼저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건 의미 없는 것 같으니 형식적으로 서두를 맺어볼까. 그래.... 안녕, 오티스. 잘 지내고는 있는지 모르겠군. 어째,...
제법 이른 시일 내에 도착한 편지. 여전히 클레멘티우스 문양이 찍힌 금색의 실링 왁스로 봉인된 검은색 편지 봉투. ...와 함께 도착한 것은 왠 박스 하나. 박스를 열어보면... 수많은 향유, 오일 위로 뜬금없는 오이... 하나가 가지런히 쌓여있는 꼴을 보았을 것이다. Dear. Devyn 네 답신을 보아하니... 내 노고를 알고는 있는 것 같아 다행인 것...
To. 원예를 시작하는 플랫. 마침 딱 적당한 타이밍이었네요. 나흘만에 온 편지라니. 저도 딱 그 정도 시간이 걸려서야 준비가 다 끝났거든요. 하루 지나 편지를 받고는, 곧바로 편지를 써서 보내니 아마 플랫도 빨리 확인하겠죠? 빠르게 편지를 주고받게 되는 것은 초반 이후로는 오랜만인 듯 해요. 아, 그 때도 이렇게 까지 빠르지는 않았나? 기억이 잘 안 나는...
시라부랑 접촉 사고 이후에 지독하게 얽혀버렸다하이큐 네임리스 드림(단편) - 시라부 프리랜서 영상 제작자로 일하고 있는 드림주, 짧게 신입으로 회사 다니다가 때려치고 독립한지 얼마 안 돼서 일거리가 별로 없다 보니 사정이 넉넉하지가 않아. 그나마도 잘 들어오지도 않던 일거리, 이번 한 달간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드림주 손가락만 빨다가 오랜만에 외주사와 미팅...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흔들리는 동공. 그런데도 차분함을 모방한 채 굳어있는 입꼬리. 동요를 감춘 채 굳건함을 내세워 버티는 건 익숙한 일이었다. 자신을 소중히 하라는 말. 걱정이라는 단어. 그 온정에서 애써 눈을 뗀 채 나아가는 것은 들어본 적 없이 생소한 말들이었기 때문이요, 그런 한줌의 애정마저 거머쥐고자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리라. 어색한 배려와 걱정에 몸 둘 바를 모르고 ...
응? 도영이 남편? 어 알지. 서서방은 갑자기 왜 궁금해하는데? 아, 너 요새 여우 만난댔지. 그럼 당연히 잘 알지... 아주 잘 알지... 여우들. 그거 아주 다 선수들이야. 나도 처음엔 서서방이 곰탱인 줄 알았다니까. 근데 아니더라고. 김도영이 암만 똑똑한 척 해봐야 다 서영호 손바닥 안이거든. 옆에서 지켜보는 나만 맨날 등 터지지. 아니 근데 생각하니...
BGM:: https://youtu.be/TrH1jSHVk4c 선뜻 다가온 온기가 낯설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갑을 끼지 않은 지는 꽤 되었으니, 당연히 그 사이 제 손에 닿은 사람은 많았을 텐데도. 물끄러미 제 손을 감싸쥔 두 손을 바라보는 시선이 생경했다. 제가 손을 떨고 있었던가. 아니, 떨고 있지 않았음이 분명했을텐데. 누군가의 손이 맞닿아서야 알아챘...
PLAY: John K - 6 months 너를 처음 본 날은 겨울이었다. 하얀 입김이 겨우 숨 한 번에 저 멀리 닿을 듯하게 뿜어져 나오는. 후- 하고 숨을 내쉬지 않아도 입김이 선명히 나왔다. 금방이라도 모든 게 얼어버릴 듯한 추운 겨울이었다. 한해의 시작과 끝에 위치한 겨울은 천천히, 혹은 빠르게 지나가는가 싶다가 곧 다시 돌아왔다. 겨울의 베일 듯한...
“아, 진짜..진짜, 뭐 같아.” “야, 야. 쫌..! 넌 무슨 애가 입이 그렇게 험해?” “뭐, 뭐 어쩌라고. 내가 쌍욕을 했어, 뭘 했어?” “으이그..하여간 못 말려, 이 욕쟁이 할망구야. 암튼 너 그런 성격인 거, 그 사람도 아냐?” “.....” “..? 뭐야, 왜 말이 없어.” “..어.” “어? 뭐라고?” “..안다고. 내 성격..안다니까..?...
잉크 드림 스왑:가위바위보 잉크:졌다(상자에서 종이뽐음) 아린:(지금이어 어떤상황 이냐고) 아린:(진사람은 자기가상자안에 싫어하는벌칙들어있는카드다 데부분은나에게 않좋은벌칙카드다) 잉크가 나한테왔다 쓰담쓰담 아린:? 아린:?!?!!?!?!!?!!?!!!?!??!?!! 잉크:(삐질삐질) 아린:시×아 좋은말할때손놔라......(조용하게) 잉크:응.... 잉크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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