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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먐은 원래부터 수상한 메신저의 최세영, 벤더우드를 알고 있었고 최세란이 어떤 상태인지도 알고 있었지만 상황도 상황이고, 신중하게 움직여야했기 때문에 우선 최세영에게 정보원에서 빨리 빠져나오라고 설득을 한 뒤 민트 아이에 접근하기로 결심 후 주변 사람들에게 다 연락 후 민트 아이를 향해 떠남. 민트 아이에 가는 건 어렵지 않았는데 이유는 때마침, 레이..그러...
검도는 사람을 해하기 위한 운동이 아니었다. 타인을 다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수양을 위한 운동이었다. 바른 자세를 곧은 정신을 수양하기 위해 잡는 게 검이었다. 처음 죽도를 잡았던 날, 사범님은 입이 닳도록 말하고 또 말씀하셨다. 여주야, 네가 기억해야 할 건 딱 하나야. 검도란 운동은 누굴 해치기 위해서 배우는 게 아니야. 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에게...
https://m.blog.naver.com/dog1736/222277604969 도저히 모바일 포타에 이미지 첨부하는 법을 몰라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링크 ㅠ_ㅠ 카논&아이즈랑 히즈미른 파시는 분 안 계신가요... 카노아이파였는데 30살 넘어서 재정주행 하니까 아이카논도 좋다 그리고 아유히즈 덕질길 15년째 걷고 있었는데 키요히즈도 생각보다 진심...
* 해당 글의 배경은 퀴어 프렌들리한 사회이며, 생물학적, 유전학적 남성이 임신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임신과 육아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편지글 내에서 등장하는 오타, 비문은 내용 상 의도했음을 밝힙니다. - 어, 2부 시작한다! 앞에 식판을 두고 휴대폰 스피커에 귀를 가까이 가져다 댄 재학은 영 호들갑이다. 병원을 그만둬야 하나,...
“지은아. 우리 오늘 간만에 영화나 보자.” 지은과 함께 교양 수업을 마치고 강의 건물을 빠져나오던 예원은 갑자기 공짜로 생긴 영화표가 떠올라 지은에게 말을 꺼냈다. “갑자기 영화는 왜?” “우리 영화 안 본지 좀 됐잖니. 게다가 공짜 표가 4장 생겼거든... 호호” “그래? 그럼 애들도 불러서 같이 가자.” “그러자. 음... 어? 지은아... 저기......
눈을 감고서 깜빡 잠이 들었던 걸까. 짙은 밤하늘만큼이나 깊고 묵직했던 공기는 새벽을 지나 서리의 끝자락에서 얼어붙어 있었다. 포대자루로 몸을 감싸지 않았다면 정말로 동사했을 지도 모를 정도로 아침은 희멀겋게 추웠다. 어제까지만 해도 햇살 한 줄기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산들바람을 만끽했는데 사실은 칼바람이었구나. 짐짓 웃음이라는 자물쇠로 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처음 만난 것은 뭇 드라마의 클리셰처럼 도서관이었다. 대학, 초봄, 새학기, 설레는 말들 투성이였던 그 와중에도 더더욱 드라마같은 장소였다. 2학년 학생으로서 솔직히 이미 대학이라 함은 생각보다 많이 권태로 물들어있다. 같은 일상, 같은 동기, 그나마 사비토는 성격도 쾌활한 편이었고 과대를 맡게 되었기에 조금 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시 기유를 만난 것은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나재민은 그곳에서 죽어버릴 생각이었다. 즐거운 나의 집 ; 나재민 재민은 이름만 말해도 모두가 아, 거기! 하는 그 기획사의 차기 그룹의 막내였다. 나재민은 남들보다 유난히 눈부신 아이였다. 모두가 아, 저런 아이가 아이돌을 해야지. 생각할 정도로. 그런 소년이 반짝이는 아이돌을 꿈꾸는 데에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었다. 그토록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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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나야 나! 언제나 행복하고 밝은, 루스 등장이라구! Name, Luz. 루즈하다~ 할 때 그 루즈로 오해할 수 있지만, 엄연히 이름은 루스! 루스는 스페인어로, 빛 이라는 뜻이다. 그녀의 물건과 잘 맞는 이름이기에,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매일매일 불러도 안지겹다면서. 자신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다니기도 한다. 가끔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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