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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의 어느 날. 오랜만에 원필을 만나 카페에서 얘기 나눴다. 원필은 나의 친구로 나를 첫 눈에 보고 사랑하게 됐다 한다. 근데도 우리가 친구 하는 이유는 내가 원필을 좋아하지 않고, 원필이 없으면 친구라곤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필은 그런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카페에서 나와 계단을 내려가다 가만히 떨어지는 눈을 봤다. 손을 ...
[소장용 포인트] 안녕하세요. 오후 3시의 편지 배달부 이지연, 한성오입니다! 네~ 오늘도 많은 청취자 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지연씨가 한 번 소개해주시겠어요? 네, 어머~ 이번 사연은 첫사랑에게 보내는 편지네요. 마침 지금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눈 오는 날에 첫사랑에게 보내는 편지라니! 너무 로맨틱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보내주신 사연, 읽어드리...
어제 농구를 한 후 이른 저녁부터 자다가 밤 12시쯤 다경의 전화에 깼었던 서준은 방금 지우와의 일까지 겹쳐 잠이 아예 달아나버렸다. 술이라도 마셨으면 괜찮았으려나? 소파에 앉아 밤을 거의 뜬 눈으로 지새우고, 동이 튼 후에도 한참을 소파에 앉아 있다가 살풋 잠이 든 참이었다. 끼익- 덜컹. 결국 깊게 잠들지 못한 것인지 문이 열리는 소리에 서준이 눈을 뜨...
바스락. 이불의 감촉이 좋아 더 잠이 들고 싶었는데, 아침을 알리는 따가운 햇살에 찡그리며 한쪽 눈 씩 겨우 떴다. 눈을 떠 고개를 돌려 가장 먼저 발견한 건 지수의 매끈한 등 라인이었다. 엎어진 채 깊이 잠이 든 듯 한 지수의 등을 보니 어제의 일이 불현듯이 떠올랐다. 한차례 뜨거운 잠자리가 끝나고 나서 겨우 몸을 일으켜 계단으로 향하는 나를 뒤에서 ...
본 편 무료입니다! 결제창은 소장용이에요 (。◠‿◠。) 겨울의 아이, 언제부턴가 나를 지칭하는 말이 되어있었다. 생일도 겨울인 2월 13일, 이름도 눈을 뜻하는 '설'이 들어간 설여주 그리고 겨울 같이 쌀쌀맞은 성격까지. 어느 하나 겨울 같지 않은 구석이 없었던 나는 겨울과 관련된 별명은 다 가지고 있었다. 눈의 여왕, 엘사, 겨울 공주 등등. 성격이 원체...
인간이 앞으로 나아간다는 표현을 사용할 때 그것은 언제나 같은 의미를 담지 않는다. 같은 의미를 담는대도 그 근원 되는 이유나 감정의 작동은 항상 복잡다단한 것이다.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자도 어느 한구석에는 완결되지 않은 미련의 조각들을 숨겨두고 있다. 서영주의 조각들은 생각보다 커다랗고, 생각보다 날카로워서 주머니 안쪽 허벅지를 마구 찔러댔...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 외관표 💚의상 ( 외관표 순서대로 린옷-> 류아옷입니다 ) 💚 소품 삼색고양이 한마리와 검은고양이 한마리
동동이 ▷ 관전 유리농 ▷ 관전 (관전들어감) 얘네 같이하고있네… 원래 이렇게 친했나? 아니 근데 잠만!내가 이렇게 신경쓸게 아니잖아ㅋㅋㅋ…… 유린이한테 페메 해봐야겠다 오후10:13 유린~머행? 나 지금 이동혁이랑 배그중!! 오후10:14 오후10:14 오 근데 빨리보네?아 나 죽었어ㅠㅠ 이동혁 개잘해 ㄷ ㄷ 오후10:14 오후10:14 아ㅋㅋ 잼게해알...
왜 꿈에 나오면 더 특별한 기분이 드는 걸까? 악! 민정은 소리를 질렀다. 침대에서 몸을 벌떡 일으키며 잠에서 깼다. 이게 뭐야? 왜 얘가 나와? 왜 얘가 나랑...... - 꿈의 발단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엊그제 세희와 하교하면서 나눈 이야기가 화근이었을까? 야자가 끝나고 나면, 민정은 가는 방향이 엇비슷한 세희와 함께 학교를 나서곤 했다. 1...
대체... 뭘 쓰고 싶었던 걸까요... 22년 2월 18일 임시저장함에 있던... 어쩌고... 내용 붙이다가 진짜로 뭘 쓰고 싶었던 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려서 드랍합니다... 썰체 주의 내용없음 주의 근데 이딴게... 루이에무? 이거 태그 달아도 되는 거임?
※노래 들으시면서 보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내가 살다살다 등산하다가 미남을 보는건 처음이네 등산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순간이 오다니 내 머리속에는 오직 그 남자만 생각남 밥먹을때도 "크흐흫" "어머 얘가 왜이래" "이히히힝" "엄마 얘 미쳤나봐" . . . . . . . 오로지 토요일만 기다리며 1시간이 1주일 같던시간이 지나며 드디여 토요일이 됨 ...
어른과 아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고작 한끗 차이다. 어떤 짓을 해도 되는 사람과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을 분류해내는 것이 깨끗하게 비운 밥그릇 수 차이라니, 우습기 그지 없다. 으앙 소리를 내며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12장의 달력을 한 바퀴, 일일이 쪼개면 삼백육십오개가 되는 간극이 가진 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하다. 가끔씩은 그 잘난 어른이 되었을 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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