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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샘님과 함께 진행한 일청 티알 로그입니다. 초행PL과 편하게 가서 판정 등에 여유를 두고 느슨한 분위기로 진행했습니다. coc시나리오 '시클리프 호텔'의 스포일러가 되니 나중에 플레이 예정이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인장 제작은 이쪽 : https://picrew.me/image_maker/249262 늘... 저랑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
※ 진행되는 동안 온갖 취향타는 소재 및 주의해야할 소재가 난무할 예정입니다. 저녁 내 닦아 놓은 누각은 달빛을 머금고 은은하게 빛났다. 바닥은 오랜 세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치여도 살아생전 키워온 결을 꿋꿋이 지키고 있다. 얌전히 누운 채 너른 바닥을 보던 박문대는 고개를 돌렸다. 화공의 붓 아래 섬세하고 우아하게 피어난 천장의 연꽃들이 어둠에 서서히 ...
1. 캐릭터 A: 흑발 금안, 손에 '반장갑' 있어야 합니다! B: 밀발 청안, 오른쪽 눈 아래 점, (귀가 보인다면) 양쪽에 검은색 피어싱 - 착장은 전부 기본 와이셔츠, 페어명 'Kyle&Lia', - 날짜(성사일) '1847.08' ← 페어이기 때문에 따로 성사일이 없습니다! 둘 사이의 특별한 연도/날짜 이므로 해당 날짜를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
https://youtu.be/5rV9RDS1AzM 고어(뼈, 장기) 묘사 有 폐부에서부터 강한 압력이 치솟는다. 눈을 뜬다. 이내 기침이 쉬이 뱉어지지 않음을 깨닫고 가슴 앞을 내려다본다. 누워 있는 제이, 혹은 죽어 있는 제이다. 내게로 정확히 떨어지는 타격을 몸으로 받아내면서 대신 관통당한 것 같다. 미동이 없는 것을 보니 이미 숨이 끊어졌다. 내가 ...
트위터에서 짧게짧게 풀었던 썰을 낙서한 만화들 입니다. 장면이 단편단편이라 이어지거나 뒷내용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브레스 컨트롤 (Breath Control) 모니터링 하다 우연히 빻취향 빙고 보게 된 박문대 생각보다 하드한 팬들 취향에 당황해서 죽은 눈으로 읽고 있었는데 같은 방에 있던 청우가 뭘 보길래 표정이 그렇냐고 물어오는 거 보고싶다 조금... 민망한 내용이라 얘기해주기 그래서 말 돌리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얘랑 어차피 사귀는 사이고 류청우 앞에서 쪽...
http://naver.me/Gtt1pu4P술집이니 주차정보 생략이네딧 담 생맥과 다양한 병맥을 마실 수 있는 곳 (식사불가) 처음에 이 집을 가게 된 것은 이네딧 담 생맥을 먹기 위해서였다. 맥주병이 나와 있지만 이 집은 이네딧 담 생맥도 판다. 비교를 위해 생맥과 병맥을 모두 시켰고 나는 둘 다 괜찮았지만 지인은 생맥이 낫다는 평을 내렸고 병맥이 낫다는...
너무 깨끗한 흉가는 정말 위험하다 주술회전 괴담 리퀘스트 받았습니다! 캐릭터는... 제가 임의로 정했습니다! 현재 순서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별 일을 다 겪는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에 고생을 할 땐 적절한 대화와 상담으로 해소하는 편이었는데. 술기운을 빌려보더라도 어디에 말도...
*암존과 매화검존의 살아생전 마지막 비무가 보고 싶다 < 로 모든 걸 날조했습니다.. 근데 상편에는 아직 본격적인 비무가 안 나오는.. 분량 조절에 실패한.. *이어지는 편은 토요일에 올라옵니다! 暗香梅花 -上- 중원에 마교가 발호한 일이 겨우 몇 주 전이었던 어느 날. 채 두 달도 되지 않았던 그 시간은 강호의 역사에 비한다면야 무척이나 짧은 기간이...
나의 청춘은, 우리의 청춘은 추운 듯 따뜻했고, 밝은 듯 어두웠고, 팔 한 쪽 만큼 소중했지만 팔 할이 좌절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청춘을 사랑한 이유는 넘어지려 하는 우리를 잡아세웠기 때문이다. 옅은 바람에도 쉬이 휘청거리던 우리를. 우린 아직 청춘을 살고 있다. 청춘의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그러다 문득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가시 사이로 꽃이 듬섬듬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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