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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I’m angel with a shotgun, fighting till’ the wars won. I don’t care if heaven will take me back. I’ll throw away my faith babe just to keep you safe. Don’t you know you’re everything I have. - Angel w...
서울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연우는 운전하는 내내 옆자리의 아신을 힐끔거렸다. 큰 이유는 아니었다. 아신은 악몽을 꾸는 듯이 끙끙거리거나 누군가를 부르듯이 작게 중얼거리고 있었다. 마치 죽은 가족들을 꿈에서 만나는 듯이 보여서 차마 깨울 수 없었다. “엄마… 안 돼…” 한참을 끙끙거리던 아신이 허공에 손을 휘젓는다. 연우는 다급한 마음에 아신의 손을 잡았다....
실수다. 재료를 한 번에 챙겨올 걸 그랬다. 그냥 가벼운 운동 삼기로 했다. 그놈의 가벼운 운동이야 매일 과할 정도로 하고 있긴 하지만. 우선 챙겨야 될 재료는 버터, 카스터 설탕, 밀가루, 아몬드 플레이크, 시나몬, 빵가루, 질 좋고 큰 사과 5개. 카다몬 커스터드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는 카다몬 5 꼬투리 분량, 씨앗만 따로 걸러낸 것으로. 휘핑 크림, ...
Chapter 1 청천벽력이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제임스 커크는 그 말과 너무나 어울리는 인생을 살아온 남자였다. 물론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인물이 인생 운운하기엔 너무 어린 감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그랬다. 제임스 커크는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 그게 제임스에게 닥친 첫 번째 ‘청천벽력’이었다. 자연분만은 물론 22세기까지 줄기차게 이용되어 ...
슈코는 이상한 꿈을 꾸는 것이 익숙했다. 단편적인 이미지의 나열. 자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 또렷하게 기억하는 경우도 있었고, 꿈의 마지막 잔향만이 정신의 끝자락에 아슬아슬하게 남겨진 듯한 감각도 자주 겪었다. 그리고 그 꿈의 제일 이상한 점은, 모두가 하나의 결말로 끝난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심장을 찌르는 날카로운 금속과, 핏빛으로 암전되는 시야의 ...
그 누군가와 닮은 아신을 조교로 두게 되었지만, 딱히 달라진 것도 없이 평소처럼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이었다. 아신은 자신의 수업시간 외에는 줄곧 연우의 사무실에만 머물렀다. 연우가 시키는 일을 하거나 자신의 수업에 대한 과제물을 하는 무미건조한 일상이었지만, 아신은 늘 사무실에 있었다. 아마 한결의 개인공간을 되도록 방해하지 않으리라는 것으로 생각한 연우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 “윽······.” 시리우스 블랙은 기절주문을 맞은 후유증에 신음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어, 깼어요?” 익숙하면서도 낯선 목소리에 시리우스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앉아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 시리우스의 모습이 재밌는지 킥킥 웃는 중년의 남성을 바라보곤 시리우스는 숨을 멈추었다. “제임스······? 오, 내가 드디어 죽은...
드림주 서사는 틔타 썰로 대체한다. 요약하면 레지나(드림주)가 욘두 쫓아다니면서 시비거는 관계임. 크리쪽에서 건 현상수배도 얘가 했다. 과거의 외계 행성으로 트립했는데 어떻게 집에 돌아갈 희망도 없고 시간도 제법 지난 뒤고, 남은건 자기가 애쓰던 시절 친하게 지낸 욘두 밖에 없어서 일부러 찾아다니는? 하지만 자신에게 남은게 욘두밖에 없다는걸 인정하기는 싫은...
* 어벤아카입니다만... 게임 시스템대로 하면 애들이 8시간동안 도서관에서 공부만 해야하므로 설정에 대해서는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ㅠ) 1. 스티브는 고민에 빠져 있었다. 원래도 이모저모 생각할 일이 많은 인물이긴 했지만, 이 고민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것이었다. 아무래도 토니 스타크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스티브는 이 문장을 머릿속에 다시...
* 해당 글은 인피니티 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로키는 새카만 어둠 속에 있었다. 눈을 아무리 깜빡여 보아도 빛과 어둠의 경계가 느껴지지 않는다. 완벽한 암흑이었다. 바람 한 점, 어떠한 열기도 한기도 느껴지지 않는 경계의 한가운데. 이상한 일이었다.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되었고, 이제 눈을 뜨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몸이라 인식되는 형체 안엔...
- 날아가서 일단 비공개로 돌리고 다시 올립니다 ㅠㅠㅠ can you be my husband w. 민섹슈 <외전_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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