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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now and forever-조정희 꾹 눌러서 반복재생! 언더커버 Undercover 행복은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다. 공익광고에 흔히 나오는 문구다. 개 구라를 공익광고에 넣으면 쓰나. 가까이 좋아하시네. 행복에 가까이에 다가가려 해도 내가 한걸음을 걸을 때 불행은 두 걸음을 걸어 나를 뒤쫓아온다. 이제 걸음은 무의미해졌다. 좇까 행복 필요 없어. 김도영...
作ㅣ샛별 * 유료 아닙니다!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 있습니다. ◜◡◝ " 20Xx년 3월 3일 신입생 대표 신아란. "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선서를 위해 들었던 오른손을 내리는 아란. 아란의 선서문 읽기가 끝나자마자 학교 강당 안은 박수 소리로 가득 찬다. 손을 내린 후 뒤 돌아 학교 강당 안을 가득 채운 입학생들과 재학생들을 향해 허리를 숙인 아란은 천천히...
- 코하쿠 씨는 누구를 보고 있나요. 과거 코하쿠랑 타츠야랑 연인 관계인 건 대부분 알고 있던 사실. 무겐이 그만큼 유명한 상태였고 코하쿠랑 타츠야도 싸움이나 바이크 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했으니까 아마 모르는게 더 이상했을듯. 은근히 붙어있을 때도 있고 맞담배피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니까. 비교적 어린 나이였던 코브라나 야마토마저 알고 있으니까 지나...
경쾌한 발걸음으로 다가간다. 미움받는건 익숙하다, 아니 사랑받는 것보다 좋아한다. 그러니 당신에게 미움받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내어보일 것이다. 그것이 나를 다치게 하는 일이든... ...아! 오랜만이에요. 혹시 저 보고싶었나요? 저는 당신이 절망에 삼켜져 허우적대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견디기 힘들었어요. 그간 잘 지내셨죠? 거짓말쟁이 님. 만나자마자 악...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8월 9일, 판타지의 앙자님, 재윤의 생일을 맞아 작게나마 준비해봤습니다 :D >> - 파일은 배경 투명화가 되어있는 이미지입니다. - 50X70(mm) 사이즈입니다, 참고해서 활용해주세요 :D [[ 파일 재배포 X / 상업적 이용 X / 2차 가공 X ]] [[ 개인 소장용 소량 제작 가능 ]]
* 본편 15~22화 이재현 시점 어떤 꿈을 꿨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좋은 꿈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너무 흐릿했다. 어렵사리 눈꺼풀을 올리는 내내 계속 그 꿈을 상기해내려 애썼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좋은 꿈이었다고 느꼈다면, 분명 김영훈이 나오는 꿈이었을 테니까. 하지만 나는 끝내 떠올리지 못했다. 눈을 떴을 때 느껴진 건 묵직한 몸과 기분 나쁜 열기였다....
키스할 때 버릇이 끔찍하네. 박성화는 자약하게 생각했다. 밝히자면 잘 빗어내려 다듬은 뒷머리를 쥐어 잡혀서 입술을 부딪은 상태였다. 상대도 그러했지만 성화는 눈을 감지도 않은 채로 머리통을 당겨 내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꼴이었다. 쌍꺼풀이 얇실하게 말려들 만큼 눈에 힘을 주고 노려보는 눈이 꽤 도발적이었다. 이 새끼 사람 빡돌게 하네...
연재물들이 아무래도 도배경향이 심해서... 다른 포스타입으로 옮깁니다. 연중/완결 상관없이 연재물들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갑니다. 오원맘은 제외됩니다. 아마 연재물 뿐만 아니라 임시저장소에만 저장해둔 미완물도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재물들의 새 집은 이곳입니다. https://mylovelydear.postype.com/
*오메가버스 아닙니다 *이면 세계?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에 써둔 것 같은데 웃겨서 풀어봄 "아무래도 임신인 것 같습니다." "네?" 하성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반문했다. 그에게선 절대 볼 수 없을 것 같던 표정을 마주한 이재헌은 터지려는 웃음을 꾹 참고 다시 말했다. "임신 말입니다." "제가요?" 지금 진료석에 앉은 사람은 난데 설마 당신이겠냐고. 저...
솔직히 처음엔 대충 흘려 들었는데… 진짜 날이 진짜 반복됐을 땐 확신을 할 수밖에 없었지… 근데 난…사람들이 잊혀진다거나, 다친다거나, 실종된다거나…그런 건 진짜로 상상 못 해서… … 난… 딱히 구원자라던가 그런 게 아냐. 그냥 평범한 뮤지션에, 27살인, 아빠일 뿐이야. 그냥 우연히 재능이 있어서 음악을 했던 것처럼… 우연히 그 악보가 내게 왔고,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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