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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보는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간신히 떼었다. 뒤를 돌면 저를 바라보고 있는 위무선의 모습에 더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 눈물이 핑 도는 듯 했지만 생이별하는 부부냐?! 라며 위무선의 옆에서 강만음이 소리를 지르는 소리가 들려 이내 꿋...
이 얘기는 제가 대학교 1학년 2학기때 겪은 일이거든요 우리 기숙사에 2학기만 되면 이상한 사람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언니들 말로는 진짜 도라이니까 조심하라고 하면서 이름이랑 과를 알려주더라고요 저는 남한테 별 관심 없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어요 아 그전에 기숙사 설명을 하자면 각 층마다 공용 화장실 두개랑 샤워실이 있어요. 그리고 5층 건물이고...
A. 최지은 B. 류연수 C. 태익현
소소한 상처부터 범접할 수 없는 크기의 상처. 모든 동물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포식자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두려움이 내재되어있다. 그렇듯, 사람들 또한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 사회와 어울려 살기위해 궁리해야하며, 내일을 살기위해 오늘을 살아야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모든 미래에 쉽게 겁을 먹는다. 언젠가였다. 그냥, 내 삶에 더이상 진전...
룸미러에 들어오는 거슬리는 것이 둘. 운전을 하던 송태원은 차 뒤로 따라오고 있는 다른 차와 뒷좌석에 앉아있는 성현제를 본 후 다시 정면을 주시했다. 아직 한유진이 타고 있을 차가 시야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늦지 않게 도착할 듯싶었다. 차가 달리는 동안 그제야 잊고 있던 통증이 올라왔고, 그 탓에 송태원의 얼굴이 조금 구겨졌다. 그것은 성현제도 마...
팡! 여기저기서 폭죽터트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평소 마을의 공터였던 뒷터는 운동회장으로 변신해있습니다! 마을주민들, 여행객들, 장사꾼들 누구하나 가리지않고 승부를 겨뤄보세요! 오늘 이곳에서 승부를 보자!, 글라디우스 축제의 밤의 하이라이트 대 운동회입니다! 1. 대 운동회는 총 5개의 플레시게임으로 진행됩니다.2. 대 운동회는 17일 당일 하루동안 진행되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TO. 자씨에게🧹 안녕하세요! 담이에요. 피곤하다면 쉬어주세요. 물론 자씨의 편지를 받고 싶지만... 그것보다도 저는 자씨가 피곤하지 않기를 원하니까요. 언제까지나 자씨를 우선으로 해줘요. 자씨, 그거 알아요? 저는 이번이 자씨에게 보내는 일곱 번째 편지예요. 벌써 일곱 번이나 됐어요! 행운의 숫자에 도달했죠. 왜인지 모르게 기념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언급해...
한 소녀가 작은 언덕 위로 올라가고 있다. 소녀는 위로 올라가 하늘에 있는 별들을 보기 위해 한 걸음 두 걸음 언덕의 꼭대기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소녀의 이름은 한소예. 소예는 작은 한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었고 소예의 집 근처에는 작은 언덕이 하나 있다. 소예는 그 언덕 위에 올라가 하늘에 있는 반짝거리는 별들을 보는 것을 좋아했고 소예의 부모님은 혼...
리퀘박스에서 받은것들도 섞여있습니다
소장본 작업 진행으로 군화와 고무신부터는 모두 유료전환됩니다.
작성자_ 퍙퍙님 함다미는 학지운을 지독히도 사랑했다.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그렇기에 변질된 그의 모습을 믿고싶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트릭스터, 제가 사랑하고, 갈구했던 그의 이명이었다. 남자는 이따금 자신을 학지운이라 소개하였으나 함다미는 그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았다. 퍽이나 믿기는 말이었다. 그렇지만 세상은 함다미의 편이 아니었다. 애처롭게도 학지운...
-갠적으로 계륵을 좋아하지만 최근 2차에서 계륵 소재를 써먹는 용도가 글러먹어서 나도 글러먹어보기로 했다. -글러먹은 거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어디가서 취향 드러내다간 몰매맞기 쉽상인 사람... 아니 그치만 들어보세요 이게요(이하생략 . "중혁아, 오늘 같이 가자." 가끔 김독자는 이렇게 살갑게 굴 때가 있었다. 누구에게? 유중혁에게. "...김독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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