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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야시 사유리 (林 小百合) 생일: 1996년 5월 5일 학교: 카라스노 고교 1학년 5반 직업&직장: [스포일러] 슈바이덴 애들러스 스포츠매니저(도쿄) 신체: (학생) 157cm / 48kg (성인) 158.3cm / 48.4kg 좋아하는 음식: 카츠 최근의 고민: (학생) 진로를 다시 정해야 하는데 못 정하겠어... (성인) 내 남친이 너...
1편 : https://hogemoi.postype.com/post/14335900 2편 : https://hogemoi.postype.com/post/14422486 3편 : https://hogemoi.postype.com/post/14546852 끝입니다. 그간 봐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9. 그리울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선배! ...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면 천국가요 예수 믿으세요 이 지긋지긋한 소리를 들은지 어느덧 10년이 지나 갔다. 10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난 무덤덤하다. 나도 한때 저 들 사이에 껴서 전도 한적이 있다 어떤 사람과 함께난 한 교회에 목숨을 바쳐 살았던 목사였다 왠만하면 세상사람들과는 다르게 살려고 노력하며 살았다. 노력하며 살아가는 와중...
약간 잔인함ㅈㅇ 막상 문 앞에 선 호열은 한 걸음 떼는 게 어려웠다. 도대체 뭘 고민하고 있는 건지. 정대만과 함께하려면 우선 살아야 했다. 버거운 삶에 점을 찍을 생각이었던 호열에게 대만은 또 다시 새로운 시작을 들이밀었다. 그러나 호열이 살면, 게다가 정대만과 함께 살게 되면 터지는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니었다. 회장을 몰락시켜도 저를 중심으로 다시 조...
사랑의 끝. 그것을 알기란 굉장히 어렵다. 세상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있고 그 수대로 수만 가지의 사랑이 있으므로, 그 끝도 마찬가지로 수만 가지의 형태로 있다. 누군가는 정말 지저분하게도 이별하고, 반대로 다른 누군가는 무척이나 아름답거나 혹은 그것이 그저 삶의 끝과 같은 형태가 되는 경우도 있을 터. 그럼에도 한수희는 제 사랑이 끝났음을 명징하게 깨달았...
처음 커미션 열어봐서 미숙할 수 있습니다 ㅠㅠ하지만 열심히 그려드립니다! 상업적 이용 및 도용 외에 굿즈 제작 무료 나눔 등 대부분 활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대량 제작 후 나눔은 지양해주세요! - AI 학습을 금지합니다. - 소~청년 미인 남캐 위주로 작업하며 근육질 남캐,노년,중년, 고수위, 복잡한 의상 및 장신구 등의 요소는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업로드가 없는 채널인데도 구독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포스트 부분유료전환은 다른게 아니고 예전 날조연성이 부끄러워서 삭제하려다가 한줌단 장르이다보니.. 이런저런일을 이해하기때문에 부분유료로 걸어놨습니다. (되도록 안보셨으면 하지만요) 언젠가 저희장르에 새소식이 들린다면 다시 뵙고싶네요. 트위터 계정은 비공개로 돌려놨으나 간혹 생각나면 들어가서 안부확인 할...
조금 수상한 두 친구의 동거 아홉 번째 이야기 START! 1. 최여주 가출 사건
후일은 말 그대로 놀랍도록 달콤했다. 누가 그랬지? 밀월 여행의 그 밀이 꿀을 뜻하는 거라 하더니 , 정말 그렇게 달았다. 형은 내가 뭘 하고 싶다고 해도 찬성해 주는 일이 많았다. 느긋하게 쉬고 , 먹고 싶은거 먹고 ... 좋아하는 노래를 펜션안에 구비 된 아주 큰 음질 좋은 스피커로 듣고 , 책도 읽고 , 같이 좋아했던 , 그런 영화도 보고 , 그러...
일요일 아침 꿈에서는 애인의 여동생이 나왔다.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고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들었지만 꿈 속에 등장한 여성은 나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 20대 초반이었다. 그녀는 나에게 '낙태를 하셨다면서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꿈 속에서 죄책감이나 당혹감을 느끼지는 않았다. 현실에서 임신을 한 적이 없지만 꿈 속에서 나는 그치, 그런 일이 있었지 하고 담담...
그렇게 눈을 감았다가 깨었을때는 아침이었다. 눈부신 해가 들고 있었다. 창문 틈은 살짝 열려 있는지 꽤 차가운 공기가 방 안으로 들어왔고 , 이불이 꼼꼼히 덮혀 있어서 춥지는 않았다. 눈을 뜨고 일어나자 어제와 달리 잠옷도 꼼꼼하게 입혀져 있었다. 바깥에서는 작게 소리가 들렸다. 세수와 양치를 하고서 나가보니 형은 아침을 하고 있었다. 머리에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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