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제부턴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3년 만난 남자친구에게서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딱 3개월이 지났을 때 들은 말이었다. 민형이 네가 무슨 수로? 이민형은 퍼석하게 웃어버리는 나를 진득한 눈으로 응시했다. “결혼하고 싶다며.” “내가 아무나하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줄 아냐?” 인생에서 결혼이 목표였던 것은 물론 아니다. 그치만 연애의 끝은 이별 아니면 결혼이...
- ‘몸값 상승시킨 이제노의 역전골’ ‘레알 마드리드 이제노, 추가시간 1분에 터트린 극적인 골’ ‘카를로 감독, 이제노 절대 놓치지 말아야…’ . . . 한국 시간 새벽 4시. 온 세상이 고요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은 지금 이제노의 소식으로 달구어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 나라 스페인에서 체격 차이와 온갖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JENO LEE 이름 세 ...
소장용 결제 상자입니다,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달려보자고 이놈의 동네는 왜 이렇게 좁은 건지. 기껏 남주들 사이에서 벗어났는데 옆집이었어? 왜 굳이 오늘 정모를 하는 건데? 조이를 데려다주고 주차하고 나왔더니 옆집 앞에 모여있는 남주들과 지나. 방금 지나랑 눈이 마주쳤던 것 같은데. 착각인가? 지나는 고개를 돌려 마크에게 말을 걸었음. 오히려 옆에 있던 해...
열 다섯 살. 나락으로 떨어졌다. 야디스에 들어 온 지 7년째. 어리숙하게 눈치 보며 지내던 어릴 때와는 달리, 어느새 야디스의 한 조직원으로서 제 몫을 하게 됐다. 이상하게 불법 가이딩 약물에 중독되지 않는 체질 덕분에 나는 약물 제조 원료 유통 관리를 맡게 됐다. 조직원들은 왜 중독되지 않는지 정확한 이유는 몰라도 그저 특이한 체질이겠거니 생각하게 됐다...
그 제목이 기억이 남 make a wish 였는데 내 생각에는 특수문자라서 검색이 안 되는 듯.. 내용이 그 요술램프 비벼서 나나 요정? 나와서 여주 막 집도 바꿔주고 여주 어머니가 오자 막 남친 이라고도 하고 술자리에 데리러 가기도 하고 막 둘이 되게 꽁냥 꽁냥 했는데 어느 날 찾아보려니까 안 보임.. 이거 찾아줄 수 있는 사람..?
*Trigger Warning 세월의 섭리를 지닌 조금의 변화, 거듭난 성숙. 내가 바라는 건 별다른 게 아니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내가 살면서 다시는 반장 이동혁을 마주하지 않는 것이었지만, 현실은 언제나 잔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그저 내 안의 작은 소망은 녀석과 나 사이- 관계의 변화였다. 어쩌면 녀석이 내게 지녔던 증오가, 2년이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NCT DREAM - Beatbox *각자 좋아하는 노래로 1편 시작해주기! [고민방] 앞뒤가 다른 애 어떡하죠..? 익명 | 2020.09 안녕하세요! 하도 자유게시판에 찡찡댔더니 어떤 분이 여기로 방 옮기라고 하시길래.. 용기 내 적어봅니다ㅠ.ㅠ 근데 보니까 다들 반말 쓰시던데.. 저도 반말 써도 될까요... 된다고 생각할게요..? (조심) ...
“상견례는 언제 하기로 했어?” “곧” “그니까 언제.” “2주 뒤...? 아니다 다음 주가 나으려나. 이렇게 복잡할 줄 몰랐어.......”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좁은 가게 안. 커플들이 삼삼오오 모여 작은 테이블에서 각자의 음식을 나눠먹는 중이다. 아무리 별그램 맛집이라고 소문이 나도 그렇지 이렇게 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길 줄 몰랐다. 더군다나 이곳을 ...
<컴퓨터에만 쳐박아두면 영영 빛을 못볼까봐 올리는 소재 모음> 제노 지분多 주의... 클리셰 多多多 주의... 1. 가제: 우리에게 안식은 없다 (WE HAVE NO MORE PEACE) 장르: 느와르, 미스터리, 판타지, 멜로 키워드: 센티넬버스, 혐관, 집착물, 후회물, 트라우마 등 인물: nct 다수 줄거리: 세상은 98%의 일반인들과 2%...
"네? 뭐라구요?" "축하드립니다. D등급 센티넬이시네요.""선생님. 지금 이게 축하할 일인가요?""그래도 센티넬이면 특별한거니까요.""아니, 그쪽은 알고 있었어요? 왜 안 놀라요.""저요?""네. 여기 의사쌤 말고 다른 사람이 그쪽 말고 어디 있어요.""당연히 알았죠. 제가 D등급 가이드니까요!" 해맑게 웃는 저 남자를 뒤로 하고 옆에서 같이 방실방실 웃...
" 너 먼저 들어가 " " 응? 나랑 같이 안가? " " 야, 친한 척 좀 작작해 " 황인준이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앞에 선 여자의 표정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인준이 무심하게 등을 돌렸다. 집에 도착한 인준이 텅 비어있는 거실을 쳐다봤다. 나선 모양의 계단을 올라갔다. 한걸음씩 내딛을때마다 가슴이 저릿했다. 2층에 도착하자, 방음벽이 설치된 투명한 유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