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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다음 날 점심 가까이 되서야 일어난 대만은 머리를 짚으며 일어남 이명헌 챙긴다고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급하게 마신 탓인지 머리가 좀 아팠음 이명헌은 이미 일어난 상태로 의자에 앉아서 커피 마시고 있었음"멋대로 주방 뒤져서 미안하다 뿅. 너 언제 일어날지 몰라서 기다리고 있었다 뿅. 밥 먹으러 가자 뿅."정대만은 살짝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좀 울고나니 개운...
거절 이유는 둘 다 똑같다. 앞날 창창한 어린 애 앞길 막을 수 없다는 이유. 본인들도 잘생기고 새끈한 연하가 자기 좋다고 졸졸 쫓아다니면서 고백하는데 싫을 리가 있나 하지만 연하들은 진심으로 프로리그를 노리고 있고 머지 않아 스타가 될게 확신하는데 별 볼일 없는 자기보다 더 멋진 사람 만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계속 거절하는거지 '넌 내 어디가 좋다고 그러...
통칭 '버려진 도시.' 그러나 실제로 완전히 버려진 곳은 아니다. 법이 아닌 무법을 따르는 곳이기에 버려졌다는 표현을 할 뿐이다. 대제국이 들어서기 전에는 각 지역이 독립적으로 존재했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산왕을 주축으로 대제국이 세워졌고, 이제는 제국에 속하지 않으면 모든 자원으로부터 배제 당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 땅의 중심을 차지한 대제국은 중...
제목이 수정됐습니다. 죄송... +이번편 우성태섭이 대부분입니다 선택에 완전한 자유는 있을까. 처음 미국 유학을 제안받았을 때 태섭의 자존심은 한번 나뒹굴었다. 언제든지 다시 박스 안에 처박힐 수 있는 농구화처럼. 하지만 과거의 교훈을 잊지는 않았다. 일단 태섭은 저항했다. 여기서 농구를 할 거예요. 당장 다음 주에도 시합이 있는데! 악쓰듯 외치는 태섭을...
지상고가 원중고한테 이긴 날의 이야기 유혈有 “준수야.” 해가 저물어갈 때쯤 전영중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아 왜 전화하는데.” “너 락커에 지갑 놓고 갔어.” 일 년, 어쩌면 더 오래됐을지도 모른다. 준수가 전학을 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뚝 끊겨버린 영중으로부터의 전화는 그리도 오래간만이었으나, 녀석의 용건은 무척 사소했다. “와서 가져가.” “...
슈팅을 하는 규성의 발에는 힘이 실려 있었다. 규성의 발끝을 떠난 공들은 골문을 두드리지 못한 채 골대 주변만 배회했다. 그런 실수가 한 경기에서 몇 번 반복되었을까, 규성이 결국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진수가 잘하라는 듯 규성의 어깨를 툭 건드렸다. 규성이 헛웃음과 함께 주저앉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저도 의문이었다. '이여주, 잠깐 얘기 좀 하자.' '나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씨피인듯 씨피아닌 씨피같은 * https://posty.pe/t9aqe6 의 우성이 시점입니다 * 원작 기반 날조와 적폐 * 약간의 학교폭력 소재 주의 2학년 주전 멤버, 이명헌 선배는 이상하다. 처음 본 순간 시선이 확 끌렸다. 그가 단 등번호는 9번. 무려 산왕 농구부의 에이스란다. 1학년 때부터 스타팅 멤버로 섰으며 그의 입학 이래 산왕은 쭉 무패...
* 25시, 나이트코드에서. 의 만남이 없음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아마 " .. 아, 아니야.. 이게 아닌데.. " 몇 번을 고치고 거듭 고쳐나가도, 한 번 엇나간 것 처럼 보이기 시작한 그림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결국 모든 것이 삐뚤어진 것 처럼 보이게 된다. 이를 알고 있음에도, 에나는 본인의 성에 차지 않았다. 두어 번, 아니 수 번에 달해 ...
산왕 조하 ※ 산왕공고에 여자반과 남자반이 따로 떨어져 있다는 설정 + 23.10.15 최동오 01. 정우성 "야 니 남친 또 왔다" "뭐 또?" 우성이는 여주 생리 시작하면 매 쉬는 시간마다 찾아와서 상태 확인 할 거 같다. 여주도 남자친구가 자기 걱정해서 찾아와주는 건 고맙고 좋은데 여자반이랑 남자반이랑 꽤 떨어져 있다 보니까 매번 찾아오려면 우성이가 ...
*정우성 시점 한국에 들어왔다. NBA 활동도 재밌지만 고향에서도 활동 해보고 싶었다. 본가에 들어가자 아빠가 두 팔 벌려 안아주었다. 아빠는 그대로였다 주름은 좀 늘어났다. 방 또한 그대로였다. 그래 이 침대, 이 서랍!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서랍을 뒤적거리자 사진 뭉텅이들이 쏟아져 나왔다. 산왕 시절 사진인 듯했다. 명헌이 형과 찍은 사진이 가장 많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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