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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람 님의 <선물>(https://lee-ram.postype.com/post/10806224)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기반창작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이람 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상 사숙. 중요한 사람한테 제가 선물을 하나 할까 하는데, 어떤 게 좋을까요?” “윤종이냐?” “아, 네. 뭐.” “있는 집 밥 먹었으면 본 게 나보단 더 많을 텐데 나...
이 사진으로 시작된 거친 생각. 호빠 실장 양과 손님 윤. 잡혀갈 것 같아 급하게 포타로 백업함. 실장 양이 거느리는 에이스들.. 그리고 손님 윤.. "쟤 괜찮네. 쟤로 할게요." "저 친구는 몸이 조금.." "여기 많이 안 오셨나봐요. 나 비싼데." 콧대 높기로 유명한 y. 2차 안 나가는 건 물론이고 1차도 대충 술 몇 잔 따라주고 룸 나와버리기 일쑤....
* 본 글을 스포트라이트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바로 선호씨의 병실로 향하지는 않았다. 바로 가서 그의 상태를 확인하고픈 마음은 컸지만 오늘은 가족들이랑 있으려고 작정하고 온 것이기에 그저 매니저 오빠에게 상황 ...
(민윤기)는 (김태형) 손목을 잡고 옥상으로 끌고 갔다. SUGA: 어때 시원하지? V: 좋긴 좋네... JIN: 어이, 내가 있는 건 잊은 거야? SUGA: 미안. V: 경치 좋다. JIN: 그렇죠? 그래서 가끔 쉬고 싶을 때 여기로 놀러 와요. SUGA: 게네들은 또 올까나? JIN: 게네들도 불렀어? V: 게네들이 누군데? SUGA: 걔네들오면 소개해...
고딩 연애 김선우 김여주 나 좋아하나. 도끼병인가? 선우의 그 질문 이후로 아무것도 집중 못하고 머리만 굴렸다. 김여주. 선생님의 부름에 영훈이가 날 툭툭 쳤다. 네? 정신을 차리고 대답을 했다. 14번 답 뭐야? 아.. 급하게 책을 뒤적거렸다. 영훈이가 자기 교과서를 가리켰다. "9입니다." "틀렸어." "..." "집중해." "네.." 영훈이를 째려봤다...
<신청 양식> 1. 타입명 : [고정틀 커미션] 양손가~득 달토끼 선물세트 2. 입금자 성함, 메일 정ㅈㅈ/subwaymaster7@gmail.com 3. 캐릭터의 외형 ★왼쪽에 들어가는 캐릭터 : 눈색은 SD기준으로 부탁드립니다(남자캐릭터) 제가 제캐인데 헷갈렸습니다...(이래서 오드아이란..) *필수선택 : <머리장식> 꽃장식<...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꾹 누르면 연속재생 버튼 나와요! 캐치 더 히로인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한 마음은 확신이 들기 이전까지 끝도 없이 의심하게 된다. 그냥 좆된거다. 내가 얘를 좋아하나 의심하게 되니까 걔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게 된다. 내 마음 확인한다는 핑계로 걔를 좀 더 주도면밀하게 지켜본다. 진심 별거 아닌 일도 걔가 엮이면 그냥 괜히 긴장하게 되고 의식하게 된다....
프롤로그: https://tungzang77.postype.com/post/10799948 청명은 메스꺼운 속을 부여잡으며 중얼거렸다. "으... 도대체가 멀쩡하게 일어나는 경우가 없네, 이놈의 지랄맞은 윤회는." 처음엔 대가리, 그다음엔 내장이라는 건가. 어쩜 이리 급소들만 딱딱 골라내는 건지, 천하의 청명마저 감탄할 정도였다. 어느 정도 쓰린 속이 진정...
*나름 갚는다고 쓴 거긴 한데……. (..........) 레이니, 라면. 1년 전, 당신이 유언으로 말을 전해주길 바랐기에 만났던 그였겠지. 같은 브리티스라 하였으니 필히 가족이었을테고. 당신이 자신과 춤을 추기 이전에 춤을 몇 번 추었는지, 애초에 타인과 춤을 춰 본 적이 이번이 처음이면서 과대평가 해 주는 것인지는 밀 자신으로서는 알 수 없었으나, 그...
"남잠, 이 손 놔." 아이고, 남잠아 남잠. 여기서 나를 잡으면 어떻게 해. 아정한 남이공자가 사특한 이릉노조에게 홀렸다는 이야기를 들을지도 모르는데. 위무선은, 분명 절벽에서 떨어지려 했지만서도 위무선이라고 이런 결말을 바라지는 않았다. 남망기에게 손을 붙잡힌 순간 위무선은 손을 잡고 다시 올라가고 싶다는,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그 생각을 지워버렸...
입에 문 타들어가는 시가에서 풍기는 매캐한 탄내. 마주치면 상냥하게 미소짓는, 애정이 가득 담긴 푸른 눈. 시원시원한 성격과 일처리. 오라이온, 하고. 자신을 부르는 다정한 목소리. 머리를 쓰다듬어주거나 간질대듯 손가락을 얽어오는 손길. 지금까지도 눈을 감으면 이리도 생생하건만. 정작 그 모든 것들의 주인은 더이상 제 곁에 있지 않았다. 위대한 신의 충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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