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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거대거위!! 일어나라!!" "커어어어... 엉, 굵...? 3<3)?" 몽블랑 아저씨가 깨워서 퍼뜩 정신을 차렸다. 잠깐 조는새에 우리 애들은 어디가고.. 질풍노도의 베라미가 생겼더라. "어얻씨 저게 머고" (퍼뜩!) "거위 넌 너희 배를 끌고 잠깐 피해있어라." "아이 싫어요. 나만한 거위가 저런걸 상대로 아저씨도 안지키고 도망갔다 하면 조...
해리엇과 스네이프는 아모텐시아에서 어떤 향기를 맡게될까요? 작가님의 답변: 원작 공식설정(canon)에서, 해리는 당밀 타르트, 빗자루 광택제, 그리고 지니의 향수 냄새를 맡게되죠. 헤르미온느는 양피지, 갓 깎은 잔디, 그리고 언급하진 않지만 당연히 론을 연상시키는 향기를 맡았을거구요.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 두 사례만 원작에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 시작하기 전에 (0) 타임라인! 생각 안 함! 상황! 생각 안 함! 빌레 관계 진전 상태! 생각 안 함! 내가 생각 한 것! .. 있긴 한가? 당신을 향한 마음? Q. 이건 어쩌다가 쓰신거에요. 상상 안 가신다면서요.. A. 저도 정신 차리고 보니 그만.. 저도 한참 곱씹다가 이런 전개이려나? 하고 상상한 게 이겁니다. 사실 이 뒷이야기를 햄쭈님에게 맡...
세이죠와 썸을타는 오늘의 림주. 오늘은 아오바죠사이와 타로점을 보러갔는데 점을보니 나오는 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한번 고백해보렴 이런말을 듣고 '졸라 용한곳이다..!'하며 내일 고백할까 라며 웅얼거리면서 썸타는중인 세이죠 배구부원들을 봤을때 상황문답. 쿠니미 아키라의 경우 연상림주와 썸타는 쿠니미 아키라. 솔직히 아키라는 표정 진짜 변화없이 덤덤할듯...
진지한 글 쓰다가 기력 딸려서 도망쳐왔습니다.여주의 이름은 '여진'으로 대체합니다.감기 조심하세용.. 솔직히 최승철이 또 개 같은 장난을 치는 줄 알았다. 키스라니, 말도 안 되지. 지난번 같은 불의의 사고라면 몰라도 능글대는 천성에 질릴 만큼 질린 내가 술에 취해 키스를 갈겨? 차라리 나가 죽으라고 해. 코웃음을 치며 떵떵거리는 태도에 곧 아쉬운 웃음을 ...
아, 짜증 나.. 우영은 인상을 있는 대로 찌푸린 채, 일부러 짜증스러운 발소리를 내며 아무렇게나 걸었다. 파인애플이나 망고라면 모를까. 사람이 살 수 있을 법한 기온이 아닌 여름의 한 가운데였다. 안 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열여덟의 여름은 더욱이 쉽지 않다. 오늘이 기말고사 첫날이라 에어컨을 더 빵빵하게 틀어준 건가. 이렇게 찌는 날씨일 줄 알았으면 ...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테마컬러: 노란색, 하늘색 대사: B: 너 누구 거야. / A: ... 또 드라마 봤냐? / B: 누구 거야! / A: 하... 그래. 윤동글 거. A 표정: 메인) 두근거리는데 떨떠름, 살짝 당황 (샘플 1번째 갈발 남캐 참고) / 서브) 무표정하게 눈으로는 다른 곳 응시, 두근거리긴 함 B 표정: 메인) 뾰로통한 척, 호소, 역시나 샘플 1번 참고 /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실 속에서 찰박이는 물소리에 온 감각을 기울이던 레이는 문득 제 머릿속에 로버트의 얼굴이 스치고 있음을 깨달았다. 지금 그 사람의 작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 거겠지. 손끝에 퍼지는 집게의 작은 힘을 견디며 레이는 애써 고개를 저었다. 필름 카메라를 현상하는 일은 꽤 오래 해온 일이지만, 여전히 암실 속에서 붉은 빛에만 의지해 포착된 빛...
스소 너무 재밋었는대요 하드모드는 못할것같아요(윙크)
민균이 후드를 뒤집어쓰고 집 밖을 나섰다. 자른지 오래된 머리가 길어 눈을 자꾸만 찔러온 탓이었다. 역시 난 밖이 체질이야.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온 몸으로 맞이하니 이제야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회색 후드티의 소매가 튿어져 실밥이 삐져나왔다. "이제 버려야겠네" 민균이 손을 뒤로 가져가 모았다. 어깨가 ...
"언제까지 김석진 전화 피하려고” "엉?" "김석진이랑 너. 지금 서로 연락안하고 있는 거 아냐? 핸드폰에서 불나겠다 아주." 윤기의 말에 테이블 위에서 울리고 있던 자신의 핸드폰을 다시 가방 안으로 넣었다. 그런 제 행동이 이상하다는 듯 앞에 놓인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쭈욱 들이키던 녀석은 팔짱을 낀채 소파에 기대어 자신을 쳐다보며 물었겠지. "도대체 무...
“그러니까, 본관 메인 로비에 작가님 그림을 전시하고 싶단 말씀이시잖아요, 그게. 지금 몇 신지는 아세요?” -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제 입장이 난처하죠. 아, 됐습니다. 길거리 굴러먹던 오메가도 이런 식으로 일처리는 안합니다. 예?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뭐라고 하셨습니까 지금?” - 왜 화를 내세요? 누가 보면 관장님이 오메가라도 되는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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