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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와, 아니, 와 어이가 없네? 이 오메가 좀 보소?" 기도 안차네 기도안차. 섹스 끝나고 자고 일어났더니 다짜고짜 꺼지라니. 야, 이게 이쁘다, 이쁘다 봐줬더니 기어오르기까지 하네. 야. 니가 오메가라 해봤자 넌 오메가야 딱 그정도. 이게 어디서 꺼지라 마라야. "아, 진짜 빡치네. 야. 페로몬 작작 뿌리라고. 네 냄새, 역겨우니까 치우라고 했는데."
풋풋하네여~ 문체도 등장인물도 ㅋㅋㅋㅋㅋㅋ 2-1 어처구니가 없긴 하지만 이 세계에서 가장 낯설게 느껴지는 곳은 다름 아닌 집이다. 맞벌이였다면 모를까, 가정주부여서 항상 집에서 날 맞이해주던 엄마가 남자로 바뀌어버렸으니 말이다. 더 미묘한 것은 호칭은 여전히 엄마라는 것이다. 엄마에겐 좀 미안하지만 나도 모르게 전보다 거리를 두고 있다. 잘 안 쓰던 존댓...
사실 여성기 남성기 다 있는데 여성기 수납돼있어서 주인공은 모름 ㅋ.ㅋ 쓴지 오래돼서 유치해용 1-1 세상이 미쳤다. 나는 하룻밤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혼란스러웠다. 집에는 엄마는 어디가고 웬 아저씨가 엄마가 하던 일을 다 하고 있었고 아빠에게 익숙한 듯 애정표현을 했으며 그 충격적인 풍경에 굳어있는 나한테 친한 척을 했다. 길을 나서니 어디를 둘...
[결시친]아침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울었어 지금 결혼한 지 이제 삼 개월 조금 넘은 신혼임남편은 대학 동긴데 씨씨고 졸업하자마자 결혼했어 남편 자랑 좀 하자면 과탑이고 성격도 엄청 다정해서 선후배할 것 없이 인기 많았음. 에타도 자주 올라오고 듣기론 고백도 꽤 받았을 거임. 거기에 비하면 나는 그냥 평범한 편이고 모임 나가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남편은 날 몰...
농님 (@tn2ovR5Gyy0kSqQ) 커미션 ࣪ ˖ ⋆ ࣪. ˖ ࣪⭑ ˖ ࣪ ࣪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 " 겨울 바다를 보러가자. " w. 이오 GM. 남은우 PC. 노아 / KPC. 남은호 ࣪ ˖ ⋆ ࣪. ˖ ࣪⭑ ˖ ࣪ ࣪ 22-01-31 20:00 ~ 22-02-1 00:23 시나리오 (w. 이오님) https://white-summer.postyp...
연휴만 되면 결혼 언제 하냐, 연애는 하고 있냐. 자신의 딸들은 대기업 다니는 남자와 교제한다 결혼한다~라며 비교를 하는 고모 때문에 힘든 당신. 모르는 사람과 합을 짜기에는 늦었고 대충 주변에 있는 남자 사람 친구들 중에 한 명을 골라 설날에 같이 본가에 가줄 것을 부탁해야 한다면, 누구를 고르실 건가요? 프로필 공개 [첫번째 남사친 _ 나재민] 돈 쓸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남희신과 남망기의 나이 차이가 좀 더 많이 난다는 날조 설정 & 약간의 오메가버스.- (요주의!) 원작을 기본으로 삼아 가공한 설정으로, 타임라인이 매우 제멋대로입니다.- 제목에 도움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큰절) 그해 겨울 첫 눈송이가 산내에 내렸다. 남망기의 아홉 번째 생일날이었다. 새벽녘부터 흩뿌리기 시작한 눈발은 정오 무렵에 이...
서방페스 시자악
나에게는 친구 된 지 10년이 넘은 친구가 있었다.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둘도 없는 친구였고 심지어 결혼 시기도 거의 같았다. 요즘 시대에 누가 미팅을 하겠냐며 코웃음 치겠지만 3대3 미팅도 아니고 2대2 미팅 들어 본 적은 있으려나? 때는 바야흐로 약 6년 전 파릇파릇한 스물넷쯤이었을 것이다. 언제까지 모태 솔로로 살 거냐면서 김지아랑 두 손 맞잡고 연...
다가오는 두 그림자는 다행히 귀신이 아니었다. 삿갓을 쓴 스님과 동자 한 명이었다. 두 사람은 주막에 들어서며 삿갓을 벗어 손에 쥐었다. 벌써 어두워져 사람들은 모두 돌아가고 마당에는 아씨 일행들 밖에 없었다. 어디를 가시는 길이신가. 아니면 늦은 시간에 시주를 부탁하려 온 건가. "나무아미타불." 스님은 계월 아씨 일행을 보자 사람 좋은 얼굴로 빙그레 웃...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도련님은 왜 남군에게 쌀밥을 주었는가> 자네 심심한가? 뭐... 그럼 내가 흥미로운 이야길 해주겠네. 대신 닷 냥만 주게. 어허 이 친구? 내가 거짓을 말한다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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