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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소설입니다. *본 작품의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습니다. 상태는 날이 갈 수록 나빠졌다, 유중혁은 어쩌면 제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김독자의 가이드로 꼬박 10년을 붙어 있었다, 어느 전투에서도 그의 후방을 든든하게 지원해주던 자신이 이제는 흰 방에서 나갈 수 없다는 현...
언제 와?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언제 와? 네가 와야 우리가 헤어지지. 헤어질 거라는 거 모르지도 않았잖아. "사랑해." "그만 만나자, 우리." 헤어지는 연인, 정윤오. 언제 와? 여보 없는 주말을 나 혼자 보내라고? 왜? 지금도 이렇게 보고 싶은데? "여보 없이 먹는 밥이 무슨 맛이 있다...
사람마다 잘 하는 일이 다 다른데 연은 그중에서도 타고나길 손재주가 좋았다. 그 손재주의 범위라 함은 무언가 엮고 얽고 하여 매듭 만드는 것부터 손수건이나 종이를 접어 동물이나 꽃 만드는 것을 거쳐 요리를 제외하고 못해도 기 십 가지 정도로 넓었는데 그중에 글 쓰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글 쓰는 것이 대체로 서류 정리라 장인이나 달인 소리는 못 들어도...
야 김무영. 사뭇 진지한 내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눈썹만 까딱거리는 놈이다. 재수없어. 근데 잘생겼어. "너 나 좋아하냐?" "뭐?" 아니면 아닌거지 이렇게 정색할 일이야? 사람 머쓱하게. 김무영은 내 질문이 어이없었는지 아예 등을 돌려버린다. 그래. 나도 내가 말해놓고 어이가 없는데 너는 오죽하겠니. 근데, 진짜아니야? "나는 또 너가 날 좋아하는줄." ...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내뱉어진 말은 곧 차가운 공기 속의 따뜻한 입김마냥 흩어졌다. 김독자는 유중혁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솔직히 그는 자신이 들은 말이 환청인지 아닌지부터 의심이 갔으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 제 쪽을 향한 그의 얼굴이 안 갈 거냐 묻는 거 같아. 아, 이게 현실이구나. 하고 생각을 그쳤다. 그리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아는 그는 저...
나의 안식처. 사벽이 두꺼워진 김독자 × 김독자가 자신에게 의지해주었음 하는 유중혁 엔딩관련 스포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딩을 보지 않으셨더라도 이해 가능한 부분이며, 크게 스포되지는 않습니다.) 엔딩이후의 세계를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짐니다. ]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짐니다. ] [ 제 4의 벽이 더욱 두꺼워...
사랑 총량 보존의 법칙은 틀린 적이 없다. 한 사람의 무게가 커지면 한 사람의 무게는 줄어든다. 사랑은 마음의 크기를 가지고 저울질하며 타는 시소와도 같다고 전원우는 생각한다. 전원우에게 사랑은 딱 그 정도였다. 상대의 마음이 가벼울 때 내 마음은 크고, 상대가 나를 사랑하게 되면 나의 마음은 그에 반비례한다. 쓰레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삼십하고도 다섯 ...
군대 다녀와서 갑작스레 결정한 전과는 시험기간의 피씨방, 다이어트 중의 치킨, 뭐 그런거였다. "존나게 후회되는데 그때로 돌아간다면 똑같은 선택을 할거라 이거지." "진심? 지금 니 꼴을 봐 친구야. 그 길은 니 길이 아니라니까." "쨌든 대세는 컴공이잖냐. 내 길은 내가 만든단 말도 몰라? 내 맘대로 살거야 말리지마." 있지가 그랬어 어차피 내가 살아 내...
[민뷔] 나는, 너를 w.이브이태태 뒤돌아섰다. 멍하니 서있는 너를 두고서 뒤돌아섰다. 다시 돌아설 자신이 없었다. 나는 널 두고 가야만 했다. 미처 나를 붙잡지도 못하고 그저 애절하게 목소리만 겨우 내는 널 알면서도 나는 뒤돌아서야만 했다. 이 상황이 올거라는걸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었어도 나는 결국엔 많이 후회할거고 아파할 ...
정우 jw_zeus 동혁 dhlee66 재현 jeongjaehyun 마크 leemark 도영 do_0 태일 moon_taeil + 인스타 스토리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럽스타네용.. 최대한 인스타랑 똑같이 해보려고 해봤어용 전에 올렸던 럽스타도 지금 편처럼 바꿔서 수정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올라올 멤버들도 지금처럼 올릴 예정이구요! 혹여나 보고 싶은 ...
“오늘 종례는 여기까지다. 집 조심히 들어가~” “안녕히 계세요!” “야 석식 같이 먹자며? 기다려!” 교실의 학생들이 떠난 어느 겨울 오후, 그곳에 남은 건 태승과 우진밖에 없었다. “넌 석식 먹으러 안 가?” “이번 달 신청하는 거 깜빡했어.” “나도 까먹었는뎅. 나 빵 가져왔으니까 같이 먹장. 근데 표정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태승은 빵 봉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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