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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에르빈 왕자님, 오늘은 리바이 제 2 왕자님이 성으로 오실 겁니다. 처음이시니 부디 예의바르게 맞아주세요." 소파에 앉아 자신의 몸만큼 커다란 책에 푹 빠져 있던 에르빈이 유모인 로렌의 말에 고개를 들었다. "아버님께 들었어. 오늘 오는구나. 빨리 만나고 싶어." 기대에 찬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듯 말하는 에르빈을 바라보는 로렌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아직 제 손발을 가누지도 못했던 갓난아이 시절, 지성은 센터 앞에 버려졌다. 여기저기 해진 담요가 가득 들어찬 작은 상자 속에서 지성은 울지도 않고 가만히 눈만 뜨고 있었다. 그런 지성의 배 위에는 이름과 생년월일이 적힌 메모가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그 상자를 발견한 것은 조팀장이었다. 임무 차 현장에 나갔다가 들어...
순영과 했던 계약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석민의 소속사에서는 석민과의 계약을 해지한다는 통보를 해왔다. 하지만 석민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그동안 키우고 보살펴 주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속사 측에 꽃다발까지 보내주는 여유를 부리기도 했다. "요즘은 어떤 꽃이 제일 잘 나갈까요?" 석민은 꽃다발을 고르면서 왠지 모르게 순영의 생각이 났다. '...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향락자." 이름 -백야 (白夜) 성별 시스젠더 남성 나이 -실제나이 불명, 외관나이 28 신장/체중 -197cm/표준 외관 -회빛 머리칼에 금안을 가졌다. 흑색 장포에 허리띠를 둘러맨 편한 차림으로 자주 목격된다. 좌측 허리춤에 제 키만큼 커다란 검 한 자루를 차고 있다. 비죽 돋아난 열 개의 꼬리가 있으나- 바닥에 쓸리는 것이 아까워 ...
-붉은색 실링 왁스로 밀봉된 편지. 편지지 구석에 작고 연하게 당근 모양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그 위로는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알렉스의 얼굴이 작게 있다. 편지의 내용은 죄 일상적인 것들인 데다가 필체는 힘 주어 꾹꾹 눌러 쓴 것처럼 굵고 또박또박하다.- 안녕 알렉스. 1학년 방학도 벌써 끝나가고 있네. 혹시라도 놓칠 새라 이곳저곳 호그와트 애들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https://posty.pe/eug57i Give me your eye, give me your skin, give me your voice 네 눈을 다오, 네 피부를 다오, 네 목소리를 다오 (Nevermore, nevermore) (다시는, 다시는) Give me your lung, give me your name, give me your faith ...
#지원자_명단 " 난 신기해서 좋던데? 이런건 처음인지라~ " 뭐 사람들도 많으니 재밌는 일이 하나쯤은 생기겠지. 테라피 라는게 이런건가 싶지만~ 이름 백시호 나이 28 성별 XY 키/몸무게 181/62 외관 기본적으로 상처 없는 하얀 피부에 옅은 연보라가 보일듯 말듯한 백발의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충 남긴 앞머리에 눈꼬리가 올라간 탁한 보라색의 눈입...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1. 이상형이란 건 "어... 최수연 변호사. 이거는..." "네. 변호사님." 그러니까 명석은, 본인이 제법 깔끔한 사람이라고 자부했다. 그는 몹시 어려서부터 제 방 더러운 꼴을 조금도 보지 못해 하루가 멀다하고 부지런히 주변 정리를 해대는 종류의 사람이었다. 저, 저. 깔끔떠는 거 저거. 아버지는 가끔 혀를 차셨...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용 별 거 없음 주의, 병맛 주의, 걍 다 주의 "음~ 잘 잤다." 간만에 푹 잘 잔 느낌이었다. 요 근래 할 일이 많아서, 거의 잠도 못 자고 일만 했는데. 어제 간신히 일 다 마치자마자 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그러고 나서는 말 그대로 기절. 그 이후의 기억이 ...
기록적인 호우가 쏟아진 밤이었다. 마법 정부에서 나온 사람들도 날씨까지 조절하지는 못했는지, 써니보이 보체티가 놋쇠 고양이가 새겨진 손잡이를 두 번 지팡이로 두드리고 아늑한 집안에 들어섰을 때 그의 어깨는 처마 아래 튄 빗물을 맞아 얼룩져 있었다. 심지어 구두 아래까지 물이 흥건했다. 순간이동 방지 마법을 풀어둔 마당부터 현관까지, 겨우 몇 초가 걸렸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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