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2월 29일, 디터가 태어난 날에는 폭설이 내렸다고 했다. 그래서였을까, 그의 이름 한가운데에는 schneit(snow) 가 자리했고 그의 손은 늘 차가웠다. 그중 다행인 사실을 꼽아야 했다면 손이 가진 온기만 차가웠다는 것이고, 그는 생각보다 더 겨울을 좋아했다는 것이며 추위는 잘 타지 않았다는 것이다. 너무도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들과 너무도 쉽게 낭비해...
Once in a blue moon w. 오염 삑- 삑- 삑- 제 워치에 연속해서 울리는 팀원의 가이딩 알림이 꽤 거슬렸다. " 누나, 같이 가요. "
야, 너도 교복 로망 있어? 아니. 자꾸 보길래. A는 그네에 앉아 몸을 뒤로 젖힌 채 운동화 끝으로 흙을 질질 끌었다. 그는 학교를 자주 빠진다. 가끔 놀이터 벤치에 눌어붙은 나를 구경하듯 놀러 오고. 오늘은 주제가 뭐야? April fools. 믿음만 있는 사랑을 서술하라네. 그게 존재해? 모순되는 만남은 언제나 매력적이지. 연필을 깎고 남던 잔해가 노...
약간 시간의 흐름이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썰이니까 보고 싶은 장면 위주로 쓸 것 같아요!! 현실 고증 그런 거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옹졸한 아이돌 세계관에 들어와 계십니다. 소장본 판매로 인해 트위터에 올렸던 부분(3편 분량)을 제외하고 4편부터 부분 유료화 합니다! 기존 썰체를 글로 다듬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흐름만 간단...
러프만 하고 미루었던 하미니 완성~! 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하미니를 다시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그릴 기회는 많을 테니 노려보자! 지인이 노아를 엄청 좋아하는 놔플리라, 냉노아를 원하셔서 그려보기~ Love me or Leave me 커버곡을 들으며 냉한 느낌을 살려보겠다고 열심히 그리긴 했는데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용ㅠㅠ...
NCT DREAM - Bungee #1 존재부정 당한 공공즈...... 헛소리 먹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여주식 아침 안부인사. 여전히 얄짤 없는 나재민ㅋㅋㅋㅋ 불닭볶음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혁이 갔다가 지성이 갔다가...😵💫 사심 그득그득😏😏 여주/동혁 케미 어디 안 가거든요~ 우리 귀염둥이 개쎄..... #3 오늘도 시작된 여놀모ㅋㅋㅋㅋ 헉 ㅋㅋㅋㅋㅋ...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Cruel Summer TALK! 1. 복귀한 대표님
5. Ending A. 굼은 눈을 떴다. 주변은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 속이었다. 어둠은 익숙하지 않아. 무서워.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겠어. 저 어둠에서 튀어나오는 것이 친한 사람이 아니라, 분명히... "라다?" 등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는데 볼 수가 없었다. 저 목소리는 분명히, 체르노보그에서 보았던... "라다 맞지?" 굼은 움직일 수 없...
. . . . .ᆞ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틀에 나눠 그려서 중간에 얘들 얼굴이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부묘사 짜오겠스비단
만들면서도 수박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더욱 수박 색감이 나와 신기했습니다. 정말 수박 그 자체이고, 토파즈 느낌도 나서 대부분 모든 사진에 잘 어울렸습니다. 불투명도 조절을 이용해 더욱 효율성있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시 자료는 수정 및 수치 조절, 불투명도 조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매, 공유, 환불 등 절대 X 상업적 사용, 출처 미기...
원우오빠에게 더이상 늦지않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 싶어서 만나서 할 얘기가 있다고 했다. 나를 데리러 오겠다는걸 나는 적극말리며 괜찮다고 했다. 어차피 만나서 이별을 말할건데 만나기도 전에 오빠에게 승철이가 집에 있어서 보여주기 싫다고 말하기가 미안했다. 원우오빠는 자기가 눈치가 빠른편이라고 했는데, 전혀 아닌 거 같다. 데릴러온다는 오빠말에 내가 쩔쩔매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