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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야, 해진아- 배고프다. 뭐 먹을 거 없냐?" "있겠냐?" "그치? 네가 간식 같은 걸 먹을 리가 없으니. 아 배고파-" "참. 밥 먹은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야. 지금 아홉 시야! 세 시간이나 지났거든?" "벌써?" 정신 없이 일하다 보니 해가 지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해진은 창욱의 말을 듣고서야 시각을 자각한다. 시간 하나 안 보고 사냐며 창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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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나봐 나 운선형훈 1막 청혼 자체레전 갱신한듯;;;; 나 운선리지가 형훈다아시 개박살내는거 너무 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신기한 일이다 불과 이틀 전에 봤던 형훈다아시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처럼 오만하고 빈틈없어 보였는데 오늘 형훈다아시는 흔들리는 모습이 주로 눈에 들어온다. 젼리지 만나느냐 운선리지 만나느냐에 따라 이렇게 느낌이...
알파의 싸늘하지만 오메가의 달달한 향기를 모두 가지고있는 남자, 알 수 없는 의문이 드는 페로몬 향이었지만 구미가 당겨지기는 충분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커다란 눈이 맑고 예뻐보였다. 이러한 관심이 드는것은 정국 자신 또한 처음이었지만 어쨌든 지금 자신이 저 남자에게 다가가고싶다는 생각만큼은 확실했으니 호석에게 조사를 시키고는 파티장 홀을 ...
지현형훈 정말 너무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감탄 또 감탄. 이분들 케미를 볼 기회가 몇 번 안 남았단 거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연장을 해주든가 3개월 내로 재연 일정 발표해ㅠㅠㅠㅠㅠ 1막 보면서 진짜 젼리지 형훈다아시 붙기만 하면 피부가 따끔거리고 공기 밀도가 달라지는 느낌 이분들 대사 주고 받는 거 어쩜 좋아요ㅠㅠㅠㅠ 지현형훈에서 1막에...
개쩌는데요??????????? 인상적인 대사 - 좆브라 덜렁덜렁~~~(여자형제가 남자형제를 놀리며) - 내 아들이 고추 덜렁덜렁 거리면서 바다에 나가는 꼴을 보라고!(엄마) - 내 신조는 이거야, 정액은 줘도 정은 주지 말자(소년) 두산아트센터 패키지 산 거 올해의 가장 잘 한 소비 탑 3 안에 든다 진짜 실패한 공연 하나도 없어 이래저래 논란이 일었던 건...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운선형훈을 내가 사랑해 단단하고 양보 없는 두 고집쟁이가 부딪힐 때 진짜 스파크가 튀기는 느낌. 근데 그 온도는 너무 차가운 거야 운선형훈 세 번째 관극에서 자체 레전 맞은 느낌. 두 분은 언제나 완벽했지만 운선형훈의 이야기가 드디어 정리가 됐거든요ㅠㅠㅠ매 순간이 너무 좋았고 앞 장면 여운 때문에 혼이 나가 있다가 다시 집중하려고 애써야 했을 정도 형훈다아...
지현형훈 이제 거의 장인들 되어버리셨어 이 케미 이 호흡 어떡한다냐 물 흐르듯 흘러가다보니 15분 만에 1막 끝나는 매직 오늘 저의 목표는 형훈a2 캐해석을 완결짓는 것이었고 따라서 형훈 마크맨으로 오편을 보았으며 이분은 연기 대천재임에 틀림없다는 결론에 이르른 것인데...... 너무 신기한 건 1막 다아시 2막 다아시 차이인 것인데 사실 연기에서 크게 달...
와 청혼씬 보다가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김지현.....감정의 밀도 이거 무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제인 너무 좋아서 형훈제인과 형훈다아시 중에 누가 더 좋았는지 우열을 가릴 수 없다 근소한 차이로 1막은 형훈제인이 더 좋았을 정도임ㅠㅠㅠ그리고 2막 다아시 쳐돌이므로 2막은 형훈다아시가 승리하면 조화롭게 정리되겠군여 나 지현리지 형훈제인 자매 너무 사...
조르단, 그러니까 급류의 도시는 정말 말 그대로 급류가 흐르는 강 급류강, 조르단강에 놓인 조르단 다리-제국놈들 센스 왜 이래, 마흐무트가 속으로 투덜거렸다-를 건너야만 갈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들은 오랜만에 편했던, 즉 잘 때가 아니어도 눕거나 앉을 수 있었던 배에서 내려 다시 말로 갈아타야 했다. 배가 정박하고, 물건과 사람들이 내리고 다른 길로 온 ...
12번째로 마주한 집은 가느다란 자작나무로 빼곡하게 둘러싸인 오두막이었다. 일곱 번째 문전박대를 당할 때쯤까지 품고 있었던 기대는 슬슬 바닥을 보였다. 최대한 불쌍하고 가여운 척을 하던 동생은 맥이 풀렸는지 쩍쩍 하품했다. 서늘해진 바람에 마주 잡은 작은 손이 자꾸 차가워지는 것이 안쓰러웠다. 차갑고 건조한 손은 쉽게 미끄러져 힘주어 고쳐잡았다. 후회가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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