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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소설 내 RPS는 의도하지 않으나 독자의 캐해석은 존중합니다. 두준과 요섭이 계약서에 싸인을 한 순간부터 디지털 싱글 앨범이 차근차근 진행되었다. 두준의 솔로곡으로 받아놓은 곡들을 작곡가들에게 듀엣곡으로 편곡을 요청하였고, 그렇게 편곡된 곡들이 전부 나오기까지 두준과 요섭은 앨범 준비를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야 했다. 아무리 요섭이 노래를 잘한다고 ...
(커미션: 령(@FAL83_LING2) 외관: 초록색(6AB048) 웨이브머리(어깨까지), 소심하게 생김. 쌍커풀 있음, 파란색 네모 안경, 눈동자는 갈색(966147) 복장은 의사 가운에 벽색(00B5E3) 1회용 수술복. (CM:령(@FAL83_LING2) (색상은 전부CMYK기준입니다) 눈꼬리와 눈썹이 내려가있다. V자 앞머리. 이름: 홍지영(본명: ...
序詩. 별이 무척이나 쏟아지는 밤이었다. 1년에 한 번, 쏟아지는 별들 중 숨어있는 꼬리별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신념이 있었다. 한참 그런 동화같은 신념을 좋아할 나이인 소년 둘은 어딜 가야 별을 잘 볼 수 있을까 하다, 그나마 높아보이는 동산 위로 올랐다. 이 동산으로 말할 것 같으면 태형이 힘차게 나무에 묶여있는 그네를 탈 때 정국이 나무에 올라...
여기서? 영화관에서,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혜준은 말이 안 된다는데, 유진은 더 가까이 다가오며 속삭였다. “아무도 안 봐요. 여긴 아주 어둡고요.” 우리 둘이 키스 좀 한다고 큰일 안나요. 아무도 뭐라고 안 해요. 어디로 잡혀가지도 않을 거예요. 아무리 온통 깜깜하게 어두워도 그의 눈빛은 보였다. 오히려 더 선명하게 마음에 닿았다. 혜준이 가만히 눈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런던 브릿지 이즈 폴링 다운-" "London bridge is... hauling... hown..." "에린, 리암. 제대로 읽어야지." 두 꼬마의 짧은 다리가 테이블 체어 아래서 달랑거린다. 조그만 손으로 힘겹게 받친 빵빵하고 하얀 얼굴엔 근심의 먹구름이 한가득 끼어있다. 겨우 여섯 해 산 아이라고는 볼 수 없는 침울한 표정이다. 새나오는 웃음을 꾹...
나는 언제나 최선보다 차선을 선택해온 사람이다. 최선은 언제나 사람을 함몰시키며, 차선은 최소한의 상처만을 남긴다. 그래서 언제나 차선을 선택했다. 최상의 행복보다, 차라리 최소한의 상처가 나았다. 선택의 두려움이 나를 좀먹게 만들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너에게 정원을 바친다 F 남준은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강아지 인형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보름달이...
"…최강우 씨가 나오는 날이 오늘이었습니까?" 놀라서 저도 모르게 물었다. 그렇게 기다려왔던 날인데 정작 당일이 되어서도 몰랐다. 괜히 입밖으로 튀어나간 말에 제가 더 놀랐다. 굳이 내뱉지 않아도 될 말을 내뱉어버렸다. "김박사, 몰랐어?" 순정의 말에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뭐, 그럴수도 있죠. 저도 몰랐는 걸요." 제 편을 들어주듯 내뱉어지는 서라...
월해담 5막 2장 W. 롤라 BGM: 불꽃심장 / Tempest “그거 아까 레오한테 넘겼는데… 잠시만요. 레오!” 지미의 부름에 때마침 우리의 옆을 지나가던 오세훈이 걸음을 멈추었다. 오늘은 깔끔한 흰 셔츠에 가벼운 연청색의 청바지를 입은 녀석이었다. “아까 프린트 준 거 있잖아. 그거 다 봤어?” “아, 네. 여기요.” 오세훈의 품 안에 들려 ...
창건이 조직으로 돌아온 건 저녁 쯤이었다. 보통 창건은 외부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하루 정도는 휴식을 취했다. 그래서 준호는 마음이 편했다. 내일이 되면 다시 창건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 하지만 오늘까지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위안이 됐다. 남은 하루를 우영과 진득하게 붙어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 계획은 계단 위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대...
문제 666은 종말을 나타내는 숫자라고 한다. 따라서,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는 666이 들어간 제목을 많이 사용한다. 영화감독 숌은 세상의 종말 이라는 시리즈 영화의 감독이다.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를 만들 때, 스타워즈 1, 스타워즈 2, 스타워즈 3, 스타워즈 4, 스타워즈 5, 스타워즈 6과 같이 이름을 지었고, 피터 잭슨은 반지의 제왕을 만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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