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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솔직히 프랜시스는 마크가 헤로인을 하는 것이 좋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가 헤로인을 하면서 에든버러에 남아있게 된 것이 좋았다. 마크는 언제나 이 좆같은 에든버러를 뜨고 싶어 했다. 실제로 그는 동네 무리 중 가장 공부를 열심히 했고 또 잘했다. 그 덕에 이 주변에서 나름 좋은 고등학교에 갔고 일부러 대학도 애버딘으로 진학했다. 마크는 처음부터 프랜시스와...
อย่างที่เคยบอกไป ตัวผมเองนั้นเคยคิดว่าการตกหลุมรักใครสักคนตั้งแต่แรกเห็นนี่เป็นเรื่องบ้าบอมาก แบบ มันมีทางหรอกที่เราจะไปรู้สึกอะไรแบบนั้นกะอิแค่เห็นหน้าคนๆหนึ่ง แต่ความบ้าที่คิดไว้นั้นเทียบไม่ได้เลยกั...
이사진 면담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A국이 종전해 아카아시가 귀국한 만큼 이후의 행보를 미리 묻는 사소한 잡담에 불과했다. 보쿠토는 친인척 모임에서 자주 보던 면면들이 모두 정장을 갖춰 입고 거드름을 피우는 꼬락서니 앞에서도 얌전히 있는 대로 고했다. 어차피 아직 결정된 일은 없다. 어른들의 생각이야 모르겠고, 아카아시의 미래는 아카아시가 골라야만 했...
앙졸라가 여느때와 같이 당당한 발걸음으로 들어왔다. 힘찬 그의 부츠에 유리조각들과 부서진 나무가시들이 발을 내밀 때 마다 끔찍한 소리를 내며 깨졌다. 그는 늘 연설을 하기 전에 주위를 둘러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인상을 찌푸린 채 천천히 이곳 저곳을 살펴보던 앙졸라의 시선이 텅 빈 와인병에 멈추었다. 이 때 쯤이면 앙졸라의 버릇을 꿰뚫고 있는 그랑테르가...
카나코의 온바시라가 호수 바닥에 꽂혔다. 거대한 온바시라의 공격에 잔잔하던 물이 세차게 요동쳤다. 그로인해 발생한 굉음에 새벽잠을 자고 있던 산새들이 날아갔다. 물에 있던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튀어 올랐다. 개구리는 물 밖으로 기어 나와 풀숲으로 사라졌다. 깊숙이 꽂힌 온바시라의 여운으로 요괴의 산 전체가 윙윙 진동했다. 카나코는 공중에 떠오른 채 고개를 ...
“우린 끝까지 함께 갈 거야.” 그가 스티브를 무자비하게 때릴 때까지만 해도 그는 아무런 기억이 없었다. 가슴 한 쪽이 저릴 정도로 익숙한 얼굴이라는 느낌만이 스티브를 때리고 있는 주먹을 타고 올라와 가슴에 전해졌을 뿐이었다. 자신의 아래에서 맞고 있는 스티브가 금방이라도 일어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 자신을 넘어트리는 상상이 주마등처럼 반복해서 지나갔다....
테라에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켓의 눈이 반짝이기 시작한 것은 일주일 전이었다. 크루들을 볼 때마다 테라에 가보자고 조르는 그의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가 유치원에 보내달라고 부모님을 조르는 것 같았다. 자신과 같은 생물을 만나보고 싶다는 소망이 로켓의 삭막한 마음에 불을 지른 것이다. 로켓이 무언가를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 것은...
한적했던 스타크 인더스트리에 손님이 찾아왔다. 오늘 정오 즈음에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의 내부에서 나온 남자였는데, 그는 자신을 ‘스타로드'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소개했다. 퓨리의 말에 따르면 귀중한 손님이니 잘 모셔야 한다고 했다.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스타크의 기술을 소개시켜 주면 좋을 것 같다는 그의 말에 토니는 퀼을 자신의 건물로 데리고 올 수...
라바저 함대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배달하기로 약속한 잔다르 아이가 들어 있던 포대기가 텅 비어있었다. 이 사실은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야 밝혀졌다. 아이를 배달만 하면 6억 유닛을 받을 수 있는 아주 큰 건이었는데, 완전히 물거품이 되어버린 것이다. 수고비로 함대의 낡은 부분을 손볼 예정이었기에 더욱 중요한 일이었다. 어린아이가 혼자 힘으로는 풀 수...
2년 쯤 지나고 민현과 종현은 다시 만나게 되었다. 카페에서, 아주 우연히. “아이스 바닐라 라떼 한 잔이요.” “드시고 가세... 종현이?” 종현은 자신의 이름이 들려 살짝 움찔했다. 종현이 움찔한 걸 눈치 챘는지 민현은 말을 덧붙였다. “나야, 민현이. 황민현.” 민현의 이름이 들리자 종현은 그제서야 고개를 들어 민현을 봤다. “진짜 오랜만이다, 종현아...
-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 설정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룬아 마피아 대립물 설정 ) -장편 시리즈로 연재를 할지, 또는 회지로 엮을 지는 미정. -이야기의 시작 이전, 스토리 라인의 정리편. 특별한 스포일러는 되지 않습니다. . 1830년, 아노마라드 왕국의 후계자 '하오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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