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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강박적일정도로 완벽함 굳은 신념 순수한일족 (무단배포,캡쳐,사용을 금지합니다)
COC시나리오 아가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변 요소가 많아 기존 룰 및 시나리오와는 관련되지 않은 독자적 캐릭터 설정이 다수 소개됩니다. Just pull the plug * 바다에서 살아가는 인어는 순수한 바다의 생명력, 그 자체를 먹고 살아갑니다. 한 인어는 다른 인어들과는 달리 충만한 상태가 지속되자 마음 한 곳이 빈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사이렌이 울린다. 연구소에서 깨지지 않은 유리조각은 없다. 지하를 향해 계단을 내려가는 사람들 속 다급하게 누군가가 올라온다. 1층 출입문은 전부 폐쇄되었고, 남은 길은 뒷문이다. 누군가는 2층을 향해 올라간다. 아직 가려지지 않은 창문을 찾아낸다. 누군가는 유리창에 몸을 기대고 밑을 내려다본다. 금빛 십자가가 유리창에 반사된 빛을 받았다. 십자가는 분명 ...
스산한 바람이 둘 사이를 뚫고 지나간다. 추우신가요. 그녀는 몸을 떨지 않는데 그는 굳이 코트를 벗어서 그녀의 어깨에 걸쳐준다. 그녀는 그냥 고마워, 하고 웃고 만다. 그는 그녀를 내려다본다.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가 없어서 그녀는 차라리 손을 맞잡고 이끈다. 가자. 나 추워. 그녀는 짐짓 밝은 목소리로 아주 사소한 거짓말을 그냥 해본다. 그...
얼음 위에 섰다 하면 매번 신기록을 만들어내는 그야말로 얼음 위의 왕, 피겨스케이팅 선수 혁재랑 얼굴도 빛 속도도 빛인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동해...둘 다 동계 스포츠라서 대회나 훈련 자주 겹칠듯. 원래 둘 다 넘어져도 그냥 털고 일어나고 잘 안되면 그냥 좀 일찍 집 가는 편인데 대회 일주일 전은 진짜 예민해질듯....잘 하다가 넘어지면 머리 막 헝클어트리...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거울 속에 마주친 얼굴이 어색해서 습관처럼 조용히 눈을 감아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싶어 수많은 소원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는 그렇게 오랜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걸까 쌓이는 하루만큼 더 멀어져 우리는 화해할 수 없을 것같아 나아지지 않을 것같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계속 물어봐도 말을 안 해요? / [그러게... 애가 말을 못하나?]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지문검색도 안 나오구.../ [부모가 버린 건지... 잃어버린 건지...] '...' /여기 글씨는 쓸 줄 알지? 말하기 싫으면 글로 써볼래!?/ '...' /계속 말안하고 아무것도 안 하면... 고아원으로 가야해....
※본 작품은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픽션은 그저 픽션으로만 받아드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L 요소, 연령 회귀 (Little Space)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것만 쓰고.... 전송..!" 하.. 끝났다. 마지막 이메일을 보내고 사무실 의자에 등을 기대 기지개를 쭉 펴는...
Rocket은 연령 회귀 소재의 글들이 올라오는 시리즈입니다. 연령 회귀란, 뇌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일을 겪어 트라우마로 인해 살아가며 받는 스테레스의 대처나 제 자신을 스트레스나 분노로부터 방어하는 대처/방어 메카니즘입니다. 정신적으로 어려저 누군가에게 기대, 어린아이처럼 큰 걱정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뇌가 너무 스트레스를 해소하...
🧸 You're a pigeon with two broken wings in the crash, so watch out for hunters~!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해 달라는 건 군말없이 들어줬다. 보고 있으면 일련의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아주 사소한 부탁을 들어주는 캐릭터 같았다. 마을 사람의 대단치도 않은 부탁을 수락하고 몇 개의 빵이나 재료를 구해서 갖다주는 정도의 부탁을 들어주는 표정이라 어디까지 부탁해도 되는지 가늠이 되질 않았다. 뭘 시켜 먹어도 대수...
다들 안다고 말할 때에 나만이 모른다고 말하는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조차 아는 것인지, 아는 것조차 모르는 것인지, 허무 그 자체에게 집어삼켜지는 것이라. 모든 세상을 알고 있다고,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광기의 부족민들 사이에서, 나는 내가 사랑하는 것만 지키리라고 믿었것만. 믿음은 내 존재마저도 저버리는 나약함이었구나. 방에 틀어박혀 야만인들의 시선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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