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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명 "붉은 색과 녹색의 교집합" 제 닉은 Pisada 입니다. 부스 위치 B6 스팍본즈, 짐본즈 신간 선입금 예약 받습니다.현장수령 선입금입니다. 통판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스팍본즈 : 하얀 우주, 14000원. :: 목록. 중편들 - 고백의 유효기간: 비욘드 이후. 고백 혹은 사랑은 얼마나 유효하는가? (웹공개) - 4개의 달, 하나의 태양: 붉은 행...
Bones, Bark, Bandage 제임스 커크는 멍청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해가 지면 어슬렁거리며 밤거리를 누비는 아이오와 촌뜨기들이 자신을 두고 답 없는 술주정뱅이 싸움꾼이라 불러도 그것이 본인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모두가 그를 낙하산에 '그' 조지 커크의 아들이라며 안주삼아 씹어대는 것도 알고 있었다. 제임스가...
막간에 키스를 하려던 것 뿐인데, 실수로 지나쳐 버렸다. 유우타는 손에 묻은 뿌연 액체와 품에 안긴 시노부의 귀를 번갈아 보았고, 곧 서서히 정신을 차린 시노부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유우타를 원망해왔다. "너, 너무하시오, 유우타 군! 소생은 이제... 이제 10분 뒤면 무대에 올라야 하는데!" 분위기를 타는 바람에 그만. 난처해진 유우타는 자신의 손과 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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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릿 근방에서 성업 중인 칵테일 바 쉽야드는 샌프란시스코의 숨은 명소로 유명하다. 여타행성에서 상을 탄 실력 좋은 바텐더들의 우아한 칵테일 쇼가 매 시간 펼쳐지며, 23세기까지 건제한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의 야경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전망을 갖춘 데다, 스타플릿 고위 관계자들이 자주 드나든다는 소문 덕분인지 깔끔한 매너를 가진 하룻밤 파트너를 구하기...
본편과는 다른 밝은 분위기의 외전입니다 :) [2333년 103일, 스타플릿 투데이, 먼저 오늘의 날씨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샌프란시스코 해안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일 오후 2시에는 캘빈호 사건 100주년 추모제가 샌프란시스코 스타플릿 본부 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똑, 똑, 똑, 똑......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PM. 10:39 넬 언틸은 조용히 잠을 청하고 싶었다. 할로윈 날의 저녁, 거리는 아직도 축제 분위기로 시끌벅적하다. 사실 모든 특별한 날이 그렇듯이, 그는 '특별한 날' 이라는 날짜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할로윈은 어중간하고 넬이 가장 활동하기 쉬운 밤에 하는 이벤트였기에. 무었보다 그는 무서운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남자의 취향은 조용하고 차분...
이 노래와 함께 들으시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아.. 아마도요... 꿈속에서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한조씨 최근에는 하루에 몇 시간이나 주무셨나요?" "한 세시간쯤 인 거 같군요" "그럼 깨어 있는 동안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주로……. 훈련장에서 활을 쏘거나 방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있습니다. 멍하니 있을 때가 많군요" "지금 여기가 현실이라는...
밤이 되면 이따금씩 나는 그의 쿼터에 예고 없이 찾아가곤 했다. 나는 그를 놀래켜 줄 요량으로 부러 노크도 없이 불쑥 문을 열곤 한다. 처음에 그는 그것을 몹시도 싫어했지만 이내 적응한 모양인지 더 이상은 군소리를 하지 않았다. 본즈, 뭐해? 응? 아무것도. 그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나는 그가 서둘러 손바닥으로 눈가를 문질러 닦아낸 것을 보았다. 본즈...
Written by. Pisada 상냥한 이가 우는 걸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분에 넘칠 정도로 행운이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 아끼고 싶었다. 그가 자신을 내칠 때마다 적립되어가는 고통을 모른 체 해도 행복할 정도로 사랑했다. 레너드는 애초부터 따라잡을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타고난 상냥함, 곁에 있기에 당연하기를 바라고 원했다. 갈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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