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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Epilogue 탁 트인 창, 그 앞 널따란 책상에 엉덩이를 반쯤 대고 성현제는 자신의 앞에 있는 상대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그런 성현제를 전혀 신경쓰지도 않은 채 고급진 가죽 소파에 건방진 자세로 앉은 한유현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생일도 다 지났는데 도대체 이건 뭡니까?" 한유현은 손가락으로 소파 바로 앞, 낮은 책상 위에 가득 올려진 상자들을 툭툭 건...
'내게 욕심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라는 단 한 사람이랍니다.' 01. 코가 아리도록 차가운 공기와 거리를 비추는 밝은 불빛들, 연인들의 축제가 된 성탄절에 저도 빠질 것 없이 한 손 거들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했었는데 아쉽게도 눈은 와주지 않았다. 케이크와 간만의 비싼 와인까지 양 손 가득 준비하고 발에 익은 길들을 쭉 따라 걸으며 저녁을 기대한다....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 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 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 고맙다 네가 내게 해준 모든 것에 대해 주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 옛날의 불꽃, 최영미 유독 넓게 느껴지는 침대 탓에, 온기가 사라졌다는 것이 아주 뼛속까지 파고들어 반사적으로 눈을 떴다. 제대로 된 사물을 시선에 담기도 전에 눈을찡그려 감고 말았다. 딩, 하니...
톡톡. 무언가 볼을 찔러대는 감각에 재민은 눈을 떴다. 감히 나재민의 볼을? 대체 어떤 새끼야. 그러나 시각보다 먼저 돌아온 감각은 온 몸을 관통하는 통증이었다. 찢긴 옷 사이로 드러난 팔다리는 화끈화끈했고, 어딘가에 세게 부딪힌 것이 분명한 등허리는 뻐근한 게, 제대로 몸을 세우기도 힘이 들었다. 하긴, 그 절벽에서 굴렀는데 살아있는 게 용하지. 하여튼 ...
[ 세계를 다시 회귀시킬거야. ] 어둠 속을 얼마나 걸었을까. 갑작스레 앞에서 일렁이는 촛불이 보이는가 싶더니 그들의 앞에 고풍스러운 공간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푹신해보이는 소파와 작은 간식바구니가 놓여있는 탁자. 따스한 기운을 내뿜는 벽난로. 그리고 예의 꿈에서 보았을 고급스러운 책상과 의자. 그 자리에 앉아 방문자들을 응시하는 흑발의 눈을 가린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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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도메인(써드파티, CDN 등)에서 용량이 큰 뭔가(스크립트, css 파일 등)를 import 하는 과정을 생각해본다. 필요한 것을 받기 위해서는 어디서 받아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목적지, 그러니까 웹사이트 URL의 IP주소를 얻는 과정인 DNS Lookup은 목표한 IP를 얻을 때까지 다른 DNS 서버들과 통신하는 작업을 반복하기 때문에 소...
“기유 씨.” “응.” “기유 씨.” “응, 왜 그러지?” “어떻게 이렇게 예쁜 종이 눈꽃송이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냥, 네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원했으니까.” “에, 그런 단순한 이유로 이렇게까지 해주셨다고요..?!” “단순하다니, 너의 소원은 곧 나의 소원이다. 네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하다.” “하하, 그런 거였구나.....” “그래서...
* 츠구미: 사요씨..! 저하고 히나: 언니! 나하고 츠구미/히나: 사귀어주세요! 사요: .... 네.. ....... 삐ㅡ삐ㅡ삐ㅡ 철컥 사요: ... 추워 평소보다 더 추운 날씨에 좀 더 자고 싶었지만. 약속이 있었기에 힘겹게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언제들어온건지는 모르지만 제 손을 붙잡고 안떨어지는 히나를 보자 일어날때 까지 잠깐만 더 자기로 했습니다. ...
블러디 메리 bloody marry 최수빈 최연준 삼년만에 돌아온 모국은 달라질 것도 없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자마자 붙잡혀 끌려간 곳은 청담에 위치한 오래된 한정식집이었다. 삼년 전, 수빈이 스위스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했던 식사도 이 곳에서였다. 그래, 삼년만에 사람 취향이 바뀌지는 않지. 이 곳이 황실 대대로 모임이 있을 때마다 찾는 곳이란 걸 ...
<on the second day of christmas my true love gave to me> 카게히라 미카가 눈을 떴을 때 그의 옆자리는 비어 있었다. 그는 극히 짧은 시간 동안 당혹, 연민, 미움, 다시 당혹, 우쭐함 그리고 고통과도 같은 사랑을 순차적으로 느끼곤 희미한 땀 냄새가 밴 이불을 끌어안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 순간적인 감정...
"카게야마!" 저멀리서 우다다 뛰어오는 그는 굳이 누군지 분간할 필요가 없었다. 내 이름을 부르는 그 목소리만으로도 나는 널 알아본다. 방금까지 움직이던 다리를 멈추고 조용히 몸을 돌리니 당연하게도 익숙한 그의 얼굴이 보였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황빛 머리결이 흔들리면 작은 몸집이 내게 폭 안겼다. 사실상 제딴에는 격하게 한 모양이었지만 상대적으로 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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