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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진짜 재밌었다, 그치?"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진이 말했다. "어, 응." "알렉스 성격 정말 좋은 것 같아. 딘이라는 애도... 잘생겼던데." 진이 뒷말을 흐리며 웅얼거렸고, 나는 그제야 진의 얼굴을 제대로 돌아봤다. 주변에 어두워 가로등을 지나갈 때만 그녀의 얼굴이 제대로 보였지만 새빨개져 있을 거라는 짐작은 쉽게 할 수 있었다. 나는 진의 얼...
가브리엘, 원하는 바를 이룬 오늘은 어떻습니까, 좋은 하루입니까? 부디 그러길 바랍니다. 진짜, 설마하니 전장에서 마주칠 줄은 몰랐습니다! 우연이 겹치고 겹쳐야 가능했던 만남일 텐데, 그게 그렇게 되네요... 정말 마주치고 싶지 않았는데. 가브리엘은 괜찮았습니까? 전 마주치자마자 도망치고 싶었어요. 물론 그래선 안 되니까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만. 만약에, ...
나는 그를 내 집에 초대했다. 내가 온전히 마련한, 나의 힘으로 꾸민 처음 가져보는 집이다. 그에게 따뜻한 밥을 해 먹이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한 번도 제대로 밥을 해 준적이 없었던 것이다. 물론 그럴 시간적 여유도 겨를도 없었지만...그리고 가능하다면 남은 생 동안 그 일을 해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 백화점 식품관에서 어느때보다 더 정성스럽게 식재료...
스웨터를 들고 온 웨스트가 이카루스의 앞에서 허리를 숙였다. "자. 팔 들어보렴." 웨스트가 꾹 눌러 씌워준 스웨터에서 머리를 끄집어 빼내고 나면 웬 검고 흰 목도리와 마찬가지로 줄무늬 진 모자를 든 모하메드도 옆에 와 있었다. 모하메드가 그것들을 배낭에 되는 대로 밀어넣으며 히죽 입꼬리를 올렸다. "잘 어울리는데." "그러니까 말이다. 꼭 새끼 까치 같구...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2891203/chapters/81624169 written by Charlie_Balle 작가님 허락 받고 번역하여 올립니다. *총 16개 챕터의 글이고, 번역 진행 중에는 챕터마다 포스트를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을 끝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정리할지 미정) **러시아어는 기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가 모티브.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나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설경(雪景) > 6 탕-! “!” 산즈는 말을 끝맺지 못했다. 갑작스런 총성과 함께 차 옆면을 긁는 날카로운 굉음이 들렸다. 예상치 못한 습격에 자동차는 갈 지(...
아침. 자신을 향해 드리운 그림자를 보고 체이스가 무언가 알아챘다. “나타샤, 일어나 봐. 정령이야.” “……. 정령이 여길 왜?” “나야. 협상을 하려고 왔어.” “……. 무슨 협상……?” “솔직히 여기서 너희가 7일을 버티기는 힘들어. 너희의 식량은 충분하지만, 보다시피 마땅한 거처도 없고 규칙도 생존에는 하등 쓸모없지. 그래서, 이렇게 하자. 내가 술...
지하철에서 두 명의 소년이 내렸다. 그들은 불가사리를 박았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 머리스타일과 판에서 찍어낸 것처럼 닮은 생김새를 하고 한 손에는 캐리어를 끌고 한 손에는 바이올린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그들의 특이한 머리스타일이나 닮은 생김새, 그들이 끄는 커다란 크기의 캐리어는 행인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지만 행인들은 그들의 바이올린 케이스를 보고 ...
“읏… 야… 너 어딜…!” “입 닥치고 있어.” 에반의 오른손이 라크의 가슴으로 향했다. 순간 이 늑대가 뭘 하려는지 짐작한 라크는 황급히 풀려난 한 쪽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가리려고 했으나, 으르렁 소리를 내며, 방해를 한다면 물어 뜯어버릴 기세로 위협하는 에반의 노여운 목소리에, 얌전히 손을 원위치 시켰다. 숲 속 오솔길에서, 장정 두 사람이 헉헉거리는...
청민이는 고등학교 2학년, 18살이다 2023년 6월 1일 그는 여느때와 똑같이 학교에 등교한다 청민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청각에 예민해서 거의 항상 헤드셋 혹은 이어플러그를 끼고 학교까지 걸어가고있다 그걸 안 끼고 밖에 나오면 평범한 사람들보다 소리가 크게 들리고 평범한 사람들은 잘 안 들리는 소리까지도 들린다 청민이는 후각도 예민한데 코를 막고 살면 이상...
원작에서는 눈 뜬 채 사망해있으며, 줄곧 소노코 일행을 미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FBI 요원일거라고 코난은 짐작하는데 이유가 검은 조직원이면 이렇게 어설프게 안한다고(...) 머무르던 호실은 5호실, 소노코 일행은 3호실. 용의자는 사실 그 외에 에이스케도 있기는 함. 정리하면 1호실 : 타마이 쿠니오 / 2호실 : 혼마 쿄타 / 3호실 : 에도가와 코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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