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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몇군데 걸려서 편집이 고르지 못함....😂😂😂😂이게 뭐라고 4시간이나 썼네.....
시간을 오래 뺏을 것도 아니라 그저 집무실이나 휴게실에서 대화할 생각으로 시목을 불러 세웠던 은수였다. 시목만 괜찮다면 길바닥도 상관없었다. 점심부터 매운 걸 먹었더니 입가심 좀 해야겠다며 은수를 카페로 끌고 온 건 시목이었다. 물어볼 게 산더미 같은데 시목은 굳이 모퉁이를 돌고 돌아 작은 카페로 들어왔다. 동료 검사들이 아지트처럼 애용하는 카페는 커피가 ...
시야가 다시 반전 됐음. 별 하나 없는 새까만 하늘만 올려다보며 소문은 문득 생각이 나는 담배에 숨을 훅 내뱉었음. 검지와 중지를 입에 바짝 대고 아무 것도 없는 손으로 담배를 피우는 시늉을 하던 소문은 곧 금단현상이라도 온 듯이 초조해지는 마음에 작게 웃었음. 골초처럼 피우면서 살았던 게 엊그제같았는데 어느새 담배도 끊고 있고 술도 잘 안 마시고 있었음....
스티커로 사용해도 예쁘고 일러스트로 보아도 예쁜 그림이랍니다 :)
푸하핫, 타인에 대해서 머리 아프게 생각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가끔은 괜찮지 않습니까? 그쪽 사람이라,,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뭐 질문의 의도야 뻔하지 않습니까. 원래 제가 타인에게 희망을 드리는쪽은 아닌데 그쪽과 있으면 달라집니다. 비밀이란 참 즐거운 것입니다. 이리 차분하게 대화하고 있는 우리 둘 조차도 무언가를 숨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건 인간의 본능...
*전지적 독자 시점 엔딩 이후 배경입니다.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이전 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김독자는 지그시 눈을 감고 조금 전 일행들의 모습을 떠올렸다. 불판 앞에서 요리를 하는 유중혁, 그 옆에서 떠드는 이지혜. 폴짝거리며 뛰어다니는 신유승, 이길영과 그런 아이들을 지켜보는 정희원과 이현성. 그리고 멀리서 이설화, 공필두. 그리고 한명오와 함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민영원 2. 유수겸 3. 우나기
Get of your low let's kiss like we used to 치받아오는 감각에 구역질이 난다. 그건 어떤 생리적인 반응이라기보다는 심리적인 것이다. 울음을 참으면 구역질이 나는 것처럼. 이 행위는 어떠한 욕망을 떨쳐 버리려는 것보다는 확인의 형태를 띄고 있다. 헐떡이는 숨이 뺨이며 목 언저리를 간지럽힌다. 몸을 지탱할 팔이 하나 없기에 버키...
※트리거워닝※이 글에는 살인/살해 및 취향이 극히 갈리는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만약 트리거가 있으시다면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위 요소들은 현실에선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꽃내음이 코에 울려 퍼진다. 여러 꽃내음은 저를 행복하게 했으나 그것이 이내 사그라질 것을 안다. 그래서 줄곧 고통스러웠다. 향수로도 만들 수 없는 꽃내음은 찬란...
‘따르르릉~’ “여보세요?” 책상에서 과제를 하고 있던 지은은 휴대폰 벨소리에 펜을 내려놓고 전화를 받았다. [ 야! 어떻게 됐어? ] “뭐... 뭐가?” [ 너 지금 시치미 떼기야? 얼른 이실직고하지 못해? ] “...” [ 너 정말 아까 그 남자 말이 사실이야? ] “...” [ 야~! 너 답답하게 자꾸 말 안 할 거야? 정말 그 남자는 아무 소...
이미지 출처 G25 스포일러 주의 더 이상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파국으로 치닫던 순간, 수호자의 개입으로 인해 공멸로 끝날 뻔 했던 상황은 일시적인 중단을 맺었다. 힘의 폭주로 이성을 잃고 날뛰는 밀레시안을 격리하기 위해 누구의 접근도 허가되어있지 않던 특별한 장소는 다시 한 번 제 사명을 받아들였다. 신들의 유배지, 아본. 밀레시안은 온몸이 구속...
Galantis - Bones (feat. OneRepublic) 네 한숨 사이로 에바 미리암 넬슨은 굳이 같은 양의 숨을 섞지 않고 삼켰다. 다만 언어를 대가로 내놓는다. 무, 무릇 와, 왕들도... 자, 자식에게 하,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해, 했다잖아. 권력, 권위, 폭력성, 압도, 우월감, 멍청한... 어쩌다 태어난 육신에 저, 정신 집어넣고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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